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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 호텔 노스텔지어, 만찬주 '북촌 막걸리' 플래그십 론칭 이벤트 2024-12-18 19:42:40
발효 비법을 계승한 대한민국 누룩 장인 유청길 명인의 전통 기술과 현대적 감각이 접목돼 완벽한 균형감과 누룩취가 없는 깔끔한 맛을 자랑한다. 한국인뿐만 아니라 국적을 넘어 다양한 사람들의 입맛에도 맞게 개발되어 한식과 양식은 물론 육류, 치즈, 기름진 음식 및 샐러드와 같은 음식과도 잘 어울린다. 특히, 북촌...
일본 '술 제조 전통 기술',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2024-12-05 11:48:14
전통 기술은 일본 각지 풍토에 맞춰 장인들이 구축해 온 독자적 양조 기술이라는 점을 인정받았다. 일본은 쌀과 보리 등을 쪄서 누룩(koji)을 만들고 발효시켜서 청주, 소주, 아와모리(오키나와 지역 증류주) 등을 주조하는 것이 술 제조 전통 기술의 특징이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기술로 만들어진 술은 의식과 제례 등에...
'전통술' 세계 전도사로 나선 강민수 국세청장 2024-10-31 17:01:08
함께 직접 박람회 현장을 찾아 전통주 제조 기법을 일일이 소개하기도 했다. 박람회를 관람한 참석자들은 “쌀과 누룩을 발효시키는 전통 제조 방식으로 깊은 풍미와 고유의 맛을 살린 주류들이 훌륭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색 있는 다양한 술들을 자국에도 소개하고 싶다는 호평도 이어졌다. 이날 주류 박람회를 큰...
국세청, 아·태 국세청장회의 기간 수출주류 박람회 개최 2024-10-31 16:00:02
행사도 진행된다. 박람회 참석자들은 "쌀과 누룩을 발효시키는 전통 제조 방식으로 깊은 풍미와 고유의 맛을 살린 주류들이 훌륭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고 국세청은 전했다. 국세청은 박람회 관람자들이 투표로 뽑은 술을 스가타 회의 마지막 날 만찬주로 제공할 예정이다. 스가타는 조세행정 발전과 협력 증진을 위해 19...
100% 우리쌀로 빚은 대표 명주 경주법주…화랑·백로·제비원 등 전통 증류주도 인기 2024-09-04 16:12:47
국내산 고구마를 원료로 빚은 고급 증류식 소주 ‘백로’와 전통 소주인 안동 소주 ‘제비원’도 내놨다. 경주법주는 100% 우리 쌀과 우리 밀 누룩으로 장기간 저온 발효시켜 깊은 향을 자랑한다. 술이 나오기까지 100일이나 걸려 ‘백일주’라고 불리기도 한다. 제품은 700mL 유리병, 900mL 도자기, 선물용 백호 세트(70...
"소중한 분들에게 먼저"…성시경 '막걸리 논란'의 전말 [이슈+] 2024-07-02 17:15:16
누룩, 물만 있다. 지금도 계속 (막걸리 맛을) 바꾸고 있다"고 언급했던 바다. "우리나라에 없는 맛"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하지만 좋은 뜻으로 진행했던 테스트가 발목을 붙잡았다. 해당 시제품 라벨에 제품명, 내용량, 제조원, 품목제조번호 정보가 누락돼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행정 처분을 받은...
해치소주x토끼소주x어메이징 브루잉 컴퍼니, CU와 전통 소주 하이볼 출시 2024-06-17 09:32:36
전통 소주 증류소 ‘해치소주’와 ‘토끼소주’가 수제맥주 브랜드 ‘어메이징 브루잉 컴퍼니’와 함께 CU 협업을 통해 하이볼과 진토닉 총 3종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해치소주 매실생강 하이볼’과 ‘해치소주 오미자유자 하이볼’은 각각 주정이 전혀 포함되지 않고 국내산 쌀과 누룩으로 빚어낸 전통 증류식 소주...
포도밭 없는 '와이너리 名家'…홍콩에 취하다 2024-05-30 19:19:14
수 있다. 존재감 뽐낸 한국 전통주비넥스포는 북미와 유럽만의 축제가 아니다. 올해는 한국 기업이 만든 샴페인이 처음으로 비넥스포 아시아에 부스를 차렸다. 인터리커의 샴페인 ‘골든블랑’이다. 골든블랑은 100% 프랑스에서 생산하지만, 브랜드 기획부터 운영까지 모두 인터리커가 이끌었다. 특히 골드, 핑크, 블루 등...
CU, '월간 막걸리' 프로젝트…5월은 부산 감천막걸리 출시 2024-05-21 08:58:44
잘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전통 막걸리를 찾아 매달 선보이는 방식이다. 막걸리 전문점이나 지역을 방문해야 맛볼 수 있는 상품을 전국 1만8천여개 편의점에서 판매해 고객의 선택지를 넓히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취지다. 프로젝트의 시작으로는 오는 22일 부산 '벗드림 양조장'에서 부산 강서 지역을...
교촌 '은하수 막걸리' 인기…"100년 역사 양조장서 빚은 술" 2024-03-29 13:47:08
해발고도가 가장 높은 영양군에 위치한 100년 전통의 이 양조장에서 만들어진 ‘감향주(甘香酒)’를 현대화한 전통주다. 물 쌀 누룩 외에 어떠한 첨가물도 사용하지 않는 점이 특징이다. 달고 향기로운 술이라는 뜻의 감향주는 1670년경 장계향 선생이 집필한 음식디미방(음식지미방)에 소개된 바 있다. 찹쌀과 누룩을 아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