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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돈 안 든다고?…"200만원 썼어요" MZ 돌변한 까닭 [대세로 뜨는 '덕질 소비'] 2025-07-27 08:53:29
수 있다고 지적한다. 이은희 인하대학교 소비자학과 명예교수는 "기본적으로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은 인정 욕구가 큰 편인데, 크루 형태로 여럿이서 운동할 경우 서로가 무엇을 입었는지, 어떤 운동화를 신었는지에 대한 관심이 더 커지는 경향이 있다"며 "운동을 위한 소비는 긍정적이지만, 본질보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한...
"같은 다이소인데 직영점선 못 써"…소비쿠폰 사용처 '혼란' 2025-07-22 17:58:16
수 있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결국 소비자 입장에서 지갑을 열기가 편해야 추가 소비가 이뤄질 것”이라며 “사용처를 구체적으로 알리는 홍보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1차 신청 첫날인 지난 21일에만 전체 대상자의 13.8%인 697만5642명이 신청했다. 21일 신청으로 지급된...
노래방서 J팝 떼창하고…'B급 日 애니'도 본방 사수 2025-07-18 17:22:16
6월까지 방일 관광객은 1344만 명으로 지난해의 절반 수준이다. 전문가들은 반일 감정이 옅은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일본 문화를 소비하는 저변이 늘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일본 문화를 색다르게 체험하려는 경향이 젊은 층에서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며 “이들을 중심으로 일본 문화가...
"일본 여행 온 것 같아요" MZ들 우르르…한국인 일상 파고든 日 2025-07-15 13:12:39
보는 분위기가 퍼졌다고 분석한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돈키호테에서 이색적인 제품을 찾거나 일식 맛집을 발굴하는 등 색다르게 일본 문화를 체험하려는 경향이 젊은 층에 나타나고 있다”며 “직접 일본 문화를 경험하고 싶은 심리가 작용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
"너 한국인이지?"…척 보면 대번에 안다 2025-07-13 08:31:22
강점이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명예교수는 연합뉴스에 "노출이 있는 수영복을 입었을 때 남들의 시선을 받으면 심리적으로 편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해석했다. 반면 구정우 성균관대 사회학과 교수는 "과거엔 비키니를 입기 위해 몸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집중하지 않았느냐"며 "(래시가드의 대중화는) 자유로움과...
"여친이랑 결국 싸웠어요"…웨딩드레스 보러 갔다가 '당혹' [이슈+] 2025-07-12 10:42:05
지적한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사진 유출에 대한 우려가 있다면, 촬영 이미지를 인터넷이나 메신저로 전송하지 않겠다는 내용의 서약서나 계약서를 통해 통제하는 방식으로 충분히 대응할 수 있다"며 "업체가 다양한 보완 조처를 할 수 있음에도 이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것은 소비자의 선택권을 침해하는...
불황을 먹고 자란 ‘초저가 프랜차이즈’[고물가 대한민국①] 2025-06-23 09:20:01
실물 시장에선 투자 위축, 성장률 둔화를 야기했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커피, 음식점과 같은 외식시장뿐 아니라 패션, 유통 업계에서도 소비자들이 초저가를 찾는 현상이 도드라지고 있는데 이는 그만큼 한국 사회가 살기 어려워졌다는 것을 보여주는 현상”이라며 “아직은 반등의 기미가...
“약침, 첩약, 추나 등 한방치료에 효과 체감”...실손보험 반영 못해 고령층 의료사각 우려 2025-06-22 10:34:40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은희 인하대학교 소비자학과 명예교수가 이날 발표한 ‘?한의진료의 실손의료보험에서의 보장 필요성에 대한 소비자인식 연구’ 논문에서 밝힌 내용이다. 이은희 명예교수는 "보건복지부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에 등재된 질환 중 26개 주요 질병을 대상으로...
"오늘 구운 빵도 반값에 득템"…22만명이 반했다 2025-06-07 07:24:42
기여했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명예교수는 "일부 소비자들은 이러한 소비 행위가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친환경적인 행동이라고 생각하기도 한다"며 "맛있고 질 좋은 음식을 저렴하게 구매하는 동시에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 있다는 만족감까지 얻기 때문에 이런 소비 패턴은 앞으로 더욱 확산할 가능성이 있다"고...
김종국도 "매일 먹어" 엄지척…'싸고 완벽한 음식' 재조명 [현장+] 2025-05-25 08:06:03
보충할 수 있는 식품으로 자리 잡았다고 분석한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명예교수는 "최근 단백질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중장년 소비도 늘고 있다"며 "단백질 보충과 가격 측면 모두에서 장점을 갖춘 만큼, 이 같은 소비 트렌드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민형 한경닷컴 기자 mean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