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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주가 100만원 나왔다"…하이닉스 어디까지 오를까[전예진의 마켓 인사이트] 2025-11-14 15:06:33
말했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하이닉스는 HBM뿐 아니라 eSSD, DDR5 등 고부가 제품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며 “AI 투자 과열 우려와 거품론이 나오고 있지만 AI 초기 국면이라는 점을 살펴볼 때 하이닉스의 장기 성장성은 유효하다”고 말했다. 전예진 한국경제 기자 ace@hankyung.com
미래에셋증권 'ASOCIO 어워드 2025' AI 서비스 프로바이더 부문 수상 2025-11-13 15:21:31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하고,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 금융시장의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증권은 KAIST 등 학계와 협력해 '미래에셋-KAIST AI & 디지털 금융 전문가 과정'을 지원하며 미래 금융 AI 전문가 양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전예진 기자 ace@hankyung.com
'K주식' 쇼핑 나선 외인들…英·아일랜드 등 유럽자금 4조 순매수 2025-11-11 15:49:52
내년 순이익 전망치 기준 PER은 8.39배로, 삼성전자(12.74배), 마이크론(12.1배) 등 주요 메모리 업체 가운데 가장 낮았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센터장은 “마이크론이 미국 시장 프리미엄을 받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지나치게 저평가돼 있다”고 말했다. 전예진 기자 ace@hankyung.com
미래에셋증권, 3분기 실적 선방…세전이익 26% 증가한 4472억 2025-11-06 17:07:20
주가는 장중 9% 급락했다. 4.4% 내린 2만3650원에 장을 마감했다. 회사 관계자는 “판교 알파돔 부동산에 펀드로 투자한 뒤 자산을 매각하는 과정에서 매각 금액을 영업비용으로 회계 처리했다”며 “회계기준에 따른 표시 방식 차이일 뿐 실질적인 경영 성과에는 영향이 없다”고 설명했다. 전예진 기자 ace@hankyung.com
미래에셋증권, 기대 밑돈 3분기 실적에 주가 4.4% 하락 2025-11-06 15:59:54
미래에셋증권은 이날 4.4% 내린 2만3650원에 장을 마감했다. 회사 관계자는 “판교 알파돔 부동산에 펀드로 투자한 뒤 자산을 매각하는 과정에서 매각 금액이 영업비용으로 회계 처리됐다”며 “회계기준에 따른 표시 방식 차이일 뿐 실질적인 경영 성과에는 영향이 없다”고 설명했다. 전예진 기자 ace@hankyung.com
"하락 기다렸다"…개미 이틀간 5조 폭풍매수 2025-11-05 18:10:54
1월 말(16조8000억여원)보다 50% 이상 늘었다. 2021년 9월 역대 최대치(25조6540억원)에 근접했다. 나정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투자자예탁금과 신용융자 잔액이 역대 최대 수준으로 증가하며 증시 대기 자금이 풍부해졌다”며 “당분간 개미들이 국내 증시를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예진 기자 ace@hankyung.com
네이버, 가상자산 ‘게임 체인저’ 노린다 2025-11-03 06:02:11
간 거래(B2C)와 기업 간 거래(B2B)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증권 업계 관계자는 “네이버는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지 않으면서 본업의 안정성과 신사업 확장성 모두를 갖춘 종목”이라며 “단기 조정 시 매수 기회로 삼을 만하다”고 평가했다. 전예진 한국경제 기자 ace@hankyung.com
KB증권, 아동 돌봄시설 개선 '무지개교실'…소상공인 경영컨설팅 '깨비상점' 2025-10-27 16:01:34
맹그로브 숲을 조성하는 ‘무지개숲’ 사업도 시작했다. 올해는 인도네시아 카푹 무아라 지역에 20만 그루를 식재하며 자연재해 예방과 탄소저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홍구 KB증권 대표이사는 “세대별 맞춤 지원을 강화하고 ESG 실천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예진 기자 ace@hankyung.com
서학개미, 전 세계 주식 사냥 나섰다…보유 종목 1만5000개 돌파 [전예진의 마켓 인사이트] 2025-10-25 10:09:04
투자자 상당수는 뒤늦게 파산 소식을 접하면서 매도 시점을 놓쳐 투자금을 전액 날렸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OTC 종목은 투자자 보호 장치가 거의 없고 정보 비대칭과 유동성 부족으로 주가 변동성이 매우 크다”며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전예진 한국경제 기자 ace@hankyung.com
미래에셋, AI·디지털 자산 전담 조직 신설 2025-10-24 17:39:05
확대하기 위해 IB1·IB2 부문을 총괄하는 IB사업부도 신설했다. 강 대표가 사업부를 총괄한다. 연금 RM 조직을 기존 3개 부문에서 4개 부문으로 늘리며 연금시장 공략에도 나선다. 투자일임형 랩어카운트(IMA) 사업 확대를 위해 IMA 본부를 신설하고 금융소비자 보호 본부를 승격했다. 전예진 기자 ac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