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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윤이나, 에비앙서 반등 나섰다 2025-07-11 09:49:54
마쳤다. 이날 이소미는 그린을 단 3번만 놓치는 정교한 샷을 앞세워 이글 1개와 버디 4개를 뽑아내고 보기 2개를 곁들였다. 최근 5개 대회에서 4번의 톱10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혜진도 이소미와 나란히 공동 7위로 1라운드를 마쳐 우승경쟁에 가담할 채비를 마쳤다. 최혜진은 올 시즌 열린 메이저대회에서...
메이저서 첫 승 사냥 최혜진 "최선 다하면 우승 따라오겠죠" 2025-07-08 15:02:12
열린다. 총 132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가운데 한국 선수로는 최혜진과 함께 고진영, 김효주, 유해란, 이소미, 임진희 등 21명이 나선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이 기대되는 선수는 최혜진이다. 2018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해 통산 9승을 쌓은 뒤 2022년 LPGA투어로 무대를 옮긴 그는 아직 우승이 없다. 그러나...
신동빈 롯데 회장, 롯데 오픈 박혜준 선수에게 우승 트로피 2025-07-06 16:40:49
있는 김효주, 최혜진과 KLPGA에서 뛰고 있는 이소영, 황유민 등이 있다. 이들 선수의 국내외 대회 우승 횟수를 합치면 44승에 달할 정도로 전통의 강팀이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대회인 KLPGA 골프 구단 대항전에서 롯데는 첫해를 제외하고 2023년부터 올해까지 모두 우승을 차지했다. noanoa@yna.co.kr (끝) <저작권자(c)...
[골프브리핑] 김효주·최혜진 출전....롯데오픈 청라서 개최 2025-06-30 15:06:40
톱10 5회를 기록하며 상금랭킹 7위를 달리는 최혜진의 출전으로 골프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울러 지난 3월 골프구단 대항전에서 3연패를 달성한 이소영과 황유민 등 롯데 골프단 전원이 출전한다. 롯데 골프단 외에도 시즌 3승을 거두며 상금과 대상 레이스 1위를 달리는 이예원을 비롯해 박현경, 방신실, 이동은...
'메이저 퀸' 이민지, 세계랭킹 톱10 복귀…6위로 상승 2025-06-24 09:27:46
올랐다. 유해란(5위), 김효주(9위), 고진영(15위), 최혜진(24위) 등 한국 선수 랭킹은 큰 변동이 없었다. 넬리 코르다(미국), 지노 티띠꾼(태국), 리디아 고(뉴질랜드), 인뤄닝(중국) 등 1∼4위도 그대로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더헤븐 마스터즈에서 우승한 노승희는 13계단 상승해 63위로 올라왔다. KLPGA투어...
'아깝다' 최혜진, 1타차 준우승 2025-06-16 18:17:41
붙인 뒤 버디를 잡으며 최혜진을 압박했다. 최혜진은 세 번째 샷을 핀 1.5m 거리에 보냈다. 하지만 파 퍼트가 홀을 비켜 나와 보기를 기록하며 순식간에 선두를 내줬다. 마지막 18번홀(파5)에서 버디를 잡으며 재역전을 노렸지만 시간다 역시 버디로 응수하며 1타 차 준우승에 머물렀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통한의 17번홀 보기…최혜진, 마이어클래식서 1타 차 준우승 2025-06-16 14:45:48
두 번째 샷을 핀 바로 옆에 붙여 버디를잡으며 최혜진을 압박했다. 최혜진은 세번째 샷을 핀 1.5m 거리에 보냈다. 하지만 파 퍼트가 홀을 비껴나와 보기를 기록하며 순식간에 선두를 내어줬다. 마지막 18번홀(파5)에서 버디를 잡으며 재역전을 노렸지만 시간다 역시 버디로 응수하며 1타 차 준우승에 머물렀다. 지난해...
'유리알 그린'서 와르르…K군단, US여자오픈 탈환 실패 2025-06-02 18:09:43
실패했다. 그나마 마지막 날 최종 4라운드에서 4타를 줄인 최혜진이 공동 4위(최종 합계 4언더파 284타)에 올라 한국 선수 유일한 톱10으로 자존심을 지켰다.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은 한때 한국 선수들의 ‘우승 텃밭’으로 불렸다. 1998년 박세리가 처음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지금까지 10명의 한국 선수가 11승...
유해란, 새 퍼터 들고 그린 평정 "최저 타수 우승, 믿기힘든 날" 2025-05-05 10:47:38
달러(약 6억 3000만원)를 추가해 시즌 상금을 80만 3685달러(약 11억 2700만원)로 늘렸다. LPGA 투어 통산 상금은 517만 5598달러(약 72억 5000만원)다. 이미향과 이소미, 전지원, 최혜진은 나란히 13언더파 275타를 쳐 공동 12위로 대회를 마쳤다. 김효주는 이날 6타를 줄이면서 12언더파 276타로 임진희, 안나린 등과...
아깝다, 김효주…5명 '연장 혈투' 끝 메이저 준우승 2025-04-28 18:18:45
남겼다. 김효주를 비롯해 고진영(30) 유해란(24) 최혜진(26)이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한동안 주춤하던 한국 여자골프의 부활을 예고했다.◇보기 드문 5인 연장전김효주는 2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우들랜즈의 더클럽칼턴우즈 잭니클라우스 시그니처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하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