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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테마섹처럼…'한국형 국부펀드' 만든다 2025-12-11 17:53:16
펀드 모두 이 대통령이 대선 전부터 강조해온 한국판 엔비디아 구상을 구체화하기 위한 수단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이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 “국부펀드를 통해 엔비디아 같은 거대 첨단 기업을 만들어 지분의 30%는 국민 모두가 나누면 세금에 의존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정영효/한재영 기자 hugh@hankyung.com
지방에 짓는 반도체공장 '주52시간 예외' 2025-12-10 17:48:34
증손회사 소유 규정 등 금산분리 규제를 완화해 기업이 대규모 자금을 원활하게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다만 이 같은 조치도 기업의 지방 투자와 연계해 마련한다. 정부는 또 2047년까지 민관이 700조원 이상을 투입해 반도체 공장(팹) 10기를 신설·확충하겠다고 밝혔다. 한재영/김리안 기자 jyhan@hankyung.com
李 "공공부문 비정규직, 한달만 일해도 퇴직금 줘야" 2025-12-09 17:47:29
적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내년은 6대(규제·고용·금융·연금·교육·공공) 핵심 분야 개혁을 필두로 국민 삶 속에서 국정 성과가 몸으로 느껴지는 국가 대도약의 출발점이 돼야 한다”며 “갈등과 저항이 불가피한데 이를 이겨내야 변화가 있다. 그게 바로 개혁”이라고 했다. 한재영/곽용희 기자 jyhan@hankyung.com
李 대통령 "비정규직에 임금 더 줘야…그게 합리적" 2025-12-09 17:43:25
1년을 채우지 못했더라도 퇴직금을 지급하라고 김 장관에게 지시했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평소 정부가 계약직 근로자를 고용해 놓고 최저임금만 지급하는 관행에 문제의식을 갖고 있었다”며 “정부 차원에서 실태 조사 후 대책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한재영/곽용희 기자 jyhan@hankyung.com
"특별감찰관 추천 빨리"…국회에 요구한 강훈식 2025-12-07 18:40:41
추천하지 않았다. 최근 김남국 전 비서관과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 간 주고받은 ‘인사 청탁 문자’가 논란이 되면서 특별감찰관 임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졌다. 강 실장은 “김 전 비서관이 관련 내용을 김현지 1부속실장에게 전달하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했다. 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
김용범 "원화 약세에 베팅 움직임…대응책 있다" 2025-12-07 17:53:22
있고 금리 차도 어느 정도 좁혀질 여건이 됐다”고 했다. 부동산 대책과 관련해선 하준경 경제성장수석은 “10·15 대책은 (수도권) 쏠림이 강해 브레이크를 거는 정도였다”고 했고, 강훈식 비서실장은 “부동산 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한 정책적 준비는 다 돼 있다”고 말했다. 한재영/김형규 기자 jyhan@hankyung.com
대통령실 "한미연합훈련, 北 대화 카드로 고려 안해" 2025-12-07 17:52:35
수석도 “지방 우대 정책을 확실하게 (실행)해서 수도권 집중이 완화되도록 (정책을) 추진 중”이라고 했다. 강 실장은 청와대 이전 계획에 관해 “지난달까지 청와대 내 환경 정비, 정보통신 공사를 마무리했다”며 “크리스마스쯤이면 이사가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김형규/한재영 기자 khk@hankyung.com
"ASI 시대 위해선 GPU 100만개 필요…에너지 없인 실현 불가능" 2025-12-05 17:21:43
대해 아주 긴밀하게 협의하고 있다”고 했다. 한재영/이해성/김대훈 기자 ▶ASI(Artificial Super Intelligence) 인간의 지능을 월등히 뛰어넘는 ‘초인공지능’을 의미한다. 인간과 비슷한 수준으로 작업을 수행하는 범용인공지능(AGI)을 넘어 인간의 개입 없이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스스로 지식과 능력을 진화시킬 수...
손정의 "ASI 시대, 韓 약점은 에너지" 2025-12-05 16:55:18
의 비전과 잠재력에 비해 현재 계획 중인 데이터센터 구축 규모는 너무 작다”며 “규모가 더 커져야 할 텐데 그러기 위해서는 에너지 확보가 매우 중요할 것”이라고 했다. 손 회장은 “한국의 결정적 약점이 에너지”라며 안정적 에너지 공급이 충분하지 않다는 점을 지적했다. 한재영/이해성 기자 jyhan@hankyung.com
"내달 한·일 정상회담"…교도통신 "셔틀외교 복원 차원" 2025-12-04 22:50:16
전 총리와 정상회담을 했고, 9월 말 이시바 전 총리 퇴임을 앞두고 부산에서 다시 만났다. 일본 나라현은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이자 지역구이기도 한 유서 깊은 도시다. 오랜 사찰인 도다이지 등 역사적 장소가 많고 사슴으로 유명한 나라공원이 있어 한국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 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