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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연임…삼성 4기 준감위 출범 2026-02-02 16:32:37
조직 관리 전문가인 이경묵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가 합류했다. 이번 4기부터는 삼성 E&A가 8번째 협약사로 새롭게 가입했다. 이로써 준감위 협약 관계사로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 E&A 등 8개사가 됐다. 4기 준감위에서는 삼성전자 내 첫 과반 노조 탄생에 따...
[단독] 삼성 준법감시위 4기 출범…이찬희 위원장 연임 2026-02-02 13:32:10
강화에 주력했다. 4기의 최대 현안은 삼성전자의 과반 노조 탄생이다. 삼성전자 초기업노동조합이 전체 직원의 절반을 넘어서는 세를 확보함에 따라 준감위의 감시 영역도 노사 관계까지 넓어지게 됐다. 이 회장의 등기이사 복귀 여부도 주요 핵심 사안이다. 이 회장은 4대 그룹 총수 중 유일한 미등기 임원이다. 준감위는...
"분열의 시대, 세대와 이념을 넘어 '논리'로 대화하다"…'논리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 출간 2026-02-02 13:28:39
전 전국언론노조 위원장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 수석 입학해 현재 본과 4학년에 재학 중인 윤정환 학생이 공동 저자로 참여한 '논리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다. 세대도, 정치적 성향도 다른 두 사람이 ‘논리’라는 공통 언어로 대화를 시도했다는 점에서 이 조합은 상징적이다. 두 저자는 2024년부터 2025년에...
韓 대기업 대졸 초임, 日보다 40% 높아 2026-02-01 17:53:40
이상 직원을 보유한 기업으로 정했다. 대졸 초임 평균은 한국이 4만6111달러로 일본(3만7047달러)보다 24.5% 높았다. 시장 환율을 기준으로 하면 평균 대졸 초임은 한국이 2만6572달러, 일본이 2만2812달러로 한국이 일본보다 16.5% 많았다. 대만과 비교했을 때도 한국 대기업의 대졸 초임은 4만5758달러로 대만 대기업보다...
로봇·직무급제 거부하더니…현대차·기아 노조 年 1천명씩 급감 2026-02-01 17:44:51
인력 구조를 보면 50대 비중이 47.8%로 절반에 육박한다. 20대(5.4%)와 30대(18.6%)를 다 합쳐도 50대의 절반 수준에 그친다. 그렇다고 대기업이 고용 인력을 적극적으로 줄이고 있는 것은 아니다. 미래 사업 분야 인력은 적극적으로 채용한다. 현대차 전체 정규직 총원은 2022년 6만4840명에서 2024년 6만5074명으로 소폭...
"韓 대졸 초임, 日 보다 41.3% ↑…정년연장 부담" 2026-02-01 12:37:56
44.9% 높았다. 비교할 수 있는 17개 업종에서 모두 한국 대졸 초임이 대만보다 높은 가운데, 건설업(대만의 161.0%), 수도·하수 폐기업(157.3%), 전문·과학·기술업(155.3%)에서 격차가 두드러졌다. 반면 전기·가스·증기업(대만의 101.5%), 숙박·음식점업(111.3%), 교육서비스업(117.5%)에서는 비교적 격차가...
'한국 초봉' 일본보다 24.5% 높아…대기업은 41% 더 받는다 2026-02-01 12:00:05
44.9% 높고, 비중소기업에서 우리가 대만보다 37.0% 높게 나타났다. 한·대만 규모 간 대졸 초임 격차를 보면 우리나라 비중소기업은 115.9, 대만 비중소기업은 122.6로 규모 간 임금격차가 대만이 우리나라보다 다소 크게 나타났다. 하상우 경총 경제조사본부장은 “우리 대기업 대졸 초임이 일본·대만보다 월등히 높은...
"한국 대졸 초임, 일본·대만 웃돌아…대기업 격차는 약 1.4배" 2026-02-01 12:00:01
2만4천295달러로 대만(1만2천706달러)보다 91.2% 높았다. 하상우 경총 경제조사본부장은 "한국은 높은 대졸 초임에 연공성이 강한 임금체계가 결합하고 노조의 일률적·고율 임금 인상 요구가 더해지면서 대기업 고임금 구조가 굳어지고 있다"면서 "65세 법정 정년연장은 직무·성과 중심 임금체계 확산 등 노동시장 제반...
'최대이익' 은행 임단협 타결…최고 350% 상여에 1시간 단축근무 2026-02-01 05:45:00
주 4.9일 근무제도 일제히 도입하기로 했다. 4.9일제는 금요일 근무 시간을 1시간 줄이는 방식으로, 지난해 10월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이하 금융노조)과 사측 금융산업사용자협회가 산별 교섭에서 합의된 사항이다. 당시 금융산업사용자협회는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은 현행 영업시간 유지를 전제로 기관별 상황에 따라...
"2년이면 본전?" 현대차 노조 발칵…판 뒤집은 '아틀라스' [이슈+] 2026-01-31 09:23:04
우려를 표하고 있다. 현대차 노조는 지난 22일 휴머노이드 생산 현장 투입에 대해 "노사 합의 없이 단 1대의 로봇도 현장에 들어올 수 없다"며 "연봉 1억원을 기준으로 24시간 가동 시 3명의 인건비는 연 3억원이 들지만, 로봇은 초기 구입비 이후 유지비만 발생한다. 장기적으로 이익 극대화를 추구하는 자본가에게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