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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 굴려 6000만원 벌었다…조영구 돈 불린 고수의 '조언' [인터뷰+] 2025-11-29 12:33:54
바이오 대장주인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알테오젠, 조선·방산·원전(일명 '조방원') 대장주들도 최근까지 자산가들이 비중을 꾸준히 늘리는 종목들입니다." 중국에 대해선 "미국 매그니피센트7(M7)의 평균 주가수익비율(PER)이 25~35배 수준인데, 중국 M7은 PER이 15배 미만"이라며 "변동성은 다소 있을지라도 중국...
한화, 미국에 1.3조 투입...‘필리·큐셀’ 키운다 2025-11-25 16:24:51
필리 조선소를 비롯해 미국에서 추진 중인 해양 방산 사업이 본격화될 판이 깔렸습니다. 퓨처프루프는 그동안 현지 투자 집행을 했는데, 앞으로는 시스템과 오션이 주인인 HD&E 아래로 들어가게 되면서 두 기업이 주도해서 투자를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는 마스가와도 연관됩니다. 한화그룹은 마스가의 일환으로 필리...
"주식 물렸는데 어쩌죠"…투자전문가 '파격' 조언 들어보니 [인터뷰+] 2025-11-24 07:38:33
내고 있다. 그는 “올해 상반기엔 조선·방산주, 전력기기주에 집중했고, 하반기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와 유망 바이오주에 투자한 게 수익률 비결”이라며 “외국인 자금이 주요 지수 동력이라는 점에 착안해 대형주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짰다”고 했다. 이어 “이번 장은 대형주가 추세적으로 가는...
주가 떨어져도 "오히려 좋아"…'1%' 찐 고수들 몰려간 종목 2025-11-23 14:26:36
입성한 이 기업은 상장 당일 8만8000원으로 치솟아 가격 제한폭(300%)까지 올랐지만 이후엔 상승폭을 상당폭 반납한 채다. 지난 21일 종가(6만600원)은 공모가(2만2000원)보다 175.45% 높다. 순매수 6위는 대한조선이었다. LIG넥스원(순매수 9위), 파미셀(순매수 10위) 등도 투자고수들의 순매수 상위 목록에 올랐다....
"이거 사려고 한국행 비행기 탔다"…영국인 '깨알 리뷰' 화제 2025-11-18 09:23:13
판 보그 온라인에 실린 것으로, 직접 서울을 방문해 올리브영 매장에서 구매한 제품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보그의 첫 번째 선정 제품은 메디힐의 ‘마데카소사이드 에센셜 마스크’다. “피부가 예민해졌을 때 즉시 진정 효과를 주는 제품”이란 이유에서다. 장시간 비행 후 붉어진 피부 진정용으로 추천했다. 라운드랩의...
[시사이슈 찬반토론] 종묘 인근 세운상가 재개발, 허용해야 하나 2025-11-17 10:00:35
한다. 종묘는 조선 왕실의 위패를 모신 신성한 유산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 1호다. 종묘의 가치는 건축물 자체를 넘어 주변 환경과의 조화로운 역사적 경관에 있다. 종묘 맞은편에 145m 높이에 달하는 초고층 빌딩이 들어서게 되면 수백 년간 유지해온 종묘의 고유한 역사 문화 경관이 영구적으로 훼손될 수밖에 없다. 고층...
"인왕제색도는 한국의 모나리자"…워싱턴도 반한 '이건희 컬렉션' 2025-11-16 19:25:03
시작한 전시는 양반가의 생활상과 조선시대 초상화를 거쳐 반가의 사랑방으로, 이씨 여인의 묘에서 나온 도자기로, 궁중 의례를 담은 대형 걸개그림 등으로 이어졌다. 궁중 의례가 등장하는 전시실은 경복궁 돌담을 그린 박대성 작가의 ‘벽’을 함께 배치하고, 불화와 화엄경 등을 전시한 공간은 김병기 작가의 ‘산악’이...
"인왕제색도는 한국의 모나리자"…워싱턴도 반한 '이건희 컬렉션' 2025-11-16 13:37:45
양반가의 생활상과 조선시대 초상화를 거쳐 반가의 사랑방으로, 이씨 여인의 묘에서 나온 도자기로, 궁중의례를 담은 대형 걸개그림 등으로 이어졌다. 궁중의례가 등장하는 전시실에는 경복궁의 돌담을 그린 박대성 작가의 작품이 함께 배치되고, 불화와 화엄경 등을 전시한 공간에는 김병기 작가의 '산악'이 함께...
트럼프 "조선업은 한국이 전문가…제안대로 하자"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5-11-14 18:03:29
대통령의 뜻대로 쓰겠다는 구상을 세워가고 있었다. 조선업에 대한 투자를 환영하면서도 '조선업 전용'이라는 구상을 거부한 것은 일종의 국부펀드 구상에 '한국이 주도하는' 펀드가 상당한 지분을 차지하는 점을 껄끄러워했기 때문이라는 것이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워싱턴DC의 한 관계자는 "당시에는 ...
3천500억달러 MOU 1조엔 상업적 합리성 명시…해석 이견 가능성도 2025-11-14 17:46:16
돌려줄 만큼 충분한 현금 흐름이 창출될 것으로 판단하는 투자라고 설명했다. '상업적 합리성'에 관한 조항은 앞선 미일 투자 MOU에는 나오지 않던 것이다. 한미 협의 과정에서 안정적 투자 대상 선정의 중요성을 강조한 한국 측의 강한 요구가 반영되면서 담기게 됐다. 한국 정부가 이렇게 최소한의 투자 안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