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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손주 앞 아들 쏜 할아버지…트라우마 어쩌나 2025-07-22 10:52:34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경찰은 살인과 현주건조물방화예비 등 혐의로 A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며 이날 오후 인천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린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유튜브에서 총기 제작법을 배웠고 탄환은 20년 전에 구매한 뒤 창고에 보관하고 있었다"며 "평소 가정불화가...
송도 총격 여파? 불법 총기 다룬 '트리거' 이벤트 생중계 취소 2025-07-22 10:30:10
2발은 아들에게, 1발은 문을 향했다. 가슴·복부에 탄환을 맞은 아들 B씨는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현장에는 B씨의 부인과 어린 두 자녀도 있었다. 검거 이후 A씨의 서울 도봉구 쌍문동 집에서는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우유통 등 폭발물 15개 중 일부가 점화장치에 연결된 채 발견됐다....
사제총기로 아들 살해한 60대…"구속심사 출석하기 싫다" 2025-07-22 10:17:40
A씨의 서울 도봉구 쌍문동 집에서는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우유통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점화장치가 발견됐으며, 21일 정오에 불이 붙도록 타이머 설정이 돼 있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유튜브에서 총기 제작법을 배웠고 탄환은 20년 전에 구매한 뒤 창고에 보관하고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짐가방 들고 아들 집으로…'사제총 살해' 60대 구속영장 2025-07-21 21:41:58
경찰 조사에서 "유튜브에서 총기 제작법을 배웠고 탄환은 20년 전에 구매한 뒤 창고에 보관하고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또 아들을 살해한 이유와 관련해서는 "가정불화가 있었다"면서도 구체적인 범행 동기는 진술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YTN은 이날 A씨가 아들의 집으로 가기 전 커다란 짐가방...
생일상 차린 아들에 사제총 쏜 60대 영장 신청 2025-07-21 20:33:52
우유통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점화장치가 발견됐으며, 이날 낮 12시에 불이 붙도록 타이머 설정이 돼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유튜브에서 총기 제작법을 배웠고 탄환은 20년 전에 구매한 뒤 창고에 보관하고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들을 살해한 이유와 관련해서는 "가정불화가...
며느리·손주 보는 앞에서 '탕…탕', 사제 총기로 아들 쏜 패륜 아버지 2025-07-21 17:48:09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탄환과 관련해 “20년 전 스스로 목숨을 끊기 위해 수렵용 총알을 구매한 뒤 보관해왔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범행 사유에 대해선 아들이 20년 전 아내와 이혼한 책임을 자신에게 돌리면서 관계가 악화했기 때문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프로파일러를 투입해 범행...
가정불화 때문에 아들에게 총기를 겨눈 아버지 2025-07-21 16:30:03
사제 총기 등을 보내고, 사제 총기의 확보 경로와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기 위해 프로파일러를 투입하기로 했다. 한편 A씨는 총기 제작법을 유튜브에서 배웠으며, 탄환은 다른 개인에게 구매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인천 연수경찰서 관계자는 "A씨는 가정불화 등을 이유로...
시한폭탄 설치·아들 찾아가 총격 '미스터리'…프로파일러 투입 2025-07-21 15:09:59
조그만 탄환이 들어있어 발사 시 한 번에 다수 탄환이 발사되는 총알이다. 쌍문동 인근 주민들은 A 씨가 가족과 교류하는 것을 자주 목격하지는 못했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A 씨는 B씨에게 총격을 가한 뒤 도주해 서초동에서 검거됐다. 경찰이 A씨 진술을 듣고 쌍문동 집을 찾았을 때 사전에 폭탄 장치 타이머...
충격의 아들 총기 살해…"유튜브서 제작법 배웠다" 2025-07-21 14:55:23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범행에 사용한 탄환과 관련해서는 "예전에 다른 개인으로부터 구매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들을 살해한 이유에 대해서는 가정불화를 주장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전날 오후 9시 31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모 아파트에서 사제 총기를 발사해 아들인 30대 B씨를 ...
총으로 아들 살해한 60대 "유튜브서 총기 제작법 배웠다" 2025-07-21 14:45:03
조사에서 이같은 취지로 진술했다. 범행에 사용한 탄환에 대해선 "예전에 다른 개인으로부터 구매했다"는 취지로 진술했고, 범행 동기로는 '가정불화'를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A씨는 전날 오후 9시 31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의 한 아파트 33층에서 사제 총기를 발사해 아들인 30대 B씨를 살해한 혐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