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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 ○번 뽑을까봐 민증 숨겼다"…선 넘은 '유머' [이슈+] 2025-06-02 15:22:30
변호사는 "또한 형법상 절도죄는 '불법영득의사'가 있어야 성립하는데, 가족 간에 일시적으로 신분증을 숨긴 것만으로 이를 인정하긴 어렵다"며 "설령 범죄가 성립하더라도 형법상 친족상도례 규정에 따라 처벌이 면제될 수 있다"고 말했다. 결국 이 같은 행위는 선거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인 것은...
붐비는 인천공항서 여행객 짐 훔친 40대, 징역 1년 6개월 선고 2025-05-26 14:32:55
"절도죄로 여러 차례 처벌받았는데도 자숙하지 않고 범행을 반복했다"고 말했다. 다만 "피고인은 잘못을 모두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으며 출소 후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범행에 이른 것으로 보인다"라며 "피해액을 전부 합쳐도 280만원 정도로 경미한 편이라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박수림 한경닷컴...
"불심검문이 있겠습니다"…경찰 사칭해 현금 훔친 60대 실형 2025-05-22 14:13:31
A씨는 앞서 절도죄로 5차례 실형을 선고받고 지난해 10월 출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출소 직후인 지난해 10월 교도소에서 알게 된 지인의 차에서 1000만원을 훔친 혐의로도 기소됐다. 고 판사는 "범행 경위와 수법 등 죄질이 매우 좋지 않고, 동종 범죄로 다수의 실형을 받은 적 있는데도 자숙하지 않았다"며 "출소한 지...
김문수 "도둑놈이 대법원장 특검·청문회…대한민국 민주주의 맞나" 2025-05-20 15:29:14
것을 아예 없애버리려고 한다"며 "도둑놈이 절도죄를 형법에서 없애버리겠다면 대한민국이 망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김 후보는 또 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겨냥해 "자기를 방탄 하기 위해서 방탄 국회를 만들고 있는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어떻게 되겠느냐"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방탄조끼 입고 방탄유리 다 쳐...
대낮에 차량 털다 잡힌 30대 남성…절도 전과 3범이었다 2025-05-07 07:50:26
했다. 같은 달 13일에도 A씨는 부산진구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도 차털이 범행을 저질렀다. 이 사건으로 영상실질심사를 받고 석방된 지 일주일 만에 또 차량 절도를 한 것이었다. A씨는 절도죄 등으로 세 번 이상 징역형을 선고받았고, 2024년 10월 출소한 상태였다. 재판부는 "전혀 자숙하지 않고 비난 가능성이 높을 뿐만...
회사 냉장고서 초코파이 꺼내 먹었는데…벌금 5만원 '발칵' 2025-05-04 16:13:08
경비원은 '사무공간에 냉장고가 있는 줄 몰랐으며 간식을 먹은 적도 없다'고 진술했다"며 "이런 점들을 종합해봤을 때 피고인도 냉장고 속 물품에 대한 처분 권한이 (자신에게) 없음을 충분히 알았을 것으로 보인다"고 절도죄가 성립한다고 판단했다. A씨는 이 판결에 불복해 최근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회사 냉장고서 초코파이 꺼내 먹은 화물차 기사 벌금형 2025-05-04 15:14:46
"이 물류회사의 경비원은 '사무공간에 냉장고가 있는 줄 몰랐으며 간식을 먹은 적도 없다'고 진술했다"며 "이런 점들을 종합해봤을 때 피고인도 냉장고 속 물품에 대한 처분 권한이 (자신에게) 없음을 충분히 알았을 것으로 보인다"고 절도죄가 성립한다고 봤다. A씨는 이 판결에 불복해 최근 법원에 항소장을...
50대 민간인에 뚫린 軍부대…폐자원 400kg 털렸다 2025-04-27 15:51:57
징역형 또는 벌금형을 규정하고 있으나 야간건조물침입절도죄는 10년 이하의 징역형을 규정하고 있어 처벌 수위가 높다. 재판부는 A씨 주장을 받아들여 야간건조물침입절도죄가 아닌 절도죄와 건조물침입죄를 적용해 처벌했다. 재판부는 2018년 동종 전과가 있는 점은 불리한 정상으로, 잘못을 인정하는 점과 피해가 경미한...
15번 처벌받고 또…빈집서 보일러·수도꼭지 훔친 '좀도둑' 실형 2025-03-05 17:15:28
절도죄 등으로 징역 1년을 선고받는 등 이미 동종 범죄로 15번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이미 동종 범죄로 15번 처벌받은 전력이 있을 뿐만 아니라, 누범 기간에 재차 범행을 저질러 죄질이 좋지 않다"면서 "재범 위험성이 매우 높아 실형이 불가피하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이보배...
"KAIST 실패연구소처럼…자본·인력 20%는 '불확실성'에 투자를" 2025-02-19 18:15:55
우세인 캘리포니아주는 900달러 미만 절도죄는 기소도 안 한다면서요. 남녀공용화장실이 좋다고 하고, 마약도 광범위하게 퍼져 있고요. 모두 카멀라 해리스가 속한 민주당 작품이잖아요. 이런 점에서 볼 때 민주당은 사전적 의미의 진보가 아니에요. 어떤 트럼프 지지자가 ‘오바마한테 8년 동안 속았다’고 하던데 비슷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