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SK 최정, 역대 6번째 13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2018-04-21 19:18:13
13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쳤다. 장종훈·양준혁이 15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쳤고, 박경완(14년), 이승엽·김태균(이상 13년)이 뒤를 잇는다. 한화 이글스 김태균이 올해 홈런 10개 이상을 치면 14년 연속으로 박경완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화목한 한화 더그아웃' 한용덕 감독의 칭찬 세례 2018-04-18 18:01:54
"장종훈 수석코치, 송진우 투수 코치가 적절한 시점에 나와 선수들에게 조언한다. 큰 도움이 된다"고 했다. 한 감독은 '화목한 야구'를 지향한다. 자신이 목소리를 크게 내면, 더그아웃 공기가 차가워진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 한 감독의 칭찬 세례는 시즌 내내 이어질 전망이다. jiks79@yna.co.kr (끝)...
'판을 흔들어라' 30일 한화 홈 개막전…시구자는 비밀 2018-03-28 17:12:45
장종훈 수석코치, 송진우 투수코치가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주요 선수들이 올 시즌 각오를 밝힌다. 이어 부활 보컬 김동명과 앙상블 20여 명이 뮤지컬, 팝페라 형식의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2018시즌 풀 시즌권자들은 1루 더그아웃 앞에서 선수들의 등장에 맞춰 그라운드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혜택을 누린다....
돌아온 빅리거·새 사령탑…시범경기 관전포인트는 2018-03-11 06:00:10
첫 감독직 수행에 나선다. 든든한 보좌진과 함께다. 한화는 장종훈과 송진우 등 이글스 출신 '레전드' 코치진을 결성했다. 이글스 출신 코치진이 열어나갈 새로운 한화의 모습에 한화 팬들의 기대치가 점점 커지고 있다. 올 시즌 KBO리그에서 뛸 30명의 외국인 선수 중 새 얼굴은 13명이다. 이중 지금까지 가장 눈...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1-30 08:00:06
"볼티모어, 테임즈 데려와 우익수로 써야" 180129-1068 체육-0100 18:05 한용덕 감독·장종훈·송진우 코치, 현역 시절 등번호 받아 180129-1070 체육-0101 18:06 LG 오지환-임정우-정찬헌, 전지훈련 명단 제외 180129-1108 체육-0102 18:44 KB금융그룹, 평창동계올림픽 선수단에 격려금 1억원 전달 180129-1118 체육-0103...
한용덕 감독·장종훈·송진우 코치, 현역 시절 등번호 받아 2018-01-29 18:05:56
= 한용덕 한화 이글스 감독과 장종훈 수석코치, 송진우 투수코치가 '현역 시절 등번호'를 달았다. 이글스의 재도약을 위한 '의식'이다. 한화 프랜차이즈 출신인 한 감독과 두 코치는 29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 2018 포토데이에서 현역 시절 등번호가 달린 새 유니폼을 받았다. 한용덕...
[ 사진 송고 LIST ] 2018-01-29 17:00:03
선 한용덕·장종훈·송진우 01/29 15:00 서울 김민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정책협의회 01/29 15:00 서울 배재만 박수현 대변인, "마지막까지 최선" 01/29 15:03 서울 양지웅 춘천에서 전하는 평화의 불꽃 01/29 15:04 서울 차근호 2030 등록엑스포 유치 결의대회 01/29 15:04 서울 권준우 사랑의 헌혈운동...
[ 사진 송고 LIST ] 2018-01-29 15:00:02
한용덕·장종훈·송진우 01/29 14:53 서울 서명곤 최고금리 인하 대비 '안전망 대출' 사전신청 시작 01/29 14:55 서울 배재만 활짝 웃음 짓는 박수현 대변인 01/29 14:55 서울 양지웅 성화봉송하는 곽민정 01/29 14:56 서울 김준범 밀양 세종병원 화재조사 01/29 14:56 서울 김동민 밀양 세종병원...
한용덕 감독 등번호는 40번…한화 감독·코치, 현역 시절 등번호 2018-01-25 16:40:43
= 한용덕 한화 이글스 감독과 장종훈 수석코치, 송진우 투수코치가 '현역 시절 등번호'를 받고 팀의 변화를 이끈다. 한화 프랜차이즈 스타 출신인 한 감독과 두 코치는 화려했던 현역 시절의 등번호를 달고 선수단을 지휘하기로 했다. 이들의 현역 시절은 이글스의 전성기였다. 한화는 25일 "한용덕 감독이 40번,...
양현종, 황금장갑으로 대미 장식할까…후보 85명 발표 2017-12-04 09:06:13
했다. 타이론 우즈(OB)는 타율 0.305, 42홈런, 103타점으로 1992년 장종훈(빙그레)이 때린 41홈런을 넘어 한 시즌 최다 홈런 신기록을 수립, 정규시즌 MVP에 올랐다. 그러나 정작 골든글러브는 타율 0.306, 38홈런, 102타점을 올린 이승엽(삼성)에게 돌아갔다. 포수는 김민식(KIA), 양의지(두산), 김태군(NC), 유강남(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