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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업계 최초 수주 25조원 달성…"K건설 새 이정표" 2026-01-08 13:41:29
또 미래기술 상용화에 속도를 낼 수 있도록 R&D 조직을 재편하고 현장 밀착형 조직 전환을 통해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2026년은 그동안 준비해 온 변화를 본격적으로 실행하는 해인 만큼, 현대건설의 핵심 프로젝트들을 미국과 유럽 각지에 선보여 글로벌...
'범죄 제국' 세운 프린스그룹 천즈…10대부터 PC방서 사이버범죄 2026-01-08 12:26:34
태자집단·太子集團)의 천즈(陳志·39) 회장이 체포돼 중국으로 송환되면서 십수년 만에 본국으로 돌아가게 됐다. 프린스그룹이 사실상 몰락하는 수순에 놓인 가운데 그가 어떻게 캄보디아에서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인물로 떠오르게 됐는지와 중국 당국으로부터 어떤 처분을 받을지에 관심이 쏠린다. 중국의 평범한...
현대건설 작년 수주액 25.5조원…국내 건설사 최초 2026-01-08 10:17:21
성과를 끌어내고자 미래 핵심사업 전담팀을 구성하는 등 변화한 사업 추진 방향을 반영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2026년은 그동안 준비해 온 변화를 본격적으로 실행하는 해인 만큼 핵심 프로젝트들을 미국과 유럽 각지에 선보여 글로벌 에너지 패권의 흐름을 주도하고 대한민국 건설산업의 미래 변화를...
현대건설, 지난해 수주액 25조원 돌파…국내 건설사 최초 2026-01-08 10:02:18
수주 25조5151억원을 기록했다. 2024년 18조3111억원에서 39% 증가한 역대 최고 기록이다. 현대건설의 사상 최대 실적은 기존 건설 중심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에너지 전환을 축으로 한 미래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3월에 열린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에너지 전환 리더'라는 새로운 비전과 ...
"5년 짧다, 20년 연임 가자"…李 지지자들 난리난 질문 [정치 인사이드] 2026-01-07 19:23:01
"미래의 한중 협력 30년의 상. 이를테면 흔들리지 않는 협력 관계가 가능할지, 특히 여기 사는 재중 동포들 같은 경우 정권이 바뀔 때마다 삶에 상당히 큰 영향을 받기 때문에 대통령께서 생각하시는 정치적 상상력을 말해달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5년 단임제, 이 점에 대해 사실 중국도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잠실 마이스 연내 착공…대형개발 속속 재가동 2026-01-06 18:05:02
동남권 일대가 미래 서울을 대표하는 스마트 공간으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 건설부문 컨소시엄이 추진하는 잠실 마이스사업은 잠실운동장 일대에 지하 4층~지상 39층 규모 전시장(9만㎡), 컨벤션(1만6000㎡), 돔구장(3만 석), 호텔(800실), 업무·상업시설 등을 짓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도심항공교통(UAM) 등...
정의선 "눈앞에 다가온 위기…피지컬 AI로 돌파하자" 2026-01-05 17:38:41
그룹 임직원 7000여 명이 참여한 ‘그룹의 미래 과제’ 설문 조사에서 1순위로 ‘기술 역량 강화’가 꼽힌 사실이 이날 처음 공개됐다. 정 회장은 “글로벌 선도 기업들이 이미 수백조원 단위의 투자로 우위를 선점해 온 것에 비해 우리가 확보한 역량이 아직 충분하지 않다”며 테슬라 등과의 기술 격차를 인정했다. 테슬...
"월세 150만원 내면 어떻게 살아요"…2030 지갑 닫더니 결국 2026-01-04 12:56:13
지난해 3분기 39세 이하 가구주의 월평균 흑자액은 124만3000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2.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흑자액은 가구소득에서 식비·주거비 등 소비지출과 세금·이자 등 비(非)소비지출을 뺀 금액으로, 여윳돈이라 불립니다. 이 기간 전체 가구주의 흑자액은 143만7000원으로 12.2% 늘었지만, 39세...
UBS, M&A 자문 1위…NH증권 ECM, KB증권 DCM '왕좌' 2025-12-30 17:10:58
김앤장 법률사무소가 1위를 차지했다. 김앤장은 66건, 39조431억원의 거래를 자문했다. 올해 최대 규모 딜인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 주식교환 거래에서 두나무 측을 단독 자문하며 실적을 끌어올렸다. 4조8500억원 규모인 DIG에어가스 딜에선 매각 측인 맥쿼리자산운용에 법률자문을 제공했다. 2위는 53건, 19조5833억원...
연말 성과급 어디 넣나 했더니…1조5000억 뭉칫돈 몰렸다 [뜨는 금융 상품] 2025-12-27 12:16:17
이자 수두룩27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1조원)과 미래에셋증권(950억원)이 최근 내놓은 첫 IMA가 모두 ‘완판’됐다. 기준수익률이 연 4%인 원금보장형 상품에 개인투자자의 관심이 쏟아져 두 증권사의 청약에 1조5340억원의 뭉칫돈이 몰렸다. 두 증권사는 이번 흥행을 발판 삼아 지속해서 수익률 연 4~8%의 IM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