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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더 많이 일하고 적게 받는다> 2013-01-16 05:52:09
시간을 일하면서도 임금 차이는 갈수록 벌어지는데 대해 상대적 박탈감이 확산된다면 새 정부의 사회 통합 정책에도 균열을 가져올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하고 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임금격차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해법이 제시되고 있지만, 대부분의 경제 전문가들은 정부 정책의 지속성과 일관성이...
오바마 2기 내각 구성 어떻게 되나? 2013-01-16 02:39:31
라후드 교통장관, 스티븐 추 에너지 장관 등 5명은 아직 유임혹은 사퇴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오바마 대통령은 2기 내각 구성이 1기 때보다 다양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에 대해 지난 14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아직 내각구성이 끝나지 않았다. 후퇴했다는 평가는 시기상조"라고 밝혀 아직 인선이 끝나지 않은 장관직에...
경제부총리 부활…신설 '미래부' ICT 맡아 2013-01-15 17:21:08
정부조직 개편…17부 3처 17청으로해양수산부 부활…식품의약품안전처 승격 지경부에 통상기능 합쳐 산업통상자원부로 ‘박근혜 정부’에서 경제부총리제가 부활한다. 김용준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은 15일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미래창조과학부를 신설하고 해양수산부를 부활하는 내용의 정부조직...
초등생 '온종일 돌봄교실' 2014년부터 시행 2013-01-15 17:14:40
15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업무보고는 초등학교 온종일 돌봄교실 운영, 중학교 자유학기제 도입, 고등학교 무상교육 등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핵심 교육 공약들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입시 부담을 덜기 위한 대입 간소화, 공교육정상화촉진특별법(선행학습 금지법) 등의 내용도 포함됐다.초등학교 온종일 돌봄교실은 희망...
1~3급 고위직 감축…對民 공무원은 확대 2013-01-15 17:10:06
61만5487명이고, 지방공무원과 입법ㆍ사법부공무원을 합하면 99만명에 육박한다. 5년 전 이명박 대통령의 인수위는 전체 공무원의 5.3%인 6851명을 감축하면서 장관급은 27.5%인 11명, 차관급은 8.3%인 8명, 고위공무원은 7.7%인 93명을 줄였다.도병욱 기자 dodo@hankyung.com▶ 박신양이 자랑한 ƍ천만원대' 신혼집...
이동흡 후보자, 위장전입 이어 세금탈루·재산증식 등 '논란' 2013-01-15 16:47:49
박범계 의원은 1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후보자의 재산 형성 과정과 증여세 탈루 의혹을 집중 제기했다. 박 의원은 “이 후보자의 헌법재판관 시절 보수는 총 6억9821만원인 반면 같은 기간 지출은 9억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수입보다 지출이 2억원 이상 많은데, 출처에 대한 소명이 필요하다”며 업무추진비 불법...
CJ오쇼핑, 4분기 실적 호조 예상…목표가↑-신한 2013-01-15 07:24:49
신한금융투자는 15일 cj오쇼핑에 대해 상품 구성 개선을 통해 이익이 계속 성장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33만8000원에서 36만6000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박희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cj오쇼핑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33.8% 늘어난 409억원으로 5분기만에...
정부 조직개편 앞두고 부처들 총력전 2013-01-14 17:22:59
것으로 알려졌다. 박선규 당선인 대변인은 지난 12일 브리핑에서 “당선인이 최근 가장 신경을 쓰는 일은 눈앞에 닥친 국무총리와 장관 등 인선 작업”이라고 말했다. 박 당선인은 이를 위해 이번주 외부 일정을 최소화하면서 4~5명의 총리 후보군에 대한 검증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후보 지명을 염두에 둔...
<채권> 단기물 중심 금리 상승 2013-01-14 16:25:48
동결하기로 결정하면서 단기물 중심으로 금리가 상승했다. 14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표물인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 거래일과 동일한 연 2.76%로 장을 마쳤다. 5년물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01%포인트 상승한 연 2.88%를 나타냈다. 10년물금리는 전 거래일 대비 0.01%포인트 하락한 연 3.04%였다....
"전액 현금 지원?"..휴대전화 가입 `페이백` 사기 주의 2013-01-14 15:45:28
감감무소식입니다. <인터뷰> 박현준 대학생 "가입하면 50만 원 통장으로 바로 넣어준다고 했는데요. 이제는 연락조차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성민 기자> smjlee@wowtv.co.kr 갈수록 통신사들의 가입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판매비의 일부를 현금으로 돌려주는, 일명 페이백 방식의 영업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