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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입틀막법" 반발에도…정보통신망법 巨與 주도 처리 예정 2025-12-24 10:06:16
수 있다는 지적이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전날 논평에서 "민주당의 이른바 ‘신(新) 보도지침’ 시도를 끝까지 저지하겠다"며 "위험한 발상은 철회와 함께 전면 중단돼야 한다"고 했다. 민주당은 개정안이 허위·조작 정보의 유통을 막고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는 입장이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지난 22일 서면...
국힘 "민주당의 신 보도지침, 언론 사후 통제하겠다는 선언" 2025-12-23 10:29:38
선언"이라고 규정하며 비판에 나섰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3일 논평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이제는 언론사의 사설·칼럼·논평에 담긴 의견까지도 반론 보도 대상으로 삼겠다고 나섰다"며 이같이 밝혔다. 민주당은 반론 보도 청구권 조항에 △언론보도 등은 사실관계에 관한 내용에 한정하지 않는다는 문구를 추가...
金총리 "5년 짧다" 발언 논란…국힘 "4년6개월 남은 게 문제" 2025-12-21 13:50:21
전해지자 비판과 우려가 이어졌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총리가 나서 (대통령)임기 지속을 거론한 것은 총리로서의 책무와 역할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김민석 총리가 기어이 이재명 장기 집권의 군불을 땐다"고 비판했다. 논란이 일자 총리실에선 문자를...
"그때는 망한다더니 지금은?"…대통령 과거 발언에 '발칵' [이슈+] 2025-12-20 07:33:39
지금, 그 이유를 무엇이라고 설명하겠냐"고 물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환율 1400원 시절 '국가 위기'를 운운하며 정부를 맹비난하던 이 대통령의 호기로운 모습은 도대체 어디로 갔냐"며 "고환율에 신음하는 국민과 기업의 고통에 대한 공감은 조금도 찾아볼 수 없다"고 비판했다.◇ '고환율 불...
국힘 당명 변경 찬반 투표?…"당 차원서 추진 중인 건 아냐" 2025-12-18 15:34:08
있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18일 기자들과 만나 "필요한 적절한 시점에 당명 변경을 검토할 수는 있지만, 현재 이런 부분에 대해 적극적으로 추진 중인 부분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따라서 당 차원에서 적극 검토해서 추진 중인 건 없다"고 말했다. 앞서 국민의힘 관계자를 인용해 국힘의힘이...
말 한마디에 '상한가'…'와우' 2025-12-17 09:57:10
비판하고 나섰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암·희귀질환·중증 질환자들은 최신 치료제의 급여 적용을 받지 못해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현실에서 탈모 치료를 '생존의 문제'로 규정하며 건강보험 적용을 거론하는 것은 제도의 기준과 원칙을 송두리째 흔드는 발언"이라고 비판했다. 혁신위원장을...
"과도한 사전 규제"…여야 의원, 닥터나우 방지법 재검토 촉구 2025-12-16 17:13:09
최보윤 국민의힘 의원은 “논의의 핵심은 특정 기업을 막느냐 지키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비대면 진료가 국민에게 주는 편익과 우려를 어떻게 조정할 것인가에 있다”며 “전면 금지가 아닌 합리적인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타다금지법이라는 정책 실패를 이미 경험했다”며...
[단독] 대통령실 우려에 '닥터나우 방지법' 중재안 찾는 與 2025-12-10 17:39:03
이소영·전용기 의원, 국민의힘 최보윤·김소희 의원도 공개적으로 우려를 나타냈다. 김한규 의원은 통화에서 “입법으로 특정 업체의 유통업 자체를 금지하는 것은 과도하다”며 “네거티브 규제 방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역구 약사를 의식하는 의원이 적지 않아 이대로 처리할 가능성도 있다. 한 민주당 의원은...
李에 '北 억류자' 질문한 외신기자 "개인 안전 경고받았다" 2025-12-09 09:50:30
일"이라고 지적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9일 낸 논평에서 "북한에 억류된 우리 국민 6명에 대한 외신 기자 질문에 이 대통령이 처음 듣는다고 답한 장면은 그 자체로 국가 리더십의 붕괴를 보여줬다"며 "국가안보실장조차 억류 시점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며 당황한 모습은 이 정권의 외교·안보 라인이 사실상...
내란전담재판부·필리버스터 제한법 놓고 연말 정국 '소용돌이' 2025-12-07 18:41:11
소지가 있다”고 비판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전국 법원장회의에서 내란전담재판부와 법 왜곡죄의 위헌성을 지적하며 우려를 표했다”며 “민주당의 입법 드라이브가 폭주 수준에 이르렀음을 사법부가 경고한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장동혁 대표도 “내란특별재판부는 정권 입맛에 맞는 법관을 임명해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