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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권 놓고 싸우더니 이제는…효성·코오롱이 외면한 회사 [김익환의 컴퍼니워치] 2023-01-16 06:00:16
11월 이동찬 코오롱 명예회장의 장례식에 효성그룹 조현준 회장과 차남 조현상 부회장이 이틀 연속 빈소를 찾을 만큼 두 그룹 총수 일가 관계는 끈끈해졌다. 두 회사 관계가 누그러진 것은 카프로의 기업가치 훼손과도 맞물린다. 카프로는 중국산 카프로락탐이 쏟아져 들어오면서 실적과 기업가치가 크게 나빠졌다. 급기야...
조선족매체, 한중수교 30주년 맞아 중국 정착 한국인 20명 조명 2022-12-25 08:00:02
중국으로 유학 와 각각 옌볜대 박사 과정과 지린대 재학 중인 이동찬(24)·이동윤(20) 형제를 소개하는 것을 마지막으로 6개월에 걸친 '재중 한국인 행복 스토리' 연재를 마쳤다. 이 매체는 지난 5월 연재를 시작해 창춘과 옌볜, 선양 등 동북 지역을 비롯해 베이징, 산둥성 옌타이와 칭다오, 허난성 정저우, 충칭 ...
45년 무료진료 최경숙씨 '코오롱 우정선행상'…이웅열 이사장 "아낌없는 의료 봉사 귀감" 2022-10-25 18:09:16
펼쳐온 최경숙 씨(73·오른쪽)를 25일 선정했다. 이동찬 코오롱 선대회장의 호인 ‘우정(牛汀)’을 따 2001년 제정된 우정선행상은 매년 사회의 모범이 되는 선행·미담 사례를 발굴해 시상한다. 재단에 따르면 최씨는 산부인과 레지던트 2년차이던 1976년 처음 의료봉사활동에 참여했고, 1993년 소아과 전문의인 남편과 ...
코오롱 우정선행상 대상에 45년간 무료진료 펼친 최경숙씨 2022-10-25 11:17:57
위해 검정고시 교육 등 무료교육 봉사를 이어 온 '청소년 자유학교', 19년 동안 장애인을 위한 국악 교육활동을 펼쳐 온 한홍수씨(50)가 선정됐다. 우정선행상은 고(故) 이동찬 코오롱[002020] 선대회장의 호를 따서 2001년 제정한 상으로, 매년 우리 사회의 모범이 되는 선행·미담 사례를 발굴해 시상한다. 총...
韓 1호 아일랜드홀…그린 앞 바람 못 읽으면 정타 맞아도 '스플래시' 2022-09-29 18:13:14
고(故) 이동찬 회장이 대한골프협회(KGA) 회장을 맡았던 1993년에 문을 열었다. 얼마나 아꼈던지, 골프장 이름에 자신의 아호 ‘우정(牛汀·물가의 소)’을 붙였다. 실제 이 회장은 “명문은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직원들에게 꽃 한 포기, 나무 한 그루도 세심하게 다루라고 독려했다고 한다. 그가 우정힐스CC를 가꾸는 데...
20년째 내셔널 타이틀 대회 여는 '韓 국가대표 코스' 2022-09-29 18:10:31
고(故) 이동찬 코오롱그룹 회장이 나섰다. 1985년부터 11년간 대한골프협회(KGA) 회장을 지내는 등 골프를 사랑했던 그는 자신의 아호를 딴 우정힐스CC를 한국오픈 무대로 내놨다. 이 덕분에 한국오픈은 곧바로 자존심을 회복했다. 2003년 초청 선수로 출전한 어니 엘스(53·미국)가 “이렇게 힘들고 거친 코스는 처음이다....
재벌 총수 평균 수명은 76.8세…98세 故신격호 최장수 2022-03-03 13:36:58
구자경 LG그룹 명예회장(94),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93), 이동찬 코오롱그룹 회장(92) 등의 순이었다. 반대로 최종건 SK그룹 창업주는 47세로 조사 대상 중 가장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그 다음으로 박병규 해태그룹 창업주(52), 채몽인 애경그룹 창업주(53), 김정주 넥슨 창업주(54), 정몽헌 현대그룹 회장(55),...
"역대 그룹 회장·창업주 평균수명 76.8세…최장수는 롯데 신격호" 2022-03-03 12:47:09
구자경 LG그룹 명예회장(94),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93), 이동찬 코오롱그룹 회장(92) 등의 순이었다. 반대로 최종건 SK그룹 창업주는 47세로 조사 대상 중 가장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고 그다음으로 박병규 해태그룹 창업주(52), 채몽인 애경그룹 창업주(53), 김정주 넥슨 창업주(54), 정몽헌 현대그룹 회장(55), ...
손경식, 경총 회장 세번째 연임 유력…22일 총회서 확정 2022-02-21 18:03:20
따로 만나 손 회장의 연임을 지지하기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총 안팎에서 손 회장이 2018년과 2020년에 이어 세 번째로 회장직을 맡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이유다. 경총 회장의 임기는 2년으로 연임 제한은 없다. 2대 회장인 고(故) 이동찬 코오롱 명예회장은 15년간 경총 회장을 맡기도 했다. 도병욱...
'골프 名家' 코오롱패션의 화려한 부활 2022-02-21 17:59:24
원조다. 초대 대한골프협회장을 지낸 고(故) 이동찬 코오롱 명예회장은 우리 골프선수들이 일본의 옷을 입고, 장비를 사용해서 되겠느냐며 1987년 골프개발팀을 발족시켰다. 하지만 코오롱의 골프 부문은 오랜 암흑기를 겪었다. 2000년대 들어 아웃도어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회사의 주력이 등산복으로 옮겨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