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1년간 242일 결근한 공무원…2230만원 타갔다 '발칵' 2025-12-26 23:24:18
최대치인 상병휴가(병가) 180일에 병가휴직(질병휴직) 62일을 더해 총 242일에 달하고, 해당 기간 A씨가 수령한 급여는 241만 엔(한화 약 2230만 원)이라고 아사히는 전했다. A씨의 이 같은 간 큰 행각은 다른 공무원이 휴가를 신청하기 위해 A씨가 위조한 곳과 동일한 의료기관에서 발급받은 정상적인 진단서를 총무과에...
은, 71달러 돌파…금도 사상 최고가-[원자재 시황] 2025-12-24 08:12:40
5곳의 임대계약이 중단됐죠. 해상풍력 사업이 중단되면서 재생에너지 발전량이 줄어들고, 그만큼 전력 생산에서 천연가스 의존도가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유가) 마지막으로 유가도 확인해 보겠습니다. 오늘장 WTI가 58달러에, 브렌트유는 62달러에 거래됐는데요. 미국이 압류한 베네수엘라산 원유를...
고려아연 "미 제련소 부지, 핵심광물 원료에 광산까지" 2025-12-19 18:29:21
1978년 조업을 한 이후 폰드장 다섯 곳에 적치한 제련부산물만 총 62만톤에 달한다. 고려아연은 온산제련소에서처럼 폰드장에서 핵심광물을 회수해 추가 이익을 도모할 수 있다. 여기에 니어스타 제련소 인수로 다량의 게르마늄을 회수할 수 있는 광산까지 확보할 수 있어 높은 수익성을 추가로 얻을 수 있다는 특징도...
美의료유통사 메드라인, IPO로 63억달러 조달 2025-12-17 17:36:47
유통업체 메드라인이 기업공개(IPO)를 통해 62억6000만달러를 조달했다. 올해 IPO 중 최대 규모다. 메드라인은 16일(현지시간) 주당 29달러에 2억1600만 주를 매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가 기준으로 메드라인의 시가총액은 약 390억달러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메드라인은 최근 10년간 미국 증시에 상장한 기업 중...
美 메드라인, IPO로 60억달러 조달…올해 최대 규모 2025-12-17 15:41:07
미국 의료용품 유통 업체 메드라인이 기업공개(IPO)를 통해 62억6000만달러를 조달했다. 이는 올해 최대 규모의 IPO다. 메드라인은 16일(현지시간) 주당 29달러에 2억1600만주를 매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가 기준 메드라인의 시가총액은 약 390억달러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메드라인은 최근 10년간 미국 증시에 상...
대기업 총수 일가 어디 사나 봤더니…10명 중 7명은 '이곳' 2025-12-17 07:23:00
대기업집단 62곳의 총수 일가 436명의 주소를 분석한 결과 전체 대상의 93.8%인 409명은 서울에 거주하고 있었다. 이어 경기도 17명(3.9%), 해외 4명(0.9%), 부산 2명(0.5%), 인천·전북·대전·충북 각 1명(0.2%) 순이었다. 서울 내에서는 용산구가 127명(29.1%)으로 가장 많았고 강남구 113명(25.9%), 서초구 65명(14.9%)...
아들 위해 대치동 갔던 이부진…7년 만에 돌연 짐 싼 이유 2025-12-17 06:47:09
CEO스코어가 거주지(주소) 조사가 가능한 2025년 지정 대기업집단 62곳의 총수 일가 436명의 주소를 분석한 결과, 전체 조사 대상의 93.8%인 409명이 서울에 거주 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경기도 17명(3.9%), 해외 4명(0.9%), 부산 2명(0.5%), 인천·전북·대전·충북 각 1명(0.2%) 순이었다. 서울 내에서도...
어디 사시나 봤더니…"회장님들 여기 계셨네" 2025-12-17 06:11:02
17일 CEO스코어가 거주지(주소) 조사가 가능한 2025년 지정 대기업집단 62곳의 총수 일가 436명의 주소를 분석한 결과, 조사 대상의 93.8%인 409명이 서울에 거주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는 경기도 17명(3.9%), 해외 4명(0.9%), 부산 2명(0.5%), 인천·전북·대전·충북 각 1명(0.2%) 순이었다. 서울에 사는...
대기업 총수 일가 가장 많이 사는 지역은 '이태원·한남' 2025-12-17 06:00:07
CEO스코어가 거주지(주소) 조사가 가능한 2025년 지정 대기업집단 62곳의 총수 일가 436명의 주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 조사 대상의 93.8%인 409명이 서울에 거주 중이었다. 다음으로는 경기도 17명(3.9%), 해외 4명(0.9%), 부산 2명(0.5%), 인천·전북·대전·충북 각 1명(0.2%) 순이었다. 서울 내에서도...
비싸도 서울… 코로나 이후 MZ 수도권 쏠림 가속 2025-12-16 15:58:08
신규 유입도 62만 명에서 17만 명대로 감소했다. 고양·의왕·의정부·남양주 등은 순유입에서 순유출로 전환했지만, 수원·안양·광명 등 서울 접근성이 좋은 지역은 순유출에서 순유입으로 돌아섰다. 인천은 팬데믹 이전 4년간 MZ세대 547명이 빠져나갔지만, 이후 4년간은 4만6245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