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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 뇌수술로봇, 미국 이어 일본도 뚫었다 2026-01-20 15:06:19
최소침습 뇌 수술 수요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일본에는 뇌 수술이 가능한 신경외과 병원이 전역에 약 1700곳에 달해 시장 규모가 큰 국가로 평가된다. 고영 관계자는 “일본은 정밀 로봇 수술에 대한 수요와 의료진의 관심이 높은 만큼 인허가 이전부터 주요 신경외과 교수진으로부터 도입 문의가 이어져 왔다”며...
[건강포커스] "뇌 훈련으로 면역 강화할 수 있다…백신 효과 향상 확인" 2026-01-20 09:05:23
침습적 면역 조절 가능성…위약 효과 규명도 기대"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즐거운 기억 등을 떠올리는 방법으로 보상과 긍정적 기대와 관련된 뇌 특정 부위를 활성화하는 훈련을 하면 면역계를 강화해 백신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무작위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텔아비브대 탈마 헨들러 교수팀은 20일...
의료기기부터 군·보안까지…ODU 대표가 말하는 연결 기술의 역할 2026-01-19 10:00:42
구조로 사용성을 높인다. 내시경과 최소침습 수술 장비에는 4K·8K급 고해상도 영상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전달하면서도, 병원 환경에서 반복되는 세척·멸균 과정을 견딜 수 있는 설계를 적용했다. 수술실 로보틱스 분야에서는 전원·데이터·영상 신호를 하나의 인터페이스로 통합해 시스템 구성과 유지 관리를 단순화했다...
삼성전자, 올해 자산가 '순매수 1위'…부자들 주식 계좌 보니 2026-01-17 07:00:04
설립된 복강경 수술 기구 전문 기업으로 최소침습수술에서 사용되는 핸드헬드(hand-held) 다관절 복강경 수술 기구를 만들고 있다. 올해 상용화를 목표로 수술용 스테이플러와 복강경 카메라, 수술용 로봇 등을 개발하고 있다. 올해 흑자 전환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초소형 위성 전문기업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가...
이호영·김승업 교수, 아산의학상 수상 2026-01-13 17:23:44
비침습적으로 간섬유화를 진단할 수 있게 됐다. 젊은의학자부문에는 마틴 슈타이네거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40)와 이주명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교수(45)가 선정돼 각각 50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슈타이네거 교수는 빅데이터 등을 활용해 단백질 구조 분석 분야 혁신을 이끌었다. 이주명 교수는 심혈관...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지방줄기세포 전담팀 운영, 기린성형외과 2026-01-13 13:31:38
시술 시 성형외과 전문의가 최소 침습 방식으로 지방조직을 직접 채취하고 있으며 채취한 지방조직에서 고순도 줄기세포를 분리 및 보관하는 기술을 갖고 있다. 지방줄기세포 치료를 진행할 땐 철저한 위생관리가 최우선이므로 기린성형외과는 멸균상태의 진료실을 확보하고 있으며 효과적인 줄기세포 시술을 위해 줄기세포...
"수막구균, 24시간내 사망 이를 수 있어…조기 예방 중요" 2026-01-13 13:21:30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침습성 수막구균 감염증은 수막구균이 비인두에서 무증상으로 존재하다가 혈류나 중추신경계로 침투할 때 발생하는 중증 세균성 질환으로, 주로 밀접 접촉이나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전파되며 보균자에서 집단시설로 확산될 가능성이 있어 공중보건적 관리가 필요하다. 감염 후 생존하더라도...
추워질수록 짧아지는 걸음, 척추 건강에 적신호 2026-01-12 09:00:25
진행 정도에 따라 비수술 치료부터 최소침습적 수술까지 다양한 선택지가 존재하는 만큼, 정확한 진단을 바탕으로 단계별 치료 전략을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통증을 조절한 이후에는 근력 회복과 재활프로그램을 병행해 재발과 악화를 예방하는 관리 역시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김 의료원장은 “통증을 무작정 참...
소프웨이브, 얇고 민감한 부위에도 효과적인 초음파 리프팅 2026-01-11 18:21:48
비침습적 초음파 리프팅 기기로 알려져 있다. 소프웨이브만의 독자적인 기술 ‘SUPERB(Synchronous Ultrasound Parallel Beam)’ 기술이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이 기술은 7개의 평행 초음파 빔을 통해 콜라겐 재생에 가장 효과적인 진피층 깊이인 1.5mm에 60~70℃ 고강도 열에너지를 정밀하게 전달한다. 눈가, 입가, 목...
[데스크칼럼] 낙지와 오징어 '통일'을 꿈꾸다 2026-01-11 17:03:13
기축 언어의 침습에 시달리는 동안 북한은 고립주의 전략을 고수했다. 물론 러시아 등 주변국 영향을 받은 시기도 있었다. 한국은 북한 언어를 방언으로 취급하고 있다. 은 ‘북한어’로 분류한다. 북한도 매한가지다. 평양 기반의 표준어를 ‘문화어’로 부르며, 남한 언어를 ‘남조선어’로 처리한다. 한국어에 표준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