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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요한 "계엄 1년, 실망스럽고 치욕…나는 실패한 국회의원" 2026-01-12 13:04:19
전 의원은 지난해 12월10일 계엄 1주년 무렵 의원직에서 자진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인 전 의원의 사직안은 약 한 달 뒤인 지난 9일 수리됐다. 이에 따라 다음 순번인 이소희 변호사가 의원직을 승계해 이날부터 임기를 시작했다. 인 전 의원은 "1년 전 계엄이 선포됐을 때 저는 대통령이 국민에게 다 말하지 못하는 국가의...
최대 10석…'미니 총선급' 판 커진 6·3재보궐 2026-01-08 17:41:16
의원직을 잃게 됐다. 두 의원의 지역구는 6월 지방선거에 맞춰 보궐선거 대상이 됐다. 6·3 보궐선거에서 이재명 대통령 지역구와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지역구까지 최소 4석, 광역단체장 출마자 자리를 고려하면 최대 10석 안팎의 ‘큰 장’이 설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재보궐 ‘무주공산’ 곳곳에이날 대법원은...
신영대 前선거사무장 징역형 집유 확정…의원직 상실 2026-01-08 13:45:34
무효로 한다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신 의원은 의원직을 잃게 됐다.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8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신 의원 선거사무소의 전 사무장 강모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공범인 신 의원의 보좌관 심모씨에게도 원심과 같은 징역 1년 4개월의 실형이...
[속보] 신영대 '당선 무효'…캠프 전 사무장 징역형 집유 확정 2026-01-08 11:11:17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이에 따라 신 의원은 의원직을 잃게 됐다.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8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신 의원 선거사무소의 전 사무장 강모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공범인 신 의원의 보좌관 심모씨에게도 원심과 같은 징역 1년 4개월의 실형이...
젤렌스키, '러 공군기지 드론 기습' 안보수장 교체(종합) 2026-01-06 11:11:57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캐나다 부총리 겸 재무장관을 지낸 인물로, 국제사회에 우크라이나 지원을 강력하게 촉구해왔다. 프릴랜드 전 부총리는 무보수로 고문직을 수행할 예정이며, 가까운 시일 내에 캐나다 의회 의원직 및 현재 수행 중인 우크라이나 특사직을 사임할 것으로 알려졌다. cherora@yna.co.kr (끝) <저작권자(c)...
"잠잠해지면 또 복당하게?"…강선우 제명에도 싸늘한 이유 [홍민성의 데자뷔] 2026-01-02 19:02:01
출당됐다. 그러던 김홍걸 의원은 재판에서 의원직 박탈을 면하고, 2023년 복당됐다. 마찬가지로 비례대표였던 양이원영 의원도 2021년 농지법 위반 의혹으로 제명 조치됐다가, 무혐의 결론을 받고 같은 해 복당했다. 이에 당이 의원직을 유지시켜주기 위해 꼼수를 피웠다는 지적이 일었었다. 민주당 정치인의 꼼수 탈당이...
'1억 수수 의혹' 강선우…2024년 강서갑 공천도 도마에 2026-01-02 17:40:5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강 의원이 공관위 회의에 참석해 김경 시의원을 단수 공천해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한 사실이 회의록에 드러나 있다”며 “즉각 강제수사에 들어가고 강 의원과 김 의원 모두 의원직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찰이 계속 미적거리고 수사가 진척되지 않는다면 특검으로 진상을...
버티던 김병기 '1억 공천헌금 묵인' 녹취록 터지자 사퇴 2025-12-30 17:33:03
사실이라면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부인했다. 이달 들어 그를 둘러싼 의혹이 잇달아 제기됐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일 때 대한항공 호텔 숙박권을 무상 이용했다는 의혹, 김 원내대표 가족이 대한항공을 통해 의전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 등이 이어졌다. 그의 배우자가 과거 지역구 의회 부의장의 법인카드를...
조경태, 해수장관설 확산…한민수 "들은 바 없다" 2025-12-30 10:21:12
정당에서 의원직을 지냈고, 19대 국회 중반에 새누리당으로 당적을 옮겼다. 이후 20대, 21대, 22대까지 같은 지역구에서 당선돼 내리 6선을 지냈다. 조 의원은 입각설에 관해 '사실무근'이라고 했다. 민주당 당대표 비서실장을 맡은 한민수 의원도 이날 YTN 라디오에서 "이혜훈 후보자 발표될 때도 제가 전혀 듣지...
비위 의혹에 배우자 법카 논란까지…김병기, 정치권 압박 속 거취 기로 2025-12-28 18:45:52
“의혹은 쌓이는데 책임은 없다. 의원직을 내려놔야 한다”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민주당이 통일교 특검법에 ‘정교유착’ 전반을 들여다보겠다며 신천지까지 포함시키자 국민의힘이 공세의 고삐를 죄기 시작한 것과 무관치 않다는 해석도 나온다. 김 원내대표 관련 논란은 끊이지 않는다. 호텔 숙박권 무상 이용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