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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털어 기부하는 '로빈후드' 나타났다…"고물가 항의 차원" 2026-02-05 18:36:33
식료품점을 급습해 음식을 훔친 뒤 일부를 포장해 인근 크리스마스트리 아래에 두고 가기도 했다. 몬트리올 경찰은 절도와 낙서 행위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고, 지난해 12월 산타클로스 복장 사건을 포함해 현재까지 체포자는 없다고 밝혔다. 정확한 피해 금액은 파악되지 않았지만, 수천달러 상당으로 추정되고, 현재까지...
"박나래, 합의 거절했지만 선처해주길"…자택 절도범, 2심도 '실형' 2026-02-05 14:47:11
박나래의 집에 침입해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2-1부(부장 정성균)는 절도·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정모(38)씨에게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집행유예 기간에 범행을 저질렀고 1심과 비교해 별다른 사정...
"물가상승 못 살겠다"…마트 털어 기부한 단체 2026-02-05 13:24:27
상승률의 두 배를 웃돈 것으로 알려졌다. '골목의 로빈들'은 앞서 지난해 12월 산타클로스 복장을 하고 몬트리올의 또 다른 식료품점을 급습해 음식을 훔친 뒤 일부를 포장해 인근 크리스마스트리 아래에 두고 간 바 있다. 피해 규모는 수천 달러 상당으로 추정되며 도난 물품도 아직 회수되지 않았다. 현지...
"먹고살기 힘들어서" 캐나다 로빈후드, 고물가에 마트 털어 기부 2026-02-05 11:46:36
또 다른 식료품점을 급습해 음식을 훔친 뒤 일부를 포장해 인근 크리스마스트리 아래에 두고 간 바 있다. 몬트리올 경찰 관계자는 "절도와 낙서 행위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며 "사건으로 다친 사람은 없으며 현재까지 체포자는 없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정확한 금액은 파악되지 않았지만 수천 달러 상당으로...
인도네시아 애니 업체 내부정보 훔친 한국인 전직 임원 법정구속 2026-02-03 16:22:37
인도네시아 애니 업체 내부정보 훔친 한국인 전직 임원 법정구속 검찰 수사 단계서 "검사 강요로 뒷돈 줬다"며 부패방지위에 자진 신고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인도네시아 애니메이션 업체에서 일하면서 다른 나라에 유사한 회사를 몰래 차린 한국인 전직 임원이 퇴사 후 '친정 업체'의 내부 정보를...
"대낮에 버젓이"…가격 치솟자 앞뒤 안 가리고 '기승' 2026-02-01 00:09:41
상당의 30돈짜리 금팔찌를 훔친 고등학생이 검거됐고, 금은방 두 곳에서 귀금속 3점을 훔친 30대 남성도 붙잡혔다. 금은방 업주들은 방범 대책에 부심하고 있다. 유리창에 불투명 시트를 붙이거나 CCTV를 추가로 설치하는 등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 경찰은 골드바를 구매하게 하는 보이스피싱 범죄도 증가하고 강·절도...
눈물 훔친 李대통령…故이해찬 총리 영결식 참석 2026-01-31 10:10:32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오전 국회에서 엄수된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영결식에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이 대통령은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검은 정장 차림으로 영결식장을 찾았다. 이 대통령과 김 여사는 고인의 영정이 식장으로 들어오는 순간을 말없이 지켜보며 애도의 뜻을 표했다. 이후 유족과...
"문 안 잠겼네?"…주차장 돌며 17차례 '탈탈' 2026-01-31 09:18:14
금품을 훔친 6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60대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3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이달까지 창원시 마산합포구 일대에서 총 17차례에 걸쳐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 침입해 수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금 1돈에 100만원 넘자…금은방 절도 기승 2026-01-30 17:54:33
금은방에서 3000만원 상당의 30돈짜리 금팔찌를 훔친 고등학생이 검거됐고, 금은방 두 곳에서 귀금속 3점을 훔친 30대 남성도 붙잡혔다. 15일에는 경기 부천의 한 금은방에서 업주를 살해하고 귀금속 40여 점과 현금 200만원을 빼앗아 달아나는 강도살인 사건까지 발생했다. 이처럼 절도 사건이 잇따르자 금은방 업주들은...
'대낮 금은방 여주인 금은방 강도살인' 김성호 구속 기소 2026-01-30 14:51:38
도주한 것으로 파악됐다. 도주 과정에서 훔친 귀금속을 여러 금은방에 판매하는 등 범행을 치밀하게 계획한 정황도 드러났다. 김씨는 범행 후 약 5시간 만에 서울 종로구 거리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 조사에서 김씨는 "빚이 많아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경기남부경찰청은 신상공개심의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