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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11-07 08:00:08
"동급생 때려 전치6주 상해 고교생 전학조치 정당" 171107-0116 지방-0041 07:31 평택시, 평당항 해양레저 인프라·친수공간 확충 건의 171107-0121 지방-0004 07:40 부산업체 스타코 말레이 함정에 선실 기자재 공급계약 -------------------------------------------------------------------- (끝) <저작권자(c)...
부산업체 스타코 말레이 함정에 선실 기자재 공급계약 2017-11-07 07:40:04
말레이시아 해군 함정의 선실에 50억원 상당의 기자재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선실에 들어가는 가구, 주방기구, 창문, 패널 등을 공급하는 것으로 스타코가 설계부터 설치까지 전 과정을 맡는 턴키 방식으로 진행한다. 스타코는 지난 2일 말레이시아 조선소와 이 같은 내용으로 계약했다. 부산시는...
文대통령, “비정규직 순직 인정키로”… 죽음 앞에 차별 없다 2017-10-24 16:12:20
선실에서 학생들을 구하려다 목숨을 잃은 것으로 전해져 이러한 부당한 처우에 대해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공무원연금법상, 기간제 교사는 순직유족급여 청구 대상이 아니라는 얘기에 유족과 기간제 교사들은 두 교사의 순직을 인정해달라는 소송과 서명운동을 진행해왔다. 文정부의 비정규직 순직을 인정키로...
"영화와는 달라…뮤지컬 '타이타닉', 비극서 꽃핀 인류애 초점" 2017-10-23 18:21:19
선실 간 격차를 보여주는 여러 층계를 설치하고, 실제 배 위의 밴드가 연주하는 것처럼 오케스트라를 무대 뒤에 노출한다"고 말했다. 이어 "타이타닉호가 침몰할 때는 관객들 모두 배와 함께 가라앉는 것 같은 느낌이 들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인간 군상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내는 데 주력한 작품인 만큼 특정 주인공을...
어선 돌며 담배 100보루 훔친 중국인 선원에 실형 2017-10-23 15:36:00
서귀포항에 정박한 김모씨의 어선에 침입해 선실에 있던 90만원 상당의 담배 20보루를 훔치는 등 7월 29일까지 모두 네 차례에 걸쳐 싯가 500만원 상당의 담배 100보루 등을 훔쳤다. 어선의 구조와 담배 보관 위치 등을 미리 파악하는 등 치밀한 범행 준비를 했던 장씨는 훔친 담배를 되팔아 유흥비 등으로 사용했다. 황...
신동빈 우호 지분 50% 육박…"아버지 업적 위에 뉴 롯데 세우겠다" 2017-10-12 19:52:53
hr혁신실, 커뮤니케이션실, 준법경영실, 경영개선실 등 6개 실로 구성됐고, 전체 임직원 수는 170여 명 규모다.◆신 회장 지배체제 완성…우호지분 47.2%지주사 출범으로 신 회장은 롯데쇼핑 롯데제과 롯데칠성 등 그룹의 핵심 유통·식품 계열사 42개를 거느린 롯데지주를 장악하게 됐다.롯데지주의 신 회장...
[Global CEO & Issue focus] 글로벌 크루즈 선사 카니발 아널드 도널드 CEO 2017-10-12 16:38:18
이 기기를 활용해 크루즈 선실 출입, 물건 구입, 정보 안내 등을 쉽게 이용하고, 가족과 친구의 위치 파악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여행에 it를 접목해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에 대중은 큰 박수를 보냈다.카니발, 프린세스, 홀랜드 아메리카 등 10개 크루즈 브랜드를 가진 카니발은 103척의 크루즈선으로 매년...
"광제호 2.5m 파도 맞고 1∼2분 사이 급격히 기울고 뒤집혀" 2017-08-31 14:55:05
부이를 잡고 있던 선장과 갑판장을 끌어 올렸고 다른 선원은 선실에서 나오지 못했다"고 밝혔다. 해경은 생존자들이 불안정한 상태에서 1차 진술만 받았다고 했다. 이들 건강 상태를 지켜본 뒤 조만간 구체적인 진술을 받을 계획이다. 출항 당시 어선에는 통발 697개, 얼음 7.75t, 물 1t, 로프 25㎞ 등 적재물 28.7t이 실려...
탈출조치 적절했나…긴급구조 요청 없어 해경 8시간만에 도착 2017-08-31 14:26:28
긴급히 탈출했다. 나머지 선원은 홍게 조업을 위해 선실에서 쉬고 있다가 변을 당했다. 또 해경은 사고 당시 AIS가 정상 작동한 사실도 확인했다. 그러나 사고 직후 긴급구조 요청이 없었다는 점에서 V―PASS와 VHF―DSC가 정상 작동한 지를 조사하고 있다. 출항 때부터 V―PASS와 VHF―DSC가 꺼져 있었는지, 전원을 켜...
어선 한순간에 전복, 통신장비 마비로 신고 못해 인명 피해 컸다 2017-08-30 17:52:18
오전 3시께 구룡포항을 떠났다. 선원 6명은 모두 선실 내부에서 쉬고 있었고 선장 김모(59)씨, 갑판장 등 3명만 깨어 있었다. 해경은 선장 김씨 등 말에 따라 광제호가 한순간에 몰아닥친 높은 파도에 순식간에 뒤집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해역에는 당시 풍랑주의보가 내렸다. 배가 한순간에 전복해 개인 휴대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