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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격대장' 황유민, 롯데의료재단에 1000만원 기부 2025-12-26 16:16:41
우승해 통산 5승을 달성했다. 올해 한국·미국·대만투어에서 모두 우승을 거머쥔 황유민은 2년 연속 KLPGA 인기상을 수상하며 KLPGA 투어 최고 인기 스타임을 입증했다. 한편 롯데의료재단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는 국내에서 턱없이 부족한 소아 재활 인프라 속에서도 장애 아동들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맞춤형 치료를...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최고 권위' 메이저 대회로 레벨업 2025-12-25 17:37:51
레이디스컵이 2026시즌부터 메이저대회로 승격된다. 투어 메이저대회인 KLPGA챔피언십이 크리스에프앤씨와의 후원 계약 종료 이후 BC카드·한경을 새 파트너로 맞아 ‘BC카드·한경 KLPGA챔피언십’으로 개최된다. 11년 역사의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이 한국 여자골프 최고 권위를 가진 KLPGA챔피언십으로 거듭나면서...
성심당 뺨치는 인기에 '깜짝'…6평 시장 빵집의 대박 비결 2025-12-24 19:10:01
크랜베리 사워도우도 인기가 많다. 출근길 구매하는 고객들을 위해 2호점은 7시부터 오픈하고 있다"고 전했다. 천연발효 기법이 입소문을 타면서 1호점 기준 2023년 2억5000만원, 2024년 3억9000만원, 2025년 5억2000만원 규모의 매출을 이뤄냈다. 매장 수를 빠르게 늘리는 대신, 제품 표준화와 생산 구조 고도화, 브랜드...
메이저 5승 켑카 "LIV골프 떠난다" 2025-12-24 08:58:07
밝혔다. 1990년생 켑카는 2017년과 2018년 US오픈을 2연패 했고, 미국프로골프협회(PGA) 챔피언십에서도 세 번 우승했다. PGA투어에서 뛰면서 올린 8승 가운데 4승을 메이저 대회에서 일궈내 ‘메이저 사냥꾼’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2022년 6월 LIV골프로 옮긴 켑카는 2023년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LIV골프 소속...
임진희, 고향 제주에 1000만원 기부 2025-12-23 17:55:10
도전해 풀시드를 땄다. LPGA투어 2년차인 올해 다우챔피언십에서 이소미와 짝을 이뤄 투어 첫 승에 성공했다. 그는 고향인 제주도에 특별한 애정을 갖고 있다. 프로 데뷔 이후 고향에 꾸준히 기부해오고 있고 한국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제주를 대표하는 스포츠 선수가 되고 싶다"는 꿈을 밝히기도 했다. 임진희는 "마음의...
이소미 "美무대 주연되고 싶다…세계 1위 오를 때까지 도전" 2025-12-22 17:01:50
열린 2인1조 대회 다우챔피언십은 흐름을 바꾼 ‘결정적 순간’이었다. 임진희와 짝을 이뤄 데뷔 첫 승을 일궈낸 것이다. 이소미는 “시즌 초 한두 경기를 나가면서 ‘작년과 다름’을 느꼈다”며 “진희 언니와 함께한 우승 덕분에 ‘되는구나’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돌아봤다. 첫 승의 기쁨은 후원으로도 이어졌다....
'PGA 베테랑' 맷 쿠처, 아들과 함께 트로피 2025-12-22 17:00:35
날 2라운드에서 이글 2개, 버디 14개를 치며 18언더파 54타를 합작했다. 이틀 합계 33언더파 111타를 올린 쿠처 부자는 공동 2위인 데이비스 러브 3세 부자(미국), 존 댈리 부자(미국)를 7타 차로 크게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베른하르트 랑거(독일)가 아들 제이슨과 함께 달성한 28언더파를 1년 만에 갈아치우며...
"하늘에서 아버지가 세러머니하실 것" 아들과 PNC 우승한 맷 쿠처의 '사부곡' 2025-12-22 15:05:49
열린 대회 마지막 날 2라운드에서 이글 2개, 버디 14개를 치며 18언더파 54타를 합작했다. 이틀 합계 33언더파 111타를 기록한 쿠처 부자는 공동 2위인 데이비스 러브 3세 부자(미국), 존 댈리 부자(미국)를 7타 차로 크게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베른하르트 랑거(독일)가 아들 제이슨과 함께 달성한 28언더파를...
'11승 새 역사' 안세영…상대 中선수에 건넨 물건에 '관심 폭발' 2025-12-22 12:16:12
22일 업계에 따르면 안세영은 전날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파이널 결승전에서 세계 2위 왕즈이(중국)를 2대1로 꺾고 우승했다. BWF 월드 투어 파이널은 한 해 동안 세부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8명이 출전하는 왕중왕전 성격의 대회다. 안세영은 이번 우승을 포함해 11승으로 시즌을...
안세영, 시즌 11승…배드민턴 새 역사 2025-12-21 23:00:09
정상을 밟았다. 이날 우승으로 단식 선수 역대 최고인 94.8% 승률도 달성했다. 올해 안세영은 단체전인 수디르만컵을 포함해 총 77경기를 치렀고, 그중 단 네 번의 패배만 허용하며 무패행진을 펼쳤다. 남자 복식 김원호-서승재 조는 이날 결승에서 단 40분 만에 중국의 량웨이컹-왕창 조를 2-0(21-18, 21-14)으로 완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