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홍콩 도심에서 450㎏ 폭탄 발견돼 1천300명 대피 2018-01-28 16:27:19
내에 장착된 폭약의 무게만 225㎏에 달했다. 긴급 출동한 경찰 특공대는 반경 400m 이내에 있는 컨벤션센터, 호텔, 오피스빌딩 등에서 1천300여 명의 시민을 신속하게 대피시키고 폭탄 해체 작업에 들어가 자정 무렵 해체 작업을 끝냈다. 경찰 책임자 토니 차우는 "이 폭탄은 2차 세계대전 시기인 1941∼1945년에 미국...
미, '이지스 어쇼어'로 최신예 요격미사일 첫 지상 발사 시험 2018-01-24 16:11:23
미사일은 폭약이 든 탄두를 탑재하지 않지만, 순수 충격과 충돌에서 나오는 힘으로 적 미사일을 파괴한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는 이 미사일이 종말 단계 최고 속도가 마하 15.3(1만8천827㎞/h)이라는 주장도 제기됐다. 레이시온 관계자는 이지스 어쇼어를 통한 SM-3 블록 2A 발사시험이 하와이의 미사일 사격시험장에서...
러시아, 세계 최대 '타이푼급' 핵잠수함 두 척 해체키로 2018-01-22 11:01:33
뚫을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진 불라바 탑재 핵탄두의 위력은 재래식 TNT 폭약 기준으로 각각 최대 15만t 규모다. 이는 히로시마 투하 원폭보다 12.5배나 크다. 한편 타이푼 급 핵잠수함은 함 내에 수영장, 사우나 등의 편의시설도 운영한 것으로 알려져 서방진영 해군의 '부러움' 대상이 되기도 했다. shkim@yna.co.k...
라스베이거스 총격범 동거녀가 살상 쓰인 탄약 옮겨줘 2018-01-15 01:41:47
탄약과 100파운드의 폭약, 네바다 주 메스키트에 있는 자신의 집에 화기 18정과 탄약 1천 발을 숨겨둔 것으로 나타났다. 패덕은 화기류에 붙이면 다량의 총탄을 자동 발사할 수 있는 총기 개조부품인 범프스탁에 쓰일 여러 부품을 온라인으로 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패덕은 지난해 10월 1일 라스베이거스 스트립 지역에...
中당국, 기독교 교회 폭파 철거…"탈레반 석불 파괴 연상" 2018-01-12 11:41:35
하더니 9일 오후 교회 주변에 폭약을 설치하고 교회 건물을 폭파했다고 전했다. 현지 당국은 교회 주변에 경계선을 치고 신도 및 주민들의 접근과 사진촬영을 막았으며 교회 철거 소식을 외부에 알리지 말고 취재도 받지 말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멀리서 교회 철거장면을 지켜본 신도들은 눈물을 흘리며 슬퍼했다고 양...
美 샌프란시스코서 성탄절 테러 기도한 IS 추종자 체포(종합) 2017-12-23 13:30:06
집안에 총기류 3정과 다량의 탄약, 폭약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FBI는 테러 첩보에 따라 수색영장을 들고 제임슨의 머데스토 자택을 급습했으며 그를 체포하고 테러 범행에 쓰려고 한 증거물을 확보했다. 제임슨의 집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한 것에 분노해 범행을 결심했다는...
러, 네번째 최신 전략 핵잠수함 '블라디미르 대공'함 진수 2017-11-17 22:19:52
위력은 재래식 TNT 폭약 기준으로 최대 15만t 규모다. 이는 히로시마 투하 원폭보다 12.5배나 큰 것이다. 이에 따라 보레이급 잠수함 1척의 화력은 2천만t(20 메가톤) 이상으로 웬만한 야전군 전체 화력을 능가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cjyo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포항 지진] 불과 9㎞ 아래서 쾅…'TNT 50만t' 경주 때보다 흔들 2017-11-15 18:08:45
TNT 폭약 폭발과 비교해 설명한다. 일반적으로 지진 규모 1이 증가할 때마다 에너지 크기는 32배 커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TNT 환산 에너지로 따질 때 규모 4.0은 1천t, 5.0은 3만2천t, 6.0은 100만t으로 잡는다. 대전의 한 대학교 자연과학대학 교수는 "계산 방법에 따라 수치는 천차만별"이라며 "정확한 수치로 표기하는...
러', 전략 핵잠수함전력 증강작업 박차…'보레이급' 또 진수 2017-11-08 11:38:56
폭약 기준으로 각각 최대 15만t 규모다. 이는 히로시마 투하 원폭보다 12.5배나 크다. 이에 따라 보레이급 SSBN 한 척의 화력은 2천만t(20 메가톤) 이상으로 웬만한 야전군 전체 화력을 능가한다고 해군 전문매체 네이벌 테크놀로지가 전했다. 또 최대 사거리 50㎞에 10∼20kt(1만∼2만t) 규모의 핵탄두나 T-40 중어뢰를...
美, 北 ICBM 선제 정밀타격 가능한 재래식 전력 증강 '잰걸음' 2017-11-06 11:52:56
수직발사관(VLS)보다 3배나 발사량이 많은 셈이다. 1991년부터 실전에서 사용해온 토마호크는 2천500km 밖에서도 적 지휘부 시설이나 핵시설을 오차범위 10m 이내로 정밀 타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탄두에 든 450㎏의 고성능 폭약으로 웬만한 시설물을 무력화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hkim@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