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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현대중공업·무역보험공사와 4000억원 규모 금융지원 2026-01-23 14:39:09
경쟁력 강화는 물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금융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업무협약은 하나금융이 지난해 10월 발표한 생산적 금융과 포용금융 확대를 위해 2030년까지 5년간 100조원을 투입하는 '하나 모두 성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새 기업은행장에 장민영 IBK운용 대표 2026-01-22 19:36:32
초 정기 인사와 함께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하지만 올해 들어서는 지난 2일 김성태 행장의 임기 만료 이후 김형일 전무이사가 직무대행을 맡으면서 대규모 정기 인사와 조직 개편이 보류됐다. 정부의 생산적 금융 확대에 발맞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것도 주요 과제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차기 기업은행장에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 유력 2026-01-21 23:28:46
지원하는 것도 주요 과제다. 기업은행은 오는 2030년까지 5년간 생산적 금융을 300조원 이상 지원하는 'IBK형 생산적금융 30-300 프로젝트'를 진행할 방침이다. 첨단·혁신산업, 창업·벤처기업, 지방 소재 중소기업 등 생산적 분야에 자금 지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알짜 카드 실종사건…2년새 1100개가 사라졌다 2026-01-19 17:07:58
지난해 6월 연회비가 최대 700만원에 달하는 ‘아멕스 카드 블랙’을 선보였다. 신한카드도 연회비 30만원대 프리미엄 카드인 ‘더 베스트 엑스오’를 내놨다. 일반적으로 프리미엄 카드 고객은 더 높은 연회비를 내고 카드를 더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수익원으로 분류된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기업은행, CES 2026에서 벤처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2026-01-19 14:48:33
지의 미국 방문자가 급증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며 “이번에 얻은 값진 경험과 자신감을 향후 글로벌 진출의 교두보로 삼겠다”고 밝혔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혁신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손해보니 없애버려" 발급 중단…'혜자카드' 씨 마른 이유 2026-01-19 10:40:29
운용하고 있다. 프리미엄 카드 고객은 일반적으로 더 높은 연회비를 내고도 카드를 더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카드사로서는 안정적인 수익원으로 여겨진다. 한 카드사 관계자는 “저수익 구조를 탈피하기 위해 우량 고객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편이 올해도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불붙은 스테이블코인 '주도권 경쟁' 2026-01-16 17:34:04
적인 우군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금융사 간 동맹뿐 아니라 핀테크 기업과의 합종연횡이 ‘승부처’가 될 것으로 본다. 네이버·두나무 연합이나 카카오·토스 등 대규모 플랫폼을 보유한 핀테크 기업과 손잡아야 스테이블코인 주도권 확보에 유리할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농협은행, 포용금융 특별우대금리 신설 2026-01-16 16:33:52
운영비, 리스크 비용 등 대출금리 산정에 반영되는 원가요소를 재조정하고 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원가요소 조정은 매년 연초에 하는 정례조정"이라며 "신설되는 포용금융 우대금리가 이보다 높아 원가 인상분 이상을 은행이 부담해 고객 부담은 더욱 낮아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비대면'에 밀려난 카드 모집인…9년 새 85% 줄어 3324명 2026-01-15 17:01:37
넘게 급감했다. 카드 모집인이 줄어든 주된 배경으로는 ‘비대면 금융’ 확산이 꼽힌다. 카드 발급 방식이 대면 영업 중심에서 플랫폼 기반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카드론 규제 등으로 수익성 부진에 시달리는 카드사들이 ‘몸집 줄이기’에 나서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하나은행, 연금 생활비 대출 출시…금리 연 1.0% 2026-01-15 14:32:54
예정이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고령화 사회가 가속화되면서 연금 수급자의 소액 생활자금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금융 접근성이 낮은 고객들이 불법사금융이나 고금리 대출에 노출되지 않도록 소비자 보호를 위한 맞춤형 금융상품과 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