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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생겼다"는 전 여친에 흉기 휘두른 40대男 '집행유예' 2021-06-09 18:51:19
아버지의 병원비가 연체된 사실도, 빌린 돈을 갚을 의사도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재판부는 "위험한 물건으로 B씨를 폭행한 것으로 죄질이 가볍지 않고, 다른 피해자를 기망해 돈을 챙긴 것으로 죄질이 중하다"면서도 "그러나 피해자와 합의하고 B씨가 거듭 선처를 구한 점 등을 종합해 형을 정했다"고 양형 이유를...
"유부남이 감히!" 딸 남친 땅에 파묻고 폭행한 아빠 '집유' 2021-06-09 15:24:01
망쳤으니 20년간 매달 200만원씩 내놓으라"고 협박하면서 땅에 구덩이를 파 가슴 높이까지 묻기도 했다. 이로 인해 B씨는 뇌진탕과 찰과상 등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범행 정도는 매우 중하지만, 범행을 인정하는 점,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 등을 참작했다"고 양형이유를...
‘오월의 청춘’ 김원해, 딸 고민시와 갈등 속 깊은 부성애 ‘몰입도 UP’ 2021-06-08 13:10:10
중하다"는 조이현에게 "가족이 중하지만서도 인생에 가끔 무등경기장처럼 더 크고 중한 것이 있다. 누나도 가족이 중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더 중한 것이 있어서 시방 못 돌아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이도현을 만난 김원해는 딸을 이해하고 걱정하는 자신의 진심을 직접 전하지 못하고, 이도현을 통해 통장과...
'오월의 청춘' 김원해, 딸 고민시와 갈등 속 깊은 부성애…"비극적 전개 암시" 2021-06-08 08:57:00
가족이 제일 중하다"는 조이현에게 "가족이 중하지만서도 인생에 가끔 무등경기장처럼 더 크고 중한 것이 있다. 누나도 가족이 중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더 중한 것이 있어서 시방 못 돌아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이도현을 만난 김원해는 딸을 이해하고 걱정하는 자신의 진심을 직접 전하지 못하고, 이도현을 통해...
[신철수 쌤의 국어 지문 읽기] 수필의 묘미? 뜻만 생각지 말고 어감도 고려해 봐야 2021-06-07 09:00:05
삶이 소중하다는 말이다. - 법정,「인형과 인간」- 학자…라는 사람들이 튀어나와 … 뱉어 버린 말의 찌꺼기 … 시시콜콜하게 뒤적거리며 이러쿵저러쿵 따지려 든다. …처신하려 드니 …어감(語感·nuance)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자. 인간은 대상에 대해 좋고 싫은 감정을 갖고, 어휘나 문장 선택을 달리한다. ‘그렇게...
만취男 폭행 후 되려 '합의금' 뜯어낸 20대 일당 '징역형' 2021-06-05 13:49:55
일면식도 없는 피해자를 폭행해 합의금 명목으로 재물을 강취하고 상해를 가했다"면서 "피해자의 고통이 큼에도 피고인들은 피해 회복을 윟 노력한 점을 찾아볼 수 없다"고 판시했다. 다만 "피해자의 상해 정도가 그리 중하지 않은 점, C씨는 범행에 가담한 정도가 방조에 그친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양형 이유를...
유부녀 이별 통보에 분노…남편·자녀 앞에서 '성관계' 폭로 2021-06-01 15:03:47
밀치고 손목을 꺾는 등 상해를 입힌 혐의도 있다. 이후 B씨의 집을 찾아가 B씨의 부모, 남편, 자녀가 보는 앞에서 자신과 성관계를 했다는 사실을 외치며 명예를 훼손한 혐의도 받았다. 재판부는 A씨의 죄질이 좋지 않고, 피해의 정도가 중하며, 피해자로부터 용서받지 못했다는 점을 들어 징역 1년을 선고했다. 김수영...
소형견 물어죽인 가해견 견주에 벌금 600만원 2021-05-26 13:35:51
상해를 가한 것이 아니고 상해 정도가 중하지 않은 점, 70대 고령이라는 점을 고려했다”고 판시했다. 앞서 A씨는 지난해 7월 서울 은평구 불광동의 한 주택가에서 자신이 기르는 맹견 로트와일러의 입마개를 하지 않은 채 데리고 나가 지나가던 소형견 스피츠를 물어 죽게 한 혐의를 받았다. 이 로트와일러는 스피츠...
지인 실명시킨 靑 출입기자 법정구속 피해…"합의 기회 부여" 2021-05-21 12:26:18
이어 "피해자가 실명되는 등 피해 정도가 매우 중하다"면서 "피고인이 여전히 처벌을 원하는 점과 술을 마시다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점 등을 종합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법정구속을 하지 않은 데 대해선 "피고인이 피해자와 합의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사건은 B씨의 아들이 지난 3...
'투자금 횡령' 옵티머스 로비스트 '신 회장'에 징역 4년 선고 2021-05-14 16:34:09
사용했다”며 “사안이 중하고 죄질이 좋지 않다"고 지적했다 또한 “그럼에도 반성하지 않고 법정에서 책임을 회피하는 태도를 보였다”며 “피해자에 대한 피해회복도 마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날 함께 기소된 부동산 개발회사 대표 김모(60) 씨에겐 무죄가 선고됐다. 김 씨는 금융감독원의 검사를 무마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