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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대장 '삼전·SK하닉' 줄줄이 밀리는데…'신고가' 급등 2026-02-05 10:32:31
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중 한때 4만5600원까지 치솟아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주가는 앞선 3일과 4일 이틀간은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 반도체주(株)가 동반 약세인 가운데 두드러지는 상승세다. 최근 이틀 연속으로 미국 뉴욕증시에선 인공지능(AI)과 반도체 테마룰 중심으로 매물이 출회됐다. AI 기술 발전과...
"日 추월한 韓처럼"…中 맹추격에 삼성·LG가 내놓은 '생존전략' [테크로그] 2026-02-05 07:30:01
1조3500억원으로 반토막 났다. 이후 2023년 1조2300억원, 2024년 1조7000억원을 나타내다 지난해 적자 전환했다. LG전자도 이와 유사했다. 2021년 LG전자 TV·가전 부문 영업이익은 3조3221억원, 영업이익률은 7.5%를 기록했다. 하지만 지난해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은 각각 5284억원, 1.2%로 추락했다. 최근 5년 중...
'자고 일어나면 돈 복사'…반도체 개미들도 깜짝 놀랐다 [종목+] 2026-02-03 22:00:01
온라인 종목 토론방에서 투자자들은 "오늘 3500만원 이익 봤어요" "삼성전자에 물린 사람이 단 한 명도 없네요" "주가가 20만원까지도 갈 것 같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도체 공급난에 메모리 가격이 치솟자 이들 기업의 실적이 대폭 개선될 것이란 투자자들의 기대심리가 주가에 반영되고 있다. '반도체...
마약·도박 이어 중고차 수출마저…"코인으로 돈세탁" 2026-02-03 17:54:02
진화하는 범죄에 발맞춰 자금세탁 조사 방식과 인력, 제재 수단을 확대하지 않으면 자칫 우리나라가 자금세탁 통로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 나온다. ◇ 세탁 의심 거래만 하루 3500건유엔마약범죄사무소(UNODC)에 따르면 세계 연간 자금세탁 규모는 8000억~2조달러로 추정된다. 자금세탁 규모가 정확하게 집계되지...
연체 늘자…정부, 서민 대출 1조 대신 갚았다 2026-02-03 17:38:35
정부의 햇살론 대위변제액 규모는 1조1108억원으로 집계됐다. 2023년(1조5198억원), 2024년(1조4675억원)에 이어 또 1조원을 넘어섰다. 대표상품인 햇살론15의 대위변제액(4440억원)이 가장 많았다. 직장인 전용 상품인 근로자햇살론(3038억원)과 성실상환자용 상품인 햇살론뱅크(2079억원), 신용점수 하위 10%(연소득 45...
[취재수첩] 대미 투자법 지연에 벼랑 끝 내몰린 산업계 2026-02-03 17:22:08
‘한국이 3500억달러(약 500조원) 규모 대미 투자를 하고 미국은 관세를 15%로 인하한다’는 내용의 ‘팩트시트’(공동 설명 자료)를 발표하면서 관세 인하 조건으로 ‘법안 제출’을 명시했다. 하지만 여당이 발의한 ‘대미투자특별법’은 “국회의 비준 절차가 필요하다”는 야당의 주장에 발목이 잡혀 상임위에 계류된...
롯데건설, 7천억 확충…'성수 4지구' 집중 2026-02-03 16:35:52
35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발행으로 모두 7000억원의 자본성 자금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 조치로 롯데건설의 자본 총액은 기존 2조8000억원에서 3조5000억원으로 확대된다. 연결 기준 부채비율도 지난해 3분기 214%에서 170%대로 대폭 개선될 예정이다. 예금 1조원가량을 확보하게 됐다....
롯데건설, 신종자본증권 발행으로 자본 7천억 확충 2026-02-03 14:57:25
밝혔다. 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9일 1차로 3500억 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한 데 이어, 1월 29일 2차로 동일한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추가 발행했다. 이번 발행을 통해 롯데건설의 자본 총액은 기존 2조 8000억 원에서 3조 5000억 원 수준으로 확대되며, 이에 따라 연결 기준 부채비율은 지난 3분기...
롯데건설, 7000억 확충해 도시정비 공략…'성수4지구' 수주 집중 2026-02-03 13:50:21
35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1차로 3500억원을 발행한 데 이어 두 번째다. 이번 발행으로 롯데건설은 모두 7000억원의 자본성 자금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 조치로 롯데건설의 자본 총액은 기존 2조8000억원에서 3조5000억원 수준으로 확대된다. 연결 기준 부채비율도 지난해 3분기...
롯데건설, 7000억원 규모 자본 확충…재무안정성 강화 2026-02-03 08:29:36
대규모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해 재무구조 개선과 유동성을 강화하고 있다. 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해 12월29일 1차로 35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한 데 이어 지난달 29일 2차로 동일한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추가 발행했다. 2차례 신종자본증권 발행으로 총 7000억원의 자본성 자금을 확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