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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쿠팡 유출' 2차피해 의심사례 아직 없어" 2025-12-05 17:11:40
절도, 스토킹 등 범죄 11만6000여 건을 전수 조사한 결과 쿠팡 사건 관련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유출 정보가 악용될 가능성이 있는 스미싱, 보이스피싱 범죄와 관련해서도 지난 6월 24일을 전후로 범죄 발생 건수에 뚜렷한 증감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했다.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피싱) 통합대응단과...
조진웅 '소년범 의혹'에 침묵…이제서야 제보 쏟아진 이유는 2025-12-05 15:40:20
괴롭히던 가해자이자 범죄자였다. 그런데 경찰 역할을 맡으면서 정의로운 모습으로 포장됐다"고 주장했다. 이밖에 "조진웅은 일진이었다. 무리들과 차량을 절도했고 성폭행도 연루됐다", "조진웅 등은 이 사건으로 소년원에 송치됐다. 3학년의 반을 교정기관에서 보냈다"는 증언도 나왔다. 아울러 이 매체는 조씨는 2003년...
경찰 "쿠팡 개인정보 유출 2차피해, 현재까지 확인 안 돼" 2025-12-05 15:21:51
지난 6월 24일 전후로 특별한 범죄 증감 추세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피싱) 통합대응단 및 사이버범죄 신고 시스템에 접수된 사례를 분석한 결과다. 또 지난 6월 24일부터 12월 4일까지 접수된 2만2000여건 사례를 점검한 결과 "쿠팡 사건 이전부터 존재하던 범행 수법 외에 배송지 정보, 주문 정보...
트럼프행정부, 뉴올리언스서 이민자단속 개시…"괴물들이 거리에" 2025-12-04 01:21:20
절도, 강간 등 혐의로 체포된후 석방된 폭력 범죄자들이 포함된다"라고 밝혔다. 미 당국은 "범죄를 저지른 불법 체류자를 풀어줘 미국 사회를 위험에 빠뜨리며, 나아가 법 집행관들에게 목숨을 걸어야 하는 상황을 초래하게 한" 지역 당국의 '성역 정책' 때문에 이번 작전을 펼치게 됐다는 논리를 전개했다. 이는...
출소 5개월 만에 또…농촌 빈집 돌며 1억원 털어간 20대 2025-12-03 22:14:58
예산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0월부터 최근까지 두 달간 충남 예산과 서산의 농촌 마을을 돌며 빈집 18곳에서 귀금속, 명품 의류, 현금 등 1억원이 넘는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농촌 마을에서 문단속을 하지 않고 생활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구리값 치솟자…美 케이블 절단 도둑에 통신 먹통 속출 2025-11-30 11:41:44
한 관계자는 구리 절도 사건이 조직적인 집단의 소행으로 의심된다고 말했다. FBI는 지역 당국과 협력해 구리 절도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통신업계와 규제 기간은 더 엄격한 처벌과 단속을 유지하고 있다. 개인 통신 인프라를 훼손하는 행위는 피해가 크지만, 미국 모든 주에서 중범죄로 다루지는 않는다. 다만 미국 내...
"감귤 몽땅 사라졌다"…제주서 무슨 일이 2025-11-29 08:34:30
제주에서 감귤 수확 철을 맞아 농산물 절도 범죄가 발생했다. 29일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4일 제주시 봉개동 한 감귤밭에 수확을 앞둔 감귤이 하루아침에 사라졌다는 밭 주인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수사를 벌여 50대 A씨를 용의자로 특정했다. A씨는 "포전매매(일명 '밭떼기') 거래한 밭인 줄 알고...
"왜 이렇게까지"…'초코파이 절도' 항소심 무죄에 밝힌 심경 2025-11-27 12:41:23
'초코파이 절도 사건' 피고인이 무죄를 선고받고 "모두의 관심과 염려 덕분"이라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전주지법 형사2부(김도형 부장판사)는 27일 절도 혐의로 기소된 A(41)씨의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벌금 5만원을 내린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다. 한 물류회사의 보안업체 직원인 A씨는 지난해 1월 18일 회사...
'1050원 초코파이 절도 사건' 항소심 오늘 선고 2025-11-27 07:06:45
"절도의 고의가 없었다"는 주장을 받아들여 무죄 판단을 내리면 A씨는 신분 보장과 함께 2년 가까이 뒤집어쓴 범죄 누명을 벗게 된다. 반면 항소심 재판부가 1심의 벌금 5만원 판결을 유지한다면 A씨는 절도 혐의 유죄 시 취업을 제한하는 경비업법에 따라 직장을 잃을 수도 있다. 이 경우 A씨는 대법원에 상고해 다시...
빼돌린 시험지로 전교 1등...모녀 나란히 징역형 구형 2025-11-26 20:50:51
단 한 번도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러한 범행은 기말고사 평가 기간이었던 지난 7월 4일 사설 경비 시스템이 작동하면서 발각됐다. 한편 A씨와 범행을 공모하거나 범죄 행각을 도운 혐의(특수절도 및 야간주거침입절도·야간주거침입 방조 등)로 재판에 넘겨진 기간제 교사 B씨(30대)와 학교 행정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