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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타차로 PO行 실패…톰프슨, 18번홀 '악몽' 2025-08-04 18:44:37
임성재는 이날 버디 5개, 보기 4개, 더블보기1개로 1타를 잃어 최종 합계 8언더파 272타 공동 27위로 대회를 마쳤다. 그래도 페덱스컵 랭킹 29위로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로 플레이오프에 나가게 됐다. 우승은 캐머런 영(미국)이 94번째 대회 만에 첫 승을 올리며 147만6000달러(약 20억5000만원)를 손에 쥐었다....
3m 퍼트 때문에…'쩐의 전쟁' 출전권에 울고 웃은 선수들 2025-08-04 14:24:44
받는다. 이번 대회 2라운드까지 2위에 오르며 우승까지 노렸던 임성재는 이날 버디 5개, 보기 4개, 더블보기1개로 1타를 잃어 최종합계 8언더파 272타 공동 27위로 대회를 마쳤다. 그래도 페덱스컵 랭킹 29위로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로 플레이오프에 나가게 됐다. 우승은 캐머런 영(미국)이 차지했다. 2022년 PGA...
안병훈·김주형, PO 진출 '좌절' 2025-08-03 18:03:56
대회 출전권을 얻는다. 임성재는 이날 3라운드에서 3오버파 73타를 쳐 중간합계 9언더파 201타로 공동 9위에서 주춤했지만 페덱스랭킹은 26위로 끌어올렸다.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6년 연속 플레이오프 최종전 진출 기록을 세운 그는 올해 7년 연속 최종전 진출로 한국 골프의 새 역사에 도전한다. 김시우는 이번 대회에서...
정규시즌 곧 종료…K브라더스, 플레이오프 앞두고 '비상' 2025-07-28 14:06:34
30위 임성재와 45위 김시우는 플레이오프 1차전 출전을 사실상 확정했다. 그러나 30명만 출전하는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까지 출전하려면 순위를 더 끌어올려야 한다. 특히 임성재는 올해 7년 연속 최종전 진출이라는 대기록에 도전한다. 투어 챔피언십은 우승자에겐 1000만달러(약 138억원), 꼴찌인 30위에게도...
또 커트 탈락한 안병훈, PGA 플레이오프 '빨간불' 2025-07-27 17:42:33
보너스를 챙길 수 있다. 한국 선수 중에선 임성재(29위)와 김시우(43위)가 플레이오프 1차전 출전이 유력하다. 두 선수가 최종전까지 살아남으려면 순위를 더 끌어올려야 한다. 임성재는 7년 연속 최종전 출전이라는 대기록에 도전하고 있다. 페덱스컵 랭킹 80위권 밖으로 밀려나 있는 김주형은 마지막 대회에서 상위권...
안병훈도 ‘쩐의 전쟁’ 못 나서나…페덱스컵 70위 사수 위기 2025-07-27 15:36:00
중에선 임성재(29위)와 김시우(43위)가 플레이오프 1차전 출전이 유력하다. 그러나 두 선수가 최종전까지 살아남으려면 순위를 더 끌어올려야 한다. 특히 임성재는 7년 연속 최종전 출전이라는 대기록에 도전하고 있다. 페덱스컵 랭킹 80위권밖으로 밀려나 있는 김주형은 마지막 대회에서 상위권 성적을 기록해야 극적으로...
1인 2역 도전한 박정민…연상호 '얼굴' 토론토영화제 초청 2025-07-22 14:11:10
박정민, 권해효, 신현빈, 임성재, 한지현 등이 출연한다. 이번 작품은 연 감독이 2018년 발표한 동명의 그래픽노블을 원작으로 한 실사 영화다. 토론토국제영화제 수석 프로그래머 지오바나 풀비는 "한국의 가장 선구적이고 영향력 있는 감독 중 한 명인 연상호 감독을 모시고 그의 신작 '얼굴'을 토론토에서...
이승택 “주 700만원 아깝지 않죠…꿈 이룰 수 있다면” 2025-07-20 09:37:06
않다”며 “내년엔 PGA투어에서 임성재, 안병훈, 김시우 등과 K-브라더스로 함께 경쟁하고 싶다”고 했다. “7시간 운전도 행복한 경험” 콘페리투어는 유럽 전역을 오가야 하는 DP월드투어만큼이나 열악한 이동 환경으로 유명하다. 시즌 초반 일정이 바하마, 파나마, 콜롬비아, 멕시코 등에서 진행될 뿐만 아니라 미국 내...
매킬로이, 6년 전 악몽 떨쳐내고 언더파 순항…"온 나라가 응원해주는 느낌" [영상] 2025-07-18 11:54:27
반응을 받게 될지 전혀 몰랐다. 하지만 이번에는 어느 정도 그런 것들을 예상할 수 있었기 때문에 더 안정됐다"는 설명이다. 이날 경기에서는 김주형이 2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10위로 한국 선수 중 가장 좋은 스코어를 냈다. 임성재는 버디 2개, 보기 2개로 이븐파를 쳐 공동 32위로 상위권에 진입할 수 있는 발판을...
'탱크' 최경주, 9년 만에 디오픈 출격 2025-07-16 09:12:33
출전 기록도 세우게 됐다. 한국 선수로는 임성재와 안병훈, 김시우, 김주형, 송영한이 출전한다. 김시우는 직전 대회였던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종료 직후까지 디오픈 출전권을 확보하지 못했지만 대회 출전 예정이던 어니 엘스(남아공)가 불참하면서 대기 1번으로 출전권을 따냈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