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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새해 첫 외화채 35억弗 발행 2026-01-07 17:12:17
발표했다. 이번에 찍은 외화채는 1998년 정부가 발행한 40억달러 외화채권을 제외하고 역대 최대를 기록한 2023년과 같은 규모다. 이 중 10년 만기 채권은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 전환(AX) 지원 내용을 명시해 발행했다. 발행 대금은 수은이 신설하는 AX 특별 프로그램에 활용될 예정이다. 수은은 글로벌 투자자에게 정부의...
"유재석 쿠팡갈 뻔?"…비장의 카드로 눈독 들였는데 '올스톱' 2026-01-06 14:45:13
IP들도 거론되기도 했다. 카카오엔터는 안테나 외에도 드라마 '킹덤'과 '폭싹 속았수다'를 제작한 바람픽처스와 영화 신세계와 드라마 '최악의 악'을 제작한 사나이픽처스, 가수 아이유 씨 등이 속한 이담엔터테인먼트와 배우 이병헌 씨 등이 소속된 BH엔터테인먼트 등을 자회사로 보유하고 있다....
"러·우 종전돼도 평화 안 와"…베네수엘라 사태에 '들썩' [종목+] 2026-01-06 06:30:01
기습 공격에 나서면서 투자심리에 재차 불을 붙였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6.98% 상승한 101만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으로 100만원을 넘어선 건 작년 11월4일(101만원) 이후 두 달 만에 다시 ‘황제주’ 자리를 되찾았다. 포털사이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종목토론방에서 한...
CES 2026 달구는 한·중 TV 전쟁…삼성 '초대형' ·LG '초슬림'으로 주도권 강화 2026-01-05 14:20:35
두께에 불과한 9mm대 벽밀착 디자인을 무선 전송 기술과 결합해 구현한 무선 월페이퍼 TV을 공개하는 폼펙터 혁신으로 맞불을 놨다. 화질, 음질을 개선하는 수준이었던 AI 기능도 시청자와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수준까지 강화했다. 삼성전자, LG전자는 세계 최고 수준 품질의 TV로 초대형 미니 LED 라인업을 대거 전시하며...
"TV가 연필 두께" 신제품 뭐길래…선 넘던 LG, 벽으로 '밀착' 2026-01-05 12:00:03
전시회 'CES 2026'을 앞두고 두께가 9㎜대에 불과한 무선 월페이퍼 TV를 공개한다. 2026년형 올레드 에보 라인업도 선보인다. LG전자는 초슬림 폼팩터에 4K·165Hz 영상을 손실·지연 없이 보내는 무선 전송, 듀얼 AI 프로세서·초저반사 패널과 웹OS 멀티 AI를 결합해 '케이블 없는 프리미엄 경험'을...
올해 글로벌 전기차 시장은 '얼마나 싸게 파느냐'가 관건 2026-01-04 10:12:45
가격이 2만4천유로(4천만원)에 불과하는 등 뛰어난 가격경쟁력으로 현지 전기차 고객을 끌고 있다. 지난해 BYD 등 중국 업체의 성공을 목도한 글로벌 전기차 시장은 올해 초저가 모델 출시나 가격 인하가 주요 흐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대표적으로 BYD가 사세를 확장하고 있는 유럽에서는 안방 업체인 폭스바겐이...
박나래 주사이모 환자 "'황금 약'이라더니…주사 맞으면 몸 아파" 2026-01-02 15:04:11
특진 교수라고 소개해 왔다. 논란이 불거진 뒤에는 SNS를 통해 "12~3년 전 내몽고를 오가며 공부했고 외·내국인 최초로 최연소 교수까지 역임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씨가 근무했다고 알려진 성형외과 원장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해외 환자 유치업자로 자신을 소개했다"고 말했다. 해당 원장 역시 이씨가 의사가...
정시 경쟁률 SKY 중 연세대만 뛴 까닭 2026-01-01 17:47:39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올해 정시에서는 영어 불수능, ‘사탐런’(자연계 학생의 사회탐구 응시 확대), 의대 모집 인원 축소 외에 대학별 모집군 변경, 영역별 가중치 비율 변화 등으로 예측 불확실성이 더욱 커졌다”고 설명했다. 반도체 계약학과 중에서는 한양대 반도체공학과가 11.8 대 1의 경쟁률로 가장 높았다. ...
'불수능 정시' 연세대 경쟁률 상승, 서울·고려대 하락 왜? 2026-01-01 15:16:46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올해 정시에서는 영어 불수능, 사탐런, 의대 모집 인원 축소 외에 대학별 모집군 변경, 영역별 가중치 비율 변화, 점수 반영방식 변경 등으로 예측 불확실성이 더욱 커진 상황"이라고 밝혔다. 반도체 계약학과 중에서는 한양대 반도체공학과가 11.80대1의 경쟁률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이어...
美, 韓정통망법에 '검열·빅테크 규제' 우려…통상마찰 비화하나 2026-01-01 04:17:44
등 외곽에서 이슈에 불을 지피려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다. 미국 정부도 한국 내 디지털 규제 동향을 주시하고 있다. 미 국무부는 지난 10일 열린 제10차 한미 고위급 경제협의회(SED)에서도 디지털 분야 입법에 대한 우려를 한국 측에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blueke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