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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파 발견 10년…한국도 국제 연구 무대에 서다" 2025-09-14 07:33:01
단장(인제대 교수)은 14일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검출기 개선 등 여러 어려움을 극복하며 중력파의 발견 속도가 점차 빨라지고 있다"며 한국 연구자들도 데이터 분석 등 특화 분야에 집중하며 점차 기여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중력파란 질량을 가진 물체가 충돌하거나 합쳐져 속도가 변하는 운동을 할 때...
학생들은 학업에만 매진하세요..롯데장학재단, 경남지역 응급구조학과 지원 나서 2025-09-12 13:39:34
△인제대학교 응급구조학과로, 기증 품목은 △분만 시뮬레이터 △심폐소생술 마네킹 △교육용 자동제세동기 등 총 6종이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의료대란이 장기화되면서, 응급환자 발생 시 현장에서 응급처치 및 구조 업무 등을 수행하는 응급구조사들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지방의 경우, 의료 인력이 수도권에...
[게시판] 롯데장학재단, 경남권 응급구조학과에 기자재 지원 2025-09-12 08:13:02
▲ 롯데장학재단은 지난 11일 창신대학교·인제대학교·경남대학교 등 경남지역 3개 대학 응급구조학과에 분만 시뮬레이터, 심폐소생술 마네킹, 교육용 자동제세동기 등 약 5천400만원 상당의 실습 기자재를 지원했다. 의료 인프라가 열악한 지방 권역 대학 응급구조학과를 지원해 응급구조 인재 양성과 응급구조 서비스 향...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부산·경남 미래 발전전략 논의 2025-09-04 16:47:22
진행된 라운드테이블 토론에서는 전민현 인제대학교 총장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이끌었으며, 이정환 창원산업진흥원장, 최상희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부원장, 우종균 동명대학교 교수가 패널로 참여했다. 패널들은 기업 투자 확대, 동남권 산업·물류 거점 경쟁력 강화,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 활성화 등 다양한 의제를 놓...
"입지는 좋은데"…백병원 부지 개발 '딜레마' 2025-09-03 16:57:51
많다”고 전했다. 백병원을 운영하는 인제대 재단도 답답해하는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부지 매각 대금은 대학에 귀속돼 학교 운영 재원으로 활용된다. 하지만 이번 정비구역 지정안이 확정돼 매각이 지연되면 재단도 손해를 볼 수밖에 없다. 서울시는 도심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응급의료시설 지정용도 설정이 필요...
OTT에 들어온 숏폼 콘텐츠…新 ‘60초 전쟁’의 서막 [김희경의 컬처 인사이트] 2025-08-20 14:04:45
우려되지만 국내외 각종 플랫폼의 숏폼 콘텐츠 전쟁이 가열되고 있는 상황에서 무작정 손놓고 있을 수만은 없는 노릇이다. 나아가 국내 OTT가 성장할 수 있는 또 다른 길이 열릴 수 있다면 새롭고 독창적인 숏폼 콘텐츠를 개발해 진검승부를 펼쳐보아야 하지 않을까. 김희경 인제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영화평론가...
해수부 부산 이전 수혜 기대…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가야' 하반기 분양 예정 2025-08-06 11:33:18
단지 인근에 인제대백병원, 미래여성병원 등 대형병원이 자리해 있고, 성형외과·피부과·내과·외과·안과·치과 등 대규모 의료기관이 밀집된 ‘서면 메디컬 스트리트’가 가까워 의료시설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가야는 현대건설의 주거 브랜드 ‘힐스테이트’의 특화 설계를 적용해 실거주 편의성도 높일...
넷플릭스부터 일반인까지…AI 영상에 빠진 콘텐츠 시장 [김희경의 컬처 인사이트] 2025-08-05 08:46:13
한다. 그동안 가슴속에만 품고 있던 창작의 욕구와 영감을 많은 사람들이 AI 영상으로 과감하게 펼쳐 보인다면 이 또한 가능하지 않을까. 막강한 상상력의 힘에 다양한 산업적 지원과 제도적 뒷받침까지 결합한다면 한국 콘텐츠 시장의 미래는 충분히 밝을 것 같다. 김희경 인제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영화평론가...
‘케데헌’ 열풍으로 본 ‘올(ALL) K’의 시대 [김희경의 컬처 인사이트] 2025-07-23 13:21:56
수 있는 메시지, 새롭게 연결하고 확장할 수 있는 역량이 필요하다. 이를 골고루 갖춘 덕분에 마침내 K컬처의 황금빛 혼문이 생겨나고 커지기 시작했다. 이를 더욱 견고하게 지키고 확장해 나간다면 영원한 ‘올 K’의 시대가 펼쳐지지 않을까. 김희경 인제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영화평론가...
‘올킬’ 이룬 ‘오징어 게임’…이젠 한류의 새로운 게임을 향해 [김희경의 컬처 인사이트] 2025-07-09 09:26:57
대표작 자체로서는 화려하게 마침표를 찍었다. 그리고 이젠 이토록 영광스러운 성공의 기억을 바탕으로 한류는 새로운 게임을 시작할 시간이다. 40만9280년을 훌쩍 뛰어넘어 전 세계 사람들의 100만 년, 1000만 년의 시간을 K콘텐츠가 수놓게 되길 기대한다. 김희경 인제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영화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