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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둥지` 이채영, 황동주가 장서희 집에서 자? `엿듣고 기겁` 2014-09-30 09:00:04
유성빈과 외근을 나간 후에도 정병국이 백연희네 집에서 잤다는 이야기가 맴돌아 하루종일 휘청거렸다. 한편 백연희는 이명운(현우성)을 찾아갔다. 술 취한 정병국을 데리고 와준데에 고마움을 표하려 한 것. 이명운은 백연희가 자신을 걱정해준데에 고마움을 느꼈다. 백연희 역시 이제 재판도 끝냈고 늘 자신을...
`뻐꾸기 둥지` 황동주, 술 취한채 장서희네 집에서 잠들어…`서권순 반색` 2014-09-29 21:16:08
있던데 벌써 여기 온 거냐"고 되물었다. 이명운 역시 술을 마시러 왔다가 술이 취한 정병국을 발견한 참이었다. 정병국은 "네가 뭔데 내 와이프를 만나냐. 우리 진우를 왜 만나냐. 자격이 있냐"고 따지고 들었다. 그리고 정병국은 몸 싸움을 하듯 밀어부치려 했는데 술이 취해 몸이 말을 듣지 않았다. 결국 정병국은 혼자...
`뻐꾸기둥지` 장서희, 임채무 회사 몰락시킨 남자 찾아가…"도와달라" 2014-09-26 22:49:26
윌슨이 잡혔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명운(현우성)은 "그 남자 보통이 아니더라. 이름만 5개더라. 주로 동남아 기업들을 대상으로 주가 조작을 하면서 아주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유명하더라"라고 전했다. 백연희는 "그 남자랑 이화영(이채영)이 무슨 사이일까요? 분명 서로 잘 아는 관계일 거 같은데"라고 물었다. 백연희는...
`뻐꾸기 둥지` 서권순, "장서희 다시 황동주랑 합치면 안될까" 2014-09-26 20:52:56
있는 백연희와 이명운(현우성)을 보게 됐다. 진우와 백철까지 네 사람은 행복하고 단란한 가족의 모습으로 식사를 즐기고 있었다. 정병국은 그 모습을 바라보며 질투에 휩싸였다. 그렇게 한참을 노려보다가 백연희가 가게 밖으로 나오다가 우연히 두 사람이 마주쳤다. 화가 난 상태로 백연희를 바라보는 정병국이 어떻게...
`뻐꾸기둥지` 장서희, 가정부 증언으로 재판 승소 `양육권+위자료 받아` 2014-09-18 21:52:46
측 변호사 이명운(현우성)은 진우가 정신과에 다니고 있는 것을 언급했다. 그리고 증인을 요청했다. 증인으로 등장한 사람은 곽희자(서권순)의 집에서 10년간 일한 가사도우미였다. 그녀는 이화영(이채영)이 정병국의 내연녀라는 사실, 진우를 다그치고 밀치다 병원에 간 사실, 백연희의 옷을 미친듯이 찢은 사연 등을...
`뻐꾸기둥지` 장서희, 이채영 밀치고 뺨까지 때려 `엄마의 힘` 2014-09-18 21:07:12
진우도 엄마에게 안겼다. 백연희는 변호사 이명운(현우성)에게 "당장 안고 가라"고 말한 뒤 보냈다. 이화영이 진우를 빼앗기지 않으려 안고 발버둥을 치자 백연희는 이화영과 몸 싸움을 벌였다. 이화영은 진우를 데려가려하고 백연희는 이를 말리려 하며 두 사람 사이에 몸 싸움이 오갔다. 그러다 백연희는 이화영을 거...
`뻐꾸기둥지` 이화영, 파티장서 장서희보고 "과거 숨기고 결혼한 여자" 술렁 2014-09-15 21:02:54
이를 눈치챘다. 이화영은 백연희와 이명운이 인사하고 있는 회장에게 다가갔다. 그녀는 아는체를 한 후 "여기있는 백연희 씨 아세요? 지금 제 옆에 있는 정병국 사장님과 이혼 소송중이예요. 정병국 사장님 정말 불쌍해요. 사기 결혼을 당했죠. 한 남자와 동거해서 아이까지 낳아놓고 뻔뻔하게 결혼했다"고 폭로했다. 놀란...
`뻐꾸기둥지` 장서희, 현우성 백허그에 단호한 거절 "나 여자 아니다" 2014-09-15 20:36:20
있다. 내가 먼저 하겠다"고 입을 열었다. 그녀는 이명운이 말할 기회도 주지 않고 "어제는 그럴 수 있다. 분위기에 휩쓸릴 수 있다. 충분히 그럴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을 꺼냈다. 이어 "그런데 그러지 말아달라. 그럴때가 아니다. 우리가 그러면 그 쪽에 빌미만 제공할 뿐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명운은 당황하며 "...
`뻐꾸기둥지` 장서희, 한밤 중 이채영에 전화걸어 "내가 뭘 잘못했냐" 원망 2014-09-12 21:15:59
떠든 자신이 미워졌다. 그녀는 눈물을 흘리며 이명운에게 "내 자신이 싫다. 우리 진우한테 미안하다"며 정색을 하고 가버렸다. 이명운은 그런 백연희를 달래기 위해 뒤쫓아갔다. 우연히 멀리서 이 모습을 지켜본 정병국(황동주)은 안쓰러워 어쩔 줄 몰라했다. 그러나 그저 말없이 그들을 지켜봤다. 집에 돌아온 백연...
`뻐꾸기둥지` 가정부 잠수, 장서희 발 동동 구르자 이채영 "기다리지 마세요" 2014-09-12 08:59:58
초조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백연희와 이명운은 그녀를 끈질기게 설득했고 그녀가 나오리라 믿었다. 재판 당일, 백연희와 이명운은 가정부를 기다렸지만 그녀는 시간이 다되도록 나타나지 않았다. 멀리서 도착한 이화영(이채영)이 그 모습을 보고 피식 웃었다. 화영은 백연희에게 다가와 "누구 기다리시나봐요? 기다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