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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이혜훈 지명철회 불가피…與도 옹호 어려운 분위기" 2026-01-24 13:49:31
인사청문회를 지켜봤다. 15시간 마라톤 청문회 (동안) 여야가 한목소리로 후보자의 도덕성에 의문을 제기한 이례적인 날"이라고 포문을 열었다. 그는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이 이 후보자 관련 비망록을 정리해 청문회 위원들에게 배포했다"며 "후보자 측이 '고발하겠다'고 했던 바로 그 비망록"이라고 말했다. 이어...
로저스 쿠팡 대표 "야간 택배 해보겠다"더니…결국 '무산' 2026-01-24 10:02:45
국회 연석 청문회에서 "배송 업무를 해보겠다"고 밝혔던 해롤드 로저스 쿠팡 대표의 야간 택배 현장 체험이 결국 무산됐다. 23일 염태영 의원에 따르면 쿠팡은 이번 주 내내 확정된 일정을 제시하지 않다가 이날 오전에 “로저스 대표의 경찰 소환 일정 때문에 체험을 진행할 수 없다”고 통보해왔다. 염 의원은...
[다음주 경제] 생산·소비 지표 회복됐나…美 FOMC도 주목 2026-01-24 09:35:45
23일 이 후보자 청문회를 열어 아파트 부정 청약, 영종도 부동산 투기, 보좌진 폭언·갑질, 증여세 탈루, 자녀 병역 특혜 등 각종 의혹을 검증했다. 청문회에서 장남의 연세대 입학을 둘러싼 특혜 의혹이 새롭게 부각되면서 최종 임명의 부담이 한층 커졌다. 한국은행은 27일 '1월 기업경기조사 결과 및...
이혜훈, "반포 아파트 포기할 수 있나?" 질문에 "네, 있다고요" 2026-01-24 09:28:50
23일 인사청문회에서 정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잘못됐다, 어떤 처벌이라도 받겠다, 필요하면 이 아파트를 내가 포기하겠다, 이 정도 각오는 가지셔야 이재명 정부의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의 자격이 있는 것으로 본다"며 질의를 이어가자 이같이 답했다. 이 후보자는 처음에는 "네, 알겠습니다"라고만 답했다. 이어 정...
美이민단속국, 법원 영장 없이도 가택 강제진입 허용…위헌 논란 2026-01-24 04:28:07
의회 청문회 요구…"모든 미국인 공포 느낄 것"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서 법원이 발부한 수색 영장 없이 행정 영장만으로 불법이민자의 가택 침입을 허용하는 지침을 실행 중이라는 언론 보도가 나오면서 이런 정책의 위헌성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23일(현지시간)...
국토부측, 李 '장남 위장미혼' 의혹에 "부정청약 소지있다" 2026-01-23 18:54:01
의혹에 "부정청약 소지있다" 청문회 증인 출석 (세종=연합뉴스) 안채원 기자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결혼한 장남을 '위장 미혼'으로 해서 부양가족 수를 늘린 뒤 서울 반포동 래미안 원펜타스 청약에 당첨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국토교통부 측이 "부정청약 소지가 있다"고 23일 밝혔다. 정수호 국토부...
이혜훈 "아니다, 사정있어, 죄송"…여야 "거짓말" 질타 2026-01-23 17:42:05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부정 청약 의혹과 자녀 특혜 입학 논란, 보좌진 갑질 의혹 등을 한목소리로 질타했다. 이 후보자는 각종 의혹에 사과하면서도 “사실이 아니다” “말 못 한 사정이 있었다”고 해명했다. 여야 의원들은 “이 후보자가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청와대는...
이혜훈, '장남 위장미혼' 청약 의혹에…"부부관계 나쁜 시기" 2026-01-23 17:27:41
23일 오전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2023년 12월 혼례를 올리고 신혼집을 마련할 계획이었다"며 "그래서 각자가 50%씩 내서 전세 용산 집(장남 신혼집)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곧바로 두 사람의 관계가 깨진 상황이라 최악으로 치달았다"며 "당시 우리는 그 혼례를 유지하기 어렵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사설] '아들 부부 갈등' '시부 훈장'까지…궁색한 변명 일관한 이혜훈 2026-01-23 17:27:30
장관 후보자 청문회가 열렸지만 의혹 해소는커녕 위증 논란만 불거졌다. 자료 제출을 대거 미룬 채 ‘청문회에서 답하겠다’고 강조해왔지만 막상 내놓은 해명은 상식적이지도, 기대에 미치지도 못했다. 차분하게 설명하려는 후보자의 태도는 인정할 만했지만 일방적·억지성 변명이라는 의구심만 키웠다. ‘시간 때우기...
[고침] 경제(현대판 음서제? 이혜훈 "시부 훈장으로 장남…) 2026-01-23 17:17:37
청문회에서 '장남이 다자녀 전형으로 연세대에 입학한 것이 맞느냐'는 국민의힘 최은석 의원 질의에 "장남과 차남을 헷갈렸다"며 이같이 답변했다. 앞서 이 후보자는 국회 답변에서 "장남이 다자녀가구 전형으로 연세대에 입학했다"고 밝혔지만, 이 후보자 장남이 입학한 2010학년도에는 다자녀전형 자체가 없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