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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장원 “싹 다 잡아들이라 지시” 尹측 “간첩 잡으라고 한 것” 2025-02-05 11:40:15
사령관이 사용한 정확한 워딩이 체포조가 맞느냐” “체포 대상을 검거 후 방첩사 구금 시설에서 감금해 조사할 예정이라는 얘기를 들었느냐”는 질문에 홍 전 차장은 “그렇다”고 말했다. 이어 홍 전 차장은 “여 전 사령관이 불러주는 체포 명단을 받아 적었다”며 “적다 보니...
'이재명 암살단' 채팅방 제보에…민주당 "경호 강화" 2025-02-04 19:54:00
네이버 밴드에 '이재명 체포조를 만들자'라는 모집 글이 게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치가 혐오와 폭력의 장이 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해당 활동에 대해 지속해서 모니터링하고 강력히 대응할 것이며 당 대표에 대한 경호 강화 등의 안전 조치를 당에 공식 요청하겠다"고 전했다. 이 대표와...
홍장원 "체포 명단 듣고 뭔가 잘못됐다 생각…지금도 이해 안 돼" 2025-02-04 19:09:50
체포조 나가 있는데 소재 파악이 안 돼 명단을 불러드리겠다'는 취지로 이야기했느냐"고 묻자 홍 전 차장은 "네"라고 답했다. 여 전 사령관이 사용한 워딩이 '체포조'가 맞느냐는 질문에도 "맞다"고 답했다. 홍 전 차장은 국정원장 관사 입구 공터에서 주머니에 있던 메모지에 체포 대상자 명단을 받아적었고,...
똘똘 뭉친 美이민자들…대대적 불체자 단속에 SNS로 조직적 대응 2025-02-02 18:31:54
불체자 단속에 SNS로 조직적 대응 이민자 인권 단체들, '체포조' 뜨면 실시간 위치 추적 이민당국 이니셜 딴 'ICE크림 트럭 발견' 등 재치있는 메시지 공유도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미국 이민자 공동체들이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대대적인 불법 이민자 단속에 대응하기 위해 소셜미디어(SN...
檢 특수본, 경찰 국수본 압수수색…비상계엄 '체포조 의혹' 수사 2025-01-31 18:24:56
체포조 편성·운영 혐의와 관련해 서울 서대문구 소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대상에는 윤승영 수사기획조정관·전창훈 수사기획담당관·이현일 수사기획계장의 사무실과 안보수사국 사무실 및 전산 자료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비상계엄 당시 국군방첩사령부의 요청을 받아 이재명...
검찰·공수처, 계엄 체포조·언론사 단전 의혹 등 잔여수사 속도 2025-01-30 15:58:13
국군방첩사령부의 '반국가세력 합동 체포조' 편성과 체포 시도에 가담한 의혹도 수사하고 있다. 방첩사의 주요 인사 체포 계획을 알면서도 수사관 등을 보냈는지 등이 쟁점이다. 검찰은 군 수뇌부 지시에 따라 국회·선거관리위원회 진입과 체포 작전 등을 지휘한 군 간부들에게 내란 혐의를 적용할지도 고심하고...
경호처, 구속영장 재신청에 일제히 반발 "총 소지는 기본" 2025-01-26 14:30:40
체포조를 통해 관저를 침탈한다는 정보가 있는데 공포탄도 준비할 수 없다면 경호처의 존재 이유는 대체 어디에 있는 것인가"라고 반문했다. 이 본부장 측은 경찰이 형법상 직권남용이 아니라 대통령경호법상 직권남용 혐의를 적용한 것이 '꿰맞추기' 식이라고도 주장했다. 이 본부장 측은 "경호원 2명이 근접경호...
'尹 체포 저지' 김성훈 경호차장·이광우 본부장 구속영장 신청 2025-01-24 17:48:18
체포조 정보에 따라 관저 내부 가족 데스크로 MP7 2정을 배치해 경계 경비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기관단총 배치를 사실상 인정한 셈이다. 이어 "경호처는 대규모 불법 단체들의 관저 침입을 대비해 경호 매뉴얼대로 경계근무를 강화했다"면서 공수처가 아닌 시위대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경호차장·경호본부장, 경찰 재출석…'강경파 2인방' 조사 2025-01-24 08:19:31
2차 체포영장 집행 나흘 전인 11일 "불법 체포조 정보에 따라 관저 내부 가족 데스크로 MP7 2정을 배치해 경계 경비를 강화했다"며 기관단총 배치를 사실상 인정했다. 또 "경호처는 대규모 불법단체들의 관저 침입을 대비해 경호 매뉴얼대로 경계근무를 강화했다"며 공수처가 아닌 시위대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경찰, 김성훈·이광우 '경호처 강경파' 24일 출석 요구 2025-01-23 16:38:09
이유는 진보노동단체 시위대의 대통령 체포조 운영과 관저 침탈 위협 때문”이라며 “‘제2정문이 뚫린다면 기관총을 들고 뛰어나가라’는 지침은 시위대에 의해 제2정문이 뚫리면 가족 데스크 내부에 있던 경호원이 MP7를 들고 관저 밖으로 나와 입구를 지키라는 취지”라고 해명했다. 류병화 기자 hwahw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