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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씨엔씨'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2025-07-17 09:11:00
- 인디뷰티 원조, 미국이 뜬다 - 신한투자증권, None 07월 16일 신한투자증권의 박현진 애널리스트는 에이블씨엔씨에 대해 "투자포인트: 미국 사업 집중에 대한 성과 발현 중인 것으로 파악. 미샤 브랜드의 BB크림과 쿠션팩트가 아마존 채널 내 색조 화장품 순위 100위권 내 진입 및 상승. 어퓨(스킨케어 및 색조 브랜드)를...
'매들리 메들리' 라인업 캐릭터 티징 공개…지드래곤 출연 여부 관심 2025-07-16 18:00:06
등 K-POP부터 힙합, 인디까지 세대와 장르 경계를 허무는 다채로운 라인업 큐레이션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라인업 발표 이후 매들리 메들리 공식 채널을 비롯하여 각종 온라인 채널 및 커뮤니티 등에서는 “뷔페 같은 라인업이다”, “라인업이 다채로운 팔레트 같다”, “이게 진짜 무슨 조합이냐(p)” 등의 반응을...
스킨케어 브랜드 토리든, 미국 세포라 전 지점 공식 입점 쾌거 2025-07-16 11:12:34
및 온라인몰에 공식 입점한다고 밝혔다. 국내 인디 브랜드 중, 작년 올리브영 1,000억 클럽에 입성하는 저력을 보인 토리든은 K뷰티 스킨케어의 리딩 브랜드로 합류하며, 일본과 동남아 지역에서도 빠른 성장으로 글로벌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토리든은 지난해 미국 뉴욕에서 열린 브랜드 단독 팝업 스토어에서 현...
K-뷰티 훈풍에 ODM 업체 역대급 실적 2025-07-16 10:24:00
- 인디 브랜드로 불리는 중소 뷰티 브랜드의 해외 판로 확대와 함께 ODM 업체들의 수혜가 잇따름 - 국내 주요 화장품 ODM 기업들의 2분기 실적이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을 것으로 분석되며, 한국콜마, 코스맥스, 코스메카코리아 등의 선전이 예상됨 - 증권사들은 코스맥스 목표가를 33만원, 한국콜마 13만원, 코스메카코리아...
"月 220달러 숨은 세금 낸다"…전기료 폭탄에 들끓는 실리콘밸리 2025-07-15 18:10:56
등 미 동부에 전력을 대는 내셔널그리드와 인디애나주 전력회사 노던인디애나서비스는 각각 총 7억8000만달러, 2억5700만달러의 요금 인상을 요청했다. 낮은 법인세 등을 통해 유럽의 데이터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는 아일랜드는 데이터센터발(發) 요금 인상을 막기 위해 데이터센터 운영사가 자체 전력망을 구축하도록 하는...
또 역대급 실적…화장품 ODM 질주 더 간다 2025-07-15 17:55:25
인디 브랜드’로 불리는 중소 뷰티 브랜드가 해외 각지로 판로를 넓히자 이들 기업에 제품을 납품하는 ODM 업체가 수혜를 보고 있는 것이다. 국내 화장품의 월별 수출은 두 자릿수 증가율을 이어가고 있다. 대체데이터 플랫폼 한경에이셀에 따르면 이달 1~10일 화장품 수출액(잠정치)은 2억9784만달러(약 4115억원)다. 작년...
"전기요금만 月 30만원 낸다" 부글부글…민심 들끓는 이유 [현장 리포트] 2025-07-14 12:08:10
전력을 대는 내셔널그리드와 인디애나주 전력회사인 노던인디애나서비스는 각각 총 7억8000만달러와 2억57000만달러의 요금 인상을 요청했다. 찰스 화 파워라인즈 전무이사는 "많은 주가 증가하는 데이터센터 수요를 충족하는 동시에 공공 요금의 균형을 맞출 구체적인 계획이 없다"고 지적했다. 실리콘밸리=김인엽 특파원...
보가9, 카니발 하이리무진 맞춤형 제작 서비스 출시 2025-07-14 09:00:03
28일 밝혔다. '1:1 인디비주얼 오더 서비스'로 불리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은 차량 실내를 개인 선호도에 따라 설계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서비스에서는 차량 내부의 다양한 구성 요소를 세부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좌석 디자인과 도어 내부 마감재, 천장 소재, 안전벨트 색상 등을 고객이 직접 결정할 수...
"코스맥스, 2분기 역대 최대 실적 전망"-하나 2025-07-14 07:25:16
수출 확대와 인디 브랜드의 대형화로 대형 주문자개발생산(ODM) 업체로의 수주 집중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며 "코스맥스의 선제적 생산능력 확대로 K-뷰티 수출 증가율을 웃도는 국내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하반기는 중국 시장의 회복과 북미 법인의 흑자 전환까지 기대된다"며 "연중 모멘텀(상승 동력)이...
'배그' 팬들 천국 열린다…크래프톤, 국내 게임사 최초 시도 [현장+] 2025-07-11 08:00:04
위한 행사도 주기적으로 연다. 1층 서바이벌 홀에선 10월 인디 음악 레이블 축제인 '서울 레코드 페어'와 성수동 지역 문화 축제인 '아트 성수'가 열릴 예정이다. 크래프톤은 지역 상생을 위해 대관 사업이 아닌 후원 형식으로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2층에 위치한 '부트캠프'는 강의·학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