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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컬처 붐을 학문으로…英케임브리지대, 대중문화 석사 신설 2025-10-05 08:00:04
맞췄다. 학생들은 동아시아 문화를 융합적으로 공부해 배경지식을 쌓고 나서 한류를 더 심층적으로 연구할 수 있다. 김누리 케임브리지대 한국학 교수는 "한국 대중문화의 부상이 이번 과정이 개설된 가장 큰 요인"이라며 "케임브리지 같은 전통적 대학에서 신규 과정을 승인받는 게 쉽지는 않은데 학교를 설득할 수 있었던...
국립군산대, 국립대학육성사업 교육혁신 S등급 달성…취업률·수시모집 경쟁률 상승 2025-10-01 09:00:06
입학부터 졸업까지 학생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과 융합적 사고를 갖춘 미래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엄기욱 총장 직무대리는 “국립군산대는 학생의 자율권을 보장하는 선도적인 교육 모델을 구축하였으며, 미래형 학사 체계를 다른 대학들이...
LG CNS, 산학협력·신입사원 투트랙으로 인재 확보 2025-09-25 10:00:06
= LG CNS가 차세대 IT(정보기술) 인재 확보를 위해 산학협력과 신입사원 채용 투트랙 전략을 본격적으로 가동하고 나섰다. LG CNS는 25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산학부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카이스트 산업 및 시스템공학과와 협약을 맺은 데 이어 전산학부까지 전공 분야를 넓혀 인재 확보의...
울산대학교 ‘스마트팩토리 네트워킹 학술세미나’ 개최 2025-09-23 20:53:49
U포럼 위원장, 박광화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본부장, 최우진 SK지오센트릭 생산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세미나에선 중소 제조기업도 적용 가능한 선도적 스마트팩토리 모델이 소개됐으며,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 중인 신(新)디지털 제조혁신 전략과 맞닿아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실질적 사례가 발표됐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AI·디지털전환 산학협력 인재 요람…등록금 15년 동결·장학금 비율 80% 2025-09-23 15:57:54
확대하고 공학융합자율전공·ICT융합자율전공·사회융합자율전공과 전공 선택 제한이 없는 미래융합학부를 신설해 전공 자율 선택권을 대폭 강화한다. 충남형 계약학과 ‘반도체·디스플레이공학과’도 새로 운영한다. 온라인평생교육원은 공공 직업훈련플랫폼 STEP을 통해 국민 누구나 학습 가능한 초급 AI 리터러시...
AI시대 전문성과 인맥 갖춘…대체 불가능한 글로벌 인재, 'K 경영대학원'에서 키워낸다 2025-09-18 16:32:49
전략과 디지털 경험을 융합한 AI-DX MBA를 운영한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의사결정 역량뿐 아니라 브랜드, 마케팅, 서비스 전반에 걸친 고객 경험 혁신을 교육한다. AI·빅데이터·클라우드 기술 교육과 함께 디지털 마케팅, 옴니채널 고객 경험, 조직 리더십 등을 아우르는 융합형 커리큘럼으로 현업에 즉시...
양자·면역·로봇 세계적 석학, 올해의 경암상 수상자로 선정 2025-09-15 16:10:54
기계공학부 교수 △김상배 MIT 기계공학부 교수 등 네 명이 선정됐다. 김유수 교수는 화학 분야 중 주사터널링현미경 (STM)을 이용하여 단일 분자 수준에서 양자 상태를 정밀하게 계측하고 능동적으로 제어하는 획기적인 연구 분야를 개척한 세계적인 석학이다. 화학 분야 중 주사터널링현미경 (STM)과 광기술을 정교하게...
한국기술교육대, 수시모집 경쟁률 ‘11.2대 1’...충청권 최고 2025-09-14 19:44:38
ICT융합 16.86대 1, 건축공학 15.95대 1, 에너지신소재공학 14.18대 1, 메카트로닉스공학부 12.89대 1을 기록했다. 학교는 올해부터 기존 10개 모집 단위를 18개로 확대하고, 최신 산업 트렌드를 반영한 미래융합학부를 신설하는 등 학제를 전면 개편했다. 유길상 총장은 “고용노동부 설립 국책대학으로서의 명성, 80%를...
"창업 꿈꿨던 의대생 왜 없겠나…사회가 천재를 평범하게 만들어" 2025-09-12 17:30:42
시장 규모가 작은 단점을 통합과 융합으로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학회’의 역할을 확대해야 한다는 게 그의 지론이다. 학회는 학계와 산업계가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다. 서로 다른 대학 연구자들이 만나는 곳이기도 하다. 학회의 덩치가 커질수록 교류 기회가 더 많아진다. 고급 인력이 자라날 인재 풀도...
"알토대생 2명중 1명은 외국인…해외 인재들이 혁신 원동력" 2025-09-12 17:16:22
인재를 유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해외 인재를 빨아들이는 힘의 원천은 ‘기업가정신’이다. 북유럽 강소국인 핀란드는 노키아가 몰락한 이후 이공계를 중심으로 융합 교육과 이를 바탕으로 한 창업 생태계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분기점은 2010년이었다. 2007년 아이폰의 출현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핀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