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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당 내부 분란은 '이적행위'…영남 마음 얻어야 수도권 민심도 얻어" [한경 인터뷰] 2025-08-10 10:24:32
투입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하지만 지금 우리 당은 그런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야당으로서 국민 신뢰를 얻어야 한다. 그런데 내부 분란만 일으키는 사람들이 주류가 된다면 지방선거 준비가 어려워진다. 당 전열을 정비해 보수 단일 대오를 형성해야 한다.” ▷당의 공천 시스템도...
“서로의 결핍만 들추는 작은 존재들, 견디는 방법은 오직 사랑 뿐” 2025-08-10 09:38:05
밝혔다. 시간을 다르게 흘러도 살아가며 소망하는 건 대체로 비슷하다. 전시에서 시각적으로 가장 아름다운 작품 중 하나인 사라 제의 ‘Sleepers’가 이를 보여준다. 오선지처럼 공간을 가로지르는 팽팽한 실들에 걸린 종이 스크린은 잠든 사람들의 꿈 속 무의식을 보여준다. 도시의 불빛, 일렁이는 물결, 흔들리는 나뭇잎...
유해진 성대모사 '빵'…82메이저 "우리 무대 보러 오세요" [ATA 릴레이 인터뷰] 2025-08-07 18:01:29
여주며 'ATA 페스티벌 2025' 본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아타에서 만나요"라고 팬들에게 인사했다. 'ATA 페스티벌 2025'는 오는 9월 27~28일 서울 마포구 한강난지공원 젊음의광장에서 열리는 K팝 뮤직 페스티벌로, 한경닷컴·텐아시아 등 한경미디어그룹이 개최한다. 82메이저를 포함해 경서,...
구매 비용의 10% 돌려줍니다…'1등급 가전 제품' 판매 대전 2025-08-07 15:57:33
도 줄여준다. 워시콤보 스팀에는 LG전자 세탁기와 건조기의 차별화된 핵심 부품 기술력인 코어테크(Core Tech)를 상징하는 ‘AI DD모터’가 들어갔다. 딥러닝 AI 기술을 통해 옷감 재질, 무게, 오염도에 따라 옷감 손상을 줄여주는 6모션으로 맞춤 세탁·건조한다. 워시콤보 트루스팀 출시로 LG전자는 세탁물 무게와 오염도...
전쟁이 망가뜨린 우크라인 얼굴, 3D 프린팅으로 재건하는 의사들 2025-08-07 10:02:26
보여주며 "두개골을 스캔하고 디지털 모델을 만든 뒤 티타늄 판을 한 층씩 프린팅한다"며 "깨진 도자기를 다시 조립하는 과정처럼 조각 하나하나가 모두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볼로디미르 멜니크(32) 씨는 2023년 러시아군의 언덕 진지를 점령하는 전투 도중 얼굴에 파편을 맞았다. 당시 오른쪽 얼굴 신경이 모두 끊기고...
'월드스타' 손흥민 입성에 LA 들썩…LAFC 팬들 "쏘니 마법 기대" 2025-08-07 09:26:33
"그가 여기에서 뛰는 것을 한시라도 빨리 보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가 필드에서 보여줄 것들과 다른 선수들에게 가르쳐줄 것들이 모두 기대된다"며 "그는 어떤 마법을 창조할 것이고, 게임의 수준을 높일 것"이라고 기대했다. LAFC 수석 구단주인 베넷 로즌솔은 기자회견에서 "쏘니는 이 경기장과 지역사회,...
"우리가 죄졌나요?" 배달원 '한숨'…120억 아파트의 민낯 [이슈+] 2025-08-06 19:27:01
"30층 넘는 고층 아파트는 추가 할증이라도 받아야 하는 것 아니냐"며 "입주민들이 같은 엘리베이터 타기 싫다고 해서 우리가 화물용 타야 한다. 그 엘리베이터 앞에서 기사들 줄 서 있는 거 보면 진짜 시간 낭비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에 "그냥 권위 의식으로 차 있는 동네 같다. 정말 불합리하다", "택배도 못...
"이수지 울고 가겠네"…풀빌라 놀러 갔다가 '분노' [이슈+] 2025-08-05 19:33:02
바로 '추가 요금'이 있다. 숙박료 외에도 각종 명목으로 부과되는 현장 결제 요구가 여행객들의 불쾌감을 키우고 있다. 얼마 전 아기를 데리고 경기도 청평의 한 키즈 풀빌라를 방문했다는 A씨는 어처구니없는 추가 요금 경험을 털어놨다. A씨는 "성인 4명과 100일 된 아기 1명으로 예약했는데, 체크인 시 15만...
"前총리가 총상 치료 못하게 해"…방글라 시위 참가자 법정 증언 2025-08-05 10:50:00
있게 됐다"면서 항생제도 못 받았고 부모님이 민간병원으로 자신을 이동시키는 것도 차단됐다고 부연했다. 그는 아직 붕대를 감고 있는 다리를 보여주며 "내 다리는 썩기 시작했고 사람들은 악취 때문에 가까이 올 수도 없었다"고 증언했다. 또 다른 시위 참가자인 한 여성은 법정에서 시위 때 경찰이 지근거리에서 쏜 총에...
콜롬비아 대사의 러브 레터 "보고타의 풍경 한국 영화에 담아가세요" 2025-08-04 11:21:20
여주고자 한다. 강조하고 싶은 것은 미국 드라마나 영화에 나오는 것처럼 콜롬비아는 위험한 도시가 아니다. 보고타는 할리우드의 전형적인 시선과는 완전히 다른 아름답고 안전한 도시다. 그러한 풍광을 한국영화가 담아가면 좋겠다." ▷정말 멋진 기획이 아닐 수 없다.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즈 같은 문인을 배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