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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 성형 부가세 환급 종료…국회, K의료 날개 꺾나 2025-12-03 18:09:43
탈루 등을 부추기는 불법 브로커가 생겨날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또 다른 의료업계 관계자는 “특히 중국인 관광객은 세금과 환율 등에 민감성이 크다”며 “외국인의 국내 병원 재방문율도 높아 일종의 수출산업으로 바라보고 세제 혜택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정상원/정소람 기자 top1@hankyung.com
추경호 영장 기각…與 "제2의 내란" 野 "내란몰이 실패" 2025-12-03 17:46:27
내란 잔재를 확실하게 청산하고 사법개혁을 반드시 완수해 이 땅의 민주주의와 헌정 질서를 바로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민주당은 사법부 권한을 줄이는 각종 법안의 입법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내란전담재판부 설치 등을 담은 법안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위원회에서 처리했다. 정소람/강현우 기자 ram@hankyung.com
문진석 인사청탁 메시지 파장…野 "김현지, 뒷선 아닌 '앞선 실세'" 2025-12-03 10:48:30
망치는 김현지, 김남국 휴대폰은 왜 안 뺏나"라고 반문했다. 앞서 전날 문 의원이 국회 본회의장에서 김 비서관에게 홍성범 한국자동차산업협회 본부장을 협회 회장으로 추천해달라는 메시지를 보내는 모습이 한 언론에 포착됐다. 문 의원과 김 비서관, 홍 본부장 모두 중앙대 동문이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李정부 첫 예산 728조…55조 늘린 '확장재정' 2025-12-03 00:02:27
개정안은 민주당과 정부가 추진한 원안대로 처리했다. 법인세율은 과표구간별로 1%포인트 일괄 인상한다. 수익 1조원 이상인 금융·보험회사에 적용하는 교육세율은 현행 0.5%에서 1.0%로 높인다. 고배당 기업의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을 30%로 하는 조세특례제한법도 처리했다. 이시은/정소람 기자 see@hankyung.com
728조 예산안 통과…'이재명 예산' 지역상품권·성장펀드 유지 2025-12-03 00:00:02
힘이 실린 것으로 해석된다. 야당으로선 대통령실 특수활동비를 삭감하지 못한 점도 뼈아픈 대목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민주당이 지난해 예산 정국에서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특활비를 전액 삭감하고 정부 예비비를 절반으로 줄인 것과 올해 협상 결과가 판이하기 때문이다. 정소람/정상원/이시은 기자 ram@hankyung.com
'이재명 예산' 지역상품권·성장펀드 유지…AI 사업은 일부 감액 2025-12-02 17:50:49
야당 요구안을 반영하는 게 중요하다는 주장에 힘이 실린 것으로 해석된다. 야당으로선 대통령실 특활비를 삭감하지 못한 점도 뼈아픈 대목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민주당이 지난해 예산 정국에서 정부 예비비를 절반으로 줄인 것과 올해 협상 결과가 판이하기 때문이다. 정소람/정상원/이시은 기자 ram@hankyung.com...
여야, 예산안 법정시한 또 넘기나…지역화폐 등 이견 못 좁혀 2025-12-02 01:21:15
예산안이 통과되면 여야는 5년 만에 법정 처리시한을 지키게 된다. 다만 여야는 예산안과 함께 2일이 처리 기한인 예산부수법안 일부를 합의하지 못했다. 최대 쟁점이던 배당소득 분리과세안은 합의했지만 법인세·교육세에 관해 의견이 달라 결국 정부안이 부의됐다. 정소람/정상원/최형창 기자 ram@hankyung.com...
여야, 예산안 법정시한 또 넘기나 2025-12-01 17:54:00
리가 된다. 내년 예산은 728조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정치권 관계자는 “여야가 비공개 논의 등을 통해 각종 예산에서 내줄 것은 내주고 받아줄 것은 받아줘야 하는데 정치가 극단화하면서 협의가 실종됐다”며 “예산안 늑장 처리가 관행이 돼선 안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소람/정상원/최형창 기자 ram@hankyung.com
추경호 체포안 가결…1년만에 다시 '내란정국' 소용돌이 2025-11-27 17:44:36
장동혁 대표가 취임 100일을 맞는 날이기도 하다”며 “당심과 민심 사이의 딜레마가 있겠지만 적절한 메시지 수위를 고심하고 있을 것”이라고 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도 원내 부대표단을 통해 107명 의원 전원에게 계엄 사과 여부와 방식 등에 관한 의견을 물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소람/정상원 기자 ram@hankyung.com
온플법 논의 재개…플랫폼 독과점 규제는 미룰 듯 2025-11-25 17:48:28
마찰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법안 명칭을 변경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정무위는 소위에서 개인 간 거래 규율 체계 마련 등을 골자로 하는 전자상거래법 개정안, 납품 단가 연동제 적용 확대 등을 담은 하도급법 개정안 등을 여야 합의로 통과시켰다. 정소람/최해련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