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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 감독 "한국 시각적 특수효과 기술, 세계 최고 수준" 2017-12-19 17:04:39
원작과 다르다. 자홍의 직업도 평범한 샐러리맨에서 의로운 소방관으로 바꿨다. 김 감독은 "원작을 그대로 영화화하는 것은 스토리가 분산돼 힘들다고 생각했다"면서 "2편까지 보면 진기한의 탄생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신과 함께' 전반에 흐르는 주제는 모성과 효심이다. 영화 내내 자홍의 사모곡이...
연말 한국영화 '빅3', 삼색 마케팅 '눈길' 2017-12-18 16:28:37
주인공 자홍의 직업이 소방관임을 고려해 부산 소방관 초청 시사회를 열기도 했다. '신과 함께'는 오는 20일 국내 개봉을 시작으로 북미 및 아시아 10개국 등에서 내년 1월 초까지 차례로 개봉한다.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과 6월 민주항쟁을 다룬 영화 '1987'은 오는 27일 개봉을 앞두고 최근 특별한 행사를...
첨단기술과 아날로그 감성의 만남…영화 '신과함께' 2017-12-12 18:57:29
김자홍(차태현)이 3명의 저승차사인 강림(하정우), 해원맥(주지훈), 덕춘(김향기)의 안내로 저승세계에 있는 7개의 지옥을 거치며 재판을 받는 과정이다. 7개의 지옥에서는 살인, 나태, 거짓, 불의, 배신, 폭력의 죄 그리고 천륜을 어겼는지 등을 심판한다. 자홍은 언뜻 하늘 우러러 한점 부끄러울 것 없이 보이는 선량한...
‘신과함께’, 재단사 김용화가 자르고 붙인 새로운 창작물 (종합) 2017-12-12 18:55:30
망자 자홍(차태현)이 저승 삼차사 강림(하정우), 해원맥(주지훈), 덕춘(김향기)과 함께 7개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드라마. 도드라지는 원작과의 차이점은 진기한 변호사의 삭제 및 강림 도령과의 병합이다. 김용화 감독은 “영화는 2시간 동안 상영되고, 하나의 시점으로 진행된다. 그런...
‘신과함께’ 김동욱, “작품도 없이 전전긍긍할 때 감독님께서 전화” 2017-12-12 18:01:27
‘신과함께’는 저승에 온 망자 자홍(차태현)이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 강림(하정우), 해원맥(주지훈), 덕춘(김향기)과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드라마다. 한편,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은 12월20일 개봉 예정이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신과함께', 韓 판타지 영화의 신세계를 열다 2017-12-12 17:56:22
의로운 망자 자홍 역으로 열연했다.이정재는 저승세계를 총괄하는 염라대왕으로 특별 출연했다. 우정출연임에도 1, 2부 통들어 30회 차의 촬영을 소화하며 김용화 감독과의 의리를 빛냈다.이 외에도 김동욱, 도경수, 김하늘, 김해숙, 이경영, 마동석 등 충무로 명품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하정우는 "1년 가까이 촬영한...
‘신과함께’ 차태현, “아들이 몇 군데에서 울어...감동 있게 봐주시길” 2017-12-12 17:51:14
했다. ‘신과함께’는 저승에 온 망자 자홍(차태현)이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 강림(하정우), 해원맥(주지훈), 덕춘(김향기)과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드라마다. 한편,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은 12월20일 개봉 예정이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신과함께’ 차태현, “환생한다면 내 아들과 하정우로 태어나고파” 2017-12-12 17:43:10
했다. ‘신과함께’는 저승에 온 망자 자홍(차태현)이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 강림(하정우), 해원맥(주지훈), 덕춘(김향기)과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드라마다. 한편,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은 12월20일 개봉 예정이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bnt포토] 차태현 '극 속 자홍과 완벽 싱크로율' 2017-12-12 17:09:51
[조희선 기자] 배우 차태현이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 (감독 김용화)'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미소 짓고 있다. 영화 '신과 함께'는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신과함께’ 출연진 추천 영상 공개 “탄탄한 원작...따뜻한 위로” 2017-12-12 10:41:22
자홍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관객들 역시 자신의 삶을 다시 돌아볼 수 있을 것이라 말하며 영화가 전하는 전 세대 공감을 추천 포인트로 꼽았다. 주지훈, 김동욱, 도경수, 오달수는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동원한 ‘신과함께-죄와 벌’을 통해 신세계와 만날 것을 적극 추천했다. 한편, 이름만으로도 신뢰감이 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