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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대 물러간 안국역·광화문…상춘객 '북적' 2025-04-06 18:01:07
즐겼다. 한복을 입고 골목에서 연신 셔터를 누르던 일본인 관광객 기시다 마유(26)는 “안국역 인근 통제가 심하다는 얘기를 듣고 한옥 거리 사진을 못 찍을까 봐 마음을 졸였는데 다행”이라고 말했다. 재동초·덕성여고 등 탄핵 선고 당일 휴교한 학교도 월요일인 7일부터 정상 등교가 시작될 예정이다. 주변 상인도 상권...
당일치기 알뜰살뜰 다 보고 싶은 여행자라면, 강화원도심 2025-04-03 07:15:01
소창바느질체험관, 직조시연관, 한복체험관·기념품전시관의 주요 시설이 자리한다. 여염집 규수의 방 같은 다도관에서는 친절한 해설사가 강화의 특산물인 순무를 덖어 만든 구수한 차를 맛보라 내어준다. "소창에 색색의 스탬프를 찍어 나만의 손수건도 가져볼 수 있다며, 무료 체험도 해보시라" 권한다. 밖에서는...
살벌한 헌재 주변...북촌 관광객들 '덜덜' 2025-03-15 09:39:58
거리에는 태극기를 든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과 셀카봉을 든 한복 차림 외국인 관광객들이 뒤섞여 있었다. 브라질 출신 나오(41)씨는 헌법재판소 정문 건너편에서 '탄핵 각하'를 외치는 시위 인파를 보고 "무슨 일이 있는 것이냐"고 묻더니 이내 "지나갈 수 없겠다"고 말했다. 싱가포르에서 온 제퍼슨(41)씨도...
[MWC] 세계 3대 IT 전시회 개막…"모바일 넘어 로봇·전기차까지" 2025-03-03 19:45:46
길거리 등을 주제로 한 한국 기업 전시관에도 한류 열풍에 따라 많은 관람객이 몰렸다. KT는 '전통문화의 거리', '포장마차' 같은 한국 길거리 느낌으로 전시관을 꾸몄다. 부스 한 가운데에서는 체험형 콘텐츠인 K팝 댄스 챌린지를 즐길 수 있다. AI가 생성한 K-팝 댄서들의 환영 인사를 받은 후 원하는...
희비 엇갈린 헌재 앞 상권…북촌 썰렁한데 빵집만 '바글바글' [현장+] 2025-02-25 20:10:05
없었던 한복 대여 매장도 텅 빈 모습이었다. 헌재 앞 한복 대여 서비스 매장 점주는 "여기 근방은 12월 이후 매출이 한 60% 떨어졌다"며 "여기는 외국인들이 많이 와줘야 하는 곳인데 아무래도 분위기가 이렇다 보니까 외국인이 편하게 와서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아니잖냐"고 하소연했다. 신현보/유지희/이민형 한경닷컴...
일년 내내 축제 만발, 경기대표관광축제 다 가볼까! 2025-02-12 12:51:52
10월 중·일산호수공원 및 문화광장 일원 거리예술축제로 불꽃놀이와 마임, 서커스 음악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거리 공연을 접할 수 있다. 부천국제만화축제 매년 10월 초·부천 한국만화박물관 일원 만화작품을 테마로 한 음악제와 여러 아티스트의 굿즈, 야외 만화방 등 만화를 소재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하율리 "'옥씨부인전' 임지연 머리채 잡기 전 사과부터" [인터뷰+] 2025-01-30 09:45:39
실제로 마주한 하율리는 수줍음 많고 미소가 많은 배우였다. 설을 맞아 고운 한복을 입고 등장했지만, 소혜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풍기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옥씨부인전' 연출을 맡은) 진혁 감독님과 제 드라마 데뷔작 JTBC '시지프스:the myth'를 같이 했어요. '옥씨부인전'에는 백이 역할...
'파친코' '탈주' 명장면 쫓아… 논산 촬영지 여행 2025-01-27 13:45:44
부분을 이곳에서 촬영했다. 덕분에 세트장에서는 한복을 입고 작품의 한 장면을 따라 해보는 외국인 관광객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에서 고애신과 유진 초이가 한양 거리를 오가며 애틋한 감 정을 쌓아가는 장면의 무대가 모두 선샤인랜드다 영화 속 강경 강경읍은 '근대 역사의 보물창고'로 불릴 정도로,...
한국수력원자력, 어두운 골목길에 '안심가로등' 설치…K원전 세계에 알리며 문화교류 활동 2025-01-20 15:52:43
서울 홍대거리와 종로 마로니에 공원을 시작으로 설치 지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국내선 청소년 자립, 해외선 문화교류한수원은 취약계층 청소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열여덟 혼자서기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매년 복지시설에서 퇴소하는 만 18세 청소년 약 2000명을 대상으로 △월 30만 원...
외국인 북적이던 명동·북촌 '썰렁'…계엄 후 관광객 반토막 났다 2024-12-11 18:04:31
서울 가회동 북촌 한옥마을에서 만난 한복 대여점 직원은 “원래 이 시간이면 거리가 형형색색 한복을 입은 외국인으로 가득 차야 하는데 지금은 텅 비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내수 경기가 최악의 침체에 빠져든 가운데 갑작스러운 계엄·탄핵 정국까지 겹치자 자영업자의 근심이 날로 깊어지고 있다. 연말 분위기에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