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애물단지' 노후 전통시장, 주상복합으로 속속 탈바꿈 2026-01-07 16:48:56
앞에 있다. 마포구 연남동 동진시장은 정비계획 변경을 추진해 관심을 끈다. 원래 지상 8층 규모의 판매·업무시설을 짓기로 했는데, 지상 11층 높이의 근린생활·관광숙박시설로 용도를 바꿀 계획이다. 일대 관광 수요가 많은 만큼 호텔이 들어서면 사업성이 한층 좋아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이 사업들은 ‘전통시장...
“땡큐 젠슨 황”...현대차 주주들 난리났다 2026-01-07 16:45:34
함께한, 이른바 ‘깐부회동’ 이후 약 3개월 만이다. 정 회장은 6일(현지시간) 오후 1시 50분부터 30분가량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루 호텔에서 황 CEO와 비공개 회동을 가졌다. 회동에서 어떤 얘기들이 나왔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업계에선 현대자동차와 엔비디아가 향후 자율주행 분야에서 협업을 확대하는...
[CES 2026] "몸이 몇 개는 되는 듯"…종횡무진 현장 누빈 젠슨 황 2026-01-07 14:11:50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현장을 종횡무진 누비며 인공지능(AI) 시대 가장 중요한 인물임을 증명했다. 황 CEO는 CES 2026의 공식 개막일인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니션 호텔에서 오전 8시30분에 열린 아침 첫 기초연설부터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깐부' 정의선·젠슨 황, 비공개 회동…자율주행 맞손 잡나 2026-01-07 08:30:29
한 치킨집에서 이른바 '깐부회동'을 가진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 행사장에서 또 만났다. 엔비디아는 앞서 전날 CES 기조연설에서 자율주행 차량 플랫폼 '알파마요'(Alpamayo)를 공개했다. 이에 양사 간 파트너십이 자율주행...
[CES 2026] 정의선, 젠슨 황과 비공개 회동…자율주행 파트너십 주목 2026-01-07 08:08:22
[CES 2026] 정의선, 젠슨 황과 비공개 회동…자율주행 파트너십 주목 자율주행차 플랫폼 '알파마요' 논의 관측…작년부터 협업 가속 (라스베이거스=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 행사장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만났다. 정 회장은...
'현대차 GBC' 49층 3개동 확정…2031년 들어선다 2026-01-06 18:06:34
2개 동으로 설계 변경을 추진했지만 서울시와 갈등을 빚었다. 지난해 2월 공공성 등을 보완해 54층(242m), 3개 동 규모의 ‘세쌍둥이 빌딩’을 짓는 개발계획 변경 제안서를 서울시에 냈고 양측 간 협의가 마무리됐다. 이번 협상으로 GBC는 지하 8층~지상 49층 3개 타워로 지어진다. 당초 현대차그룹이 제안한 54층보다...
현대차그룹, 2031년 ‘삼성동 GBC' 시대 연다 2026-01-06 17:40:55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 GBC가 49층짜리 3개 동으로 변경 확정됐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2014년 해당 부지를 10조 5500억 원에 낙찰받으면서 105층짜리 초고층 빌딩 1개 동을 세우기로 하고 공사에 들어갔지만, 군사 작전상 문제와 건설비 등을 이유로 지난 5년간 중단된 상태입니다. [김창규 서울시 균형발전본부장 :...
현대차 GBC 공사 재개…49층 삼둥이 타워 들어선다 2026-01-06 10:01:00
이에 따르면 242m 높이 49층 타워 3개 동에는 오피스와 호텔을 비롯해 전시장 등 복합문화공간이 조성된다. 영동대로 전면부에 들어설 전시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과학관 등과 협업해 기초과학 중심의 체험형 전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또 1,800석 규모의 공연장은 클래식과 오페라, 뮤지컬 등 다양한 공연을 연출할...
"우수 K상품 세계로"…신세계·알리바바, 베이징서 MOU 2026-01-05 17:50:22
더 웨스틴 베이징 파이낸셜 스트리트호텔에서 한국의 대한상의와 중국의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CCPIT)가 주관한 한중 비즈니스 포럼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유통그룹이 손을 잡고 K셀러의 고객을 전세계로 확대해 이커머스를 혁신적인 수출 플랫폼으로 만들기 위한 협력을 다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신세계-알리바바, '수출 확대' MOU…"5년내 연 1조원 역직구" 2026-01-05 17:26:27
웨스틴 베이징 파이낸셜 스트리트 호텔'에서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역직구 시장 확대를 위한 파트너십 공고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 그룹은 신세계그룹이 발굴한 국내 우수 상품을 알리바바의 자사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시장에 선보여 5년 내 연간 1조원 이상의 역직구 거래액을 달성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