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권민아 "역겹다"더니…사생활 폭로 유튜버 제재 청원 동참 2025-03-11 14:04:04
권민아가 사생활 폭로 유튜버 활동 제재를 요청하는 청원에 동참했다. 권민아는 지난 1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연예 전문 기자의 유튜브 채널 활동에 의해 발생하는 연예인 자살 등의 피해 예방을 위한 국회 차원의 강력한 제재 요청' 청원에 동의한 뒤, 처리가 완료되었다는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권민아는 고(...
의대 증원 덕 보더니…'25학번 의대생'도 수업 거부, 어쩌나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5-03-10 11:31:14
교육부 방침에 따라 휴학 청원이 승인되지 않을 수 있다는 점도 알렸다. 실제 의대생들 사이에서는 학업 복귀를 고민하는 학생들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 의과대학 관계자는 "25학번 학생들은 의대정원 증원의 수혜자이기도해서 교육 참여 의사가 있다"며 "다만 선배들의 압박에 눈치를 보는 사례가 많은 것...
연세의대 "정부 협상은 선배에게 맡기고 학교로 돌아오라" 2025-03-07 17:57:30
휴학 청원이 승인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학생들이 심각한 불이익을 입을까 우려된다"며 "다른 학생들의 복학을 막는 행위는 심각한 부당행위는 학칙에 따라 엄격하게 다뤄 징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은 주체적인 한 개인으로서 충분히 고민한 후 교수님, 부모님과 상의해 결정해달라"며 "이제 정부와의 협상은...
태국, 50년 된 학생 두발 규제 폐지…"개인 자유 침해" 2025-03-06 17:30:14
폐지를 청원하면서 시작됐다. 태국은 대학생까지 교복을 의무적으로 입어야 하고, 두발 규제도 엄격히 적용됐다. 그러나 복장과 두발 자유화 요구가 이어졌고, 지난해 교육 당국이 각 학교에 교복 착용 여부를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규제가 완화하는 추세였다. 소셜미디어에서는 법원 판결 이후 "처벌이...
"거짓 반성문으로 감형"…교제 폭력으로 딸 잃은 유족의 호소 2025-03-02 14:45:49
국민동의 청원에는 '형사재판에서 교제 폭력 피해자의 절차 권리 강화 및 상해치사죄 전면 개선 촉구에 관한 청원'이 게재됐다. 해당 글은 앞서 '거제 교제 폭력 사망사건'으로 언급되는 피해자 이효정 씨의 어머니 A씨가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통 피멍이 들게 폭행당했던...
"러 파병 북한군, 극한의 정신 속 충성심·희미한 희망 품어" 2025-02-28 17:52:16
승리하고 조국으로 돌아가면 어머니 당에 청원할 것"이라는 문구가 있었다. 메모를 작성한 이는 하급 병사 정경홍이며 접경 지역인 쿠르스크주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고 닛케이는 전했다. 전 북한군 병사는 이 메모에 대해 "당원 자격은 (북한에서)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살아서 돌아간다면 당원이 됐을 가능성이 크다....
"나는 당을 배신했다"…우크라서 숨진 북한군의 마지막 메모 2025-02-28 15:56:06
돌아가면 어머니당(조선노동당) 입당을 청원할 것"이라는 다짐이 남겨져 있었다. 실제로 그는 입당 청원서를 소지하고 있었다. 북한군 출신 이현승 씨는 이에 대해 "북한에서 당원 자격은 생존과 직결된다. 당원이 되면 진학이나 취업 등에서 유리하며 명예와 특혜도 주어진다:면서 "전쟁터에서 살아남는다면 정씨도 결국...
'태국서 11년 구금' 위구르족 40명 추방돼…中으로 강제송환 2025-02-27 18:24:43
증언하고 구금자들이 출석하는 조사를 법원에 청원하겠다고 밝혔다. 침묵하던 정부는 오후 들어 결국 위구르족 40명을 중국으로 보냈다고 인정했다. 품탐 웨차야차이 부총리 겸 국방부 장관은 "중국이 위구르족 40명을 돌보겠다고 보장했다"며 "송환은 국제 기준에 맞게 이뤄졌다"고 로이터에 말했다. 이에 앞서 패통탄 총...
은행에 온 30대男, 강도 돌변…5분 만에 4000만원 털렸다 2025-02-26 17:34:17
해당 금융기관에는 청원경찰이나 다른 고객은 없었고, 여자 직원 1명이 더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해 1시간여만에 범행 장소 인근 상가 건물에 옥상에 숨어있던 A씨를 붙잡았다. 현금은 모두 회수됐다. 경찰은 A씨가 흉기를 꺼내고 돈을 빼앗아 달아나기까지 5분이 걸린...
아메리카노를 캐나디아노로?…'반미 감정' 극에 달한 캐나다 2025-02-26 16:23:43
기업가들은 캐나다산 상품인지 식별해주는 앱을 개발했다. 최근 열린 양국 하키 국가 대항전에서 캐나다 팬들은 미국 국기를 향해 야유를 퍼부었다.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캐나다 시민권을 박탈하자는 청원 운동도 인기를 끌면서 청원자가 24만명을 넘어섰다. 송종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