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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도 사우디 이적…이적료 1,315억원 2023-08-16 07:01:32
알힐랄 유니폼을 입었다. 알힐랄은 16일 "네이마르와 2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자세한 계약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유럽이나 미국 매체들은 이적료 9천만 유로(약 1천315억원), 네이마르의 연봉은 1억 달러가 넘을 것으로 추정했다. AP통신은 네이마르의 연봉을 1억 달러, 영국 BBC는 1억5천만 유로로...
1조원 준대도…음바페, 사우디 면담 단칼 거절 2023-07-27 13:41:10
알힐랄이 음바페를 설득하기 위해 연봉과 보너스, 추가 상업적 수익 등을 합쳐 총 7억 유로(약 9천878억원)를 약속했다고 보도했다. 결국 1조원을 싸들고 오겠다는 알힐랄 관계자들을 음바페가 호기롭게 '문전박대'한 모양새다. 음바페는 PSG와 계약 만료를 1년 앞둔 지난 6월 '1년 계약 연장 옵션'을...
사우디 대신 미국行…메시 연봉은 최소 656억원 2023-07-03 14:07:46
힐랄에서는 연봉으로 5억4천500만 달러를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돈으로만 따지면 인터 마이애미의 10배에 가까운 액수다. 포브스는 "그러나 메시는 마이애미와 계약 조건만으로도 2024년 포브스의 스포츠 선수 연간 수입 순위에서 1위를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올해 5월 발표된 포브스의 스포츠 선수 연간...
손흥민 사우디행?…"연봉 421억원 제안" 2023-06-20 07:45:45
노렸던 알힐랄은 바르셀로나의 레전드인 세르히오 부스케츠, 조르디 알바와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의 미드필더 마르코 베라티에게도 러브콜을 보낸 것으로 알려진다. 영국 더타임스 등은 토트넘의 노장 골키퍼 위고 요리스, 리버풀과 결별한 호베르투 피르미누도 사우디 클럽의 영입 제의를 받았다고 전하기도 했다....
전세계 프로 골퍼 충격에 빠뜨린 사우디…스포츠 투어에 사활건 왕세자 [딥다이브 중동] 2023-06-10 08:00:00
알 힐랄 등 자국 프로 리그 4개 팀의 지분 75%를 확보해 자국 축구산업 규모를 키우겠다는 구상까지 공개했다. 현재 유럽 3부 리그 수준인 사우디 프로축구 수준을 높여 2030년까지 리그의 연간 매출을 4억 8,000만 달러, 약 4배 늘리는 것을 목표로 제시하고 있다. ● 스포츠 관광에 사활…PIF 주도 '석유없는...
축구 국가대표 출신 장현수, 림프샘 종양 진단 2023-06-06 11:36:53
출신 장현수(알힐랄·31)가 림프샘 양성 종양 진단을 받고 치료 중이다.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알힐랄은 5일(현지시간)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소속팀 선수들의 부상 상황을 공개하면서 장현수에 대해 "림프샘 양성 종양(tumor in the lymph nodes)으로 치료에 3∼4개월이 필요하다"고 알렸다. 더불어...
"호날두 괜히 데려왔나"…알나스르, 사우디 리그 우승 좌절 2023-05-28 13:19:50
알힐랄에게 돌아갔다. 지난 시즌 리그 3위에 그친 탓에 올 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본선에는 출전하지 못했다. 호날두는 지난 24일 우리나라 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가 뛰는 알샤바브를 3-2로 꺾은 후 "사우디 리그는 점점 발전하고 있다. 내년에는 더 좋아질 것이고 세계 5대 리그가 될 것"이라고 강조한...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한국 관련 지식 경연대회 개최 2023-05-10 17:18:18
공연도 열렸다. 1등을 차지한 힐랄 잔 씨는 "이번 행사로 한국의 문화 전반을 더욱 깊이 공부하고 이해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박기홍 원장은 "행사 참가자들 가운데 한국과 튀르키예 양국 간 우호적 관계의 미래지향적 발전에 기여할 많은 일꾼들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josh@yna.co.kr...
메시도 사우디로 가나…왕세자의 '천문학적 베팅' 2023-05-10 08:49:26
알힐랄은 호날두가 소속된 알나스르의 라이벌로 꼽히는 팀이다. 전통적으로 사우디 축구계는 사우드 왕가의 유력 왕자들이 회장을 맡으며 거액을 지원하는데, 그중에서도 알힐랄과 알나스르는 최대 라이벌이라는 평을 받는다. 사우디아라비아 라이벌 대전이 메시와 호날두의 대결로 이어질 가능성도 대두되고 있다. 메시뿐...
메시, 사우디 안가나?…아버지 "정해진 바 없다" 2023-05-10 07:33:53
알힐랄이 될 것이라는 후속 보도가 이어지며 메시가 다음 시즌 사우디아라비아 리그에서 뛸 것이라는 전망에 힘이 실렸다. 그러나 메시의 아버지가 "정해진 것이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혀 메시의 행선지는 원점으로 돌아갈 수도 있게 됐다. 메시의 부친은 "이번 시즌이 끝날 때까지 구두 계약도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