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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동률 95%…일진전기도 '변압기 슈퍼호황' 올라탔다 2025-11-06 17:53:26
방문한 충남 홍성 일진전기 변압기 공장엔 탱크를 세 대가량 쌓은 크기의 초대형 변압기들이 출고를 기다리고 있었다. 변압기에 붙은 ‘커스터머(customer)’ 태그엔 미국, 중동, 유럽 등이 적혀 있었다. 김정찬 일진전기 변압기사업부 상무는 “해외 주문량이 몰려 가동률이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다”고 했다. ◇“일진도...
주가만 60배 올랐다…변압기 시장 '다크호스' 일진전기 [르포] 2025-11-06 16:00:50
5일 방문한 충남 홍성 일진전기 변압기 1·2 공장. 탱크 2~3대를 쌓아놓은 듯한 크기의 초대형 변압기들이 공장내 줄지어 서있다. 그 옆에서 일하고 있는 근로자들은 누군가 가까이 온 것도 인지하지 못 할정도로 바삐 일하고 있었다. 전세계에서 주문이 몰려들며 공장 가동률이 ‘풀가동’에 가깝게 되자 근로자들 역시...
나만 알고 싶은 '숨은 관광지', 여행가는 가을 떠나볼까 2025-11-05 08:56:49
관광지, 예당호 전망대 충남 예산의 예당호가 한층 새로워졌다. 2025년 10월 1일, 높이 70m의 예당호 전망대가 문을 열며 호수는 또 하나의 풍경을 품게 되었다. 산책로, 모노레일, 어드벤처 체험 시설이 한데 어우러진 예당호는 이제 걷고, 오르고, 타고, 바라보는 모든 순간을 여행으로 만든다. 투명 엘리베이터로 예당호...
천안 폐기물매립장 2차 공청회 파행…찬반 주민 갈등 격화 2025-11-02 22:18:23
충남 천안시 동면 수남리 일원에 추진하는 사업장폐기물 매립시설 조성을 놓고 찬반 주민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2일 천안시와 주민들에 따르면 시행사인 천안에코파크는 지난달 31일 아우내지역문화센터에서 ‘천안시 수남리 사업장폐기물 매립시설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초안) 공청회’를 열었지만 1시간여 만에...
캄보디아 송환자 64명 중 45명이 같은 대학? 사실 아니었다 2025-10-29 07:11:13
45명이 충남청으로 이송돼 있다. 이 중 충남 소재 대학을 다녔던 학생이 있다"며 "지금 45명과 관련된 국내 수사만 하는 건지 캄보디아 현지 관련 수사도 하는지 묻고 싶다"고 질의했다. 더불어민주당 모경종 의원(인천 서구병) 역시 "캄보디아에서 들어온 45명이 대부분 다 같은 충남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이라는 의혹도...
세종에 7만가구 나온다…국가상징구역 '탄력' 2025-10-28 17:13:55
포함해 주변 시도(대전·충북·충남)를 아우르는 핵심 축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강주엽 행복청장은 “주거 단지 공급이 한창인 충남 천안·아산을 비롯해 충북 청주 등 인근까지 개발 효과가 확산할 것”이라며 “국가상징구역이 지방 활성화의 첨병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행복청은 이날 서울 여의도...
충남도, 경찰병원 속도내고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온 힘’ 2025-10-21 16:31:53
것”이라고 강조했다. 충남경제자유구역은 천안·아산·서산·당진 5개 지구 13.3㎢에 3조4809억원을 투입해 2033년까지 단계적으로 조성한다. 수도권 집중 완화와 미래 신산업 육성, 베이밸리의 국가 성장 엔진화를 가속한다는 구상이다. 아산 인주지구는 디스플레이와 미래 모빌리티 위주로, 둔포지구는 반도체산업을...
경찰, 캄보디아 송환자 59명 구속영장 신청…검찰 1명 반려 2025-10-20 10:50:42
△충남청(45명 전원 구속영장 신청·청구) △경기북부청(15명 중 11명 신청·청구) △대전청·김포경찰서(각 1명씩 전원 신청·청구) △원주경찰서(1명 미신청) △서대문경찰서(1명 미청구) 등이다. 충남청은 현재 지난해 말부터 올해 7월까지 로맨스스캠·리딩방·보이스피싱·노쇼 사기를, 경기북부청은 올해 3월∼4월...
'캄보디아發 피싱' 수사 급물살…송환자 전원 구속되나 2025-10-19 17:43:58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따르면 지난 18일 송환된 64명은 충남경찰청(45명) 경기북부청(15명) 등의 유치장에 수감된 채 조사받고 있다. 18일 오전 2시께 전세기 탑승과 동시에 체포된 이들의 체포 기한은 48시간이다. 경찰은 피의자 상당수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캄보디아 경찰로부터 범죄단지에서 쓰던...
캄보디아 송환자에 구속영장 신청..."리딩방 사기 연루" 2025-10-19 17:22:17
수사를 받고 있으며 이날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검찰이 영장을 청구하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20일 열린다. A씨는 캄보디아에 위치한 투자리딩방 사기 조직에 자신의 통장과 휴대전화 등을 제공한 의혹을 받고 있는데, 경찰은 조사 결과 단순 가담자 '이상'이라고 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