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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재산, 감정가보다 싸게 못 판다...공기업 지분 매각 국회 동의 의무화 2025-12-15 13:43:09
앞으로 정부 자산을 감정평가액보다 낮은 가격으로 매각하는 이른바 ‘할인매각’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또 300억원 이상의 국유재산이나 정부·공공기관이 보유한 공공기관 자산을 매각하려면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에 사전에 보고해야 한다. 기획재정부는 15일 이같은 내용의 '정부자산 매각 제도개선 방안'을...
"회사 못 다니겠네"…퇴사 꿈꾸는 직장인 몰리더니 12억 대박 2025-12-15 12:37:33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직원 없이 업무를 처리하 수 있게 되면서 1인 기업가 '솔로프리너'가 주목받고 있다. 개발자처럼 프로그래밍 지식이 없더라도 대화하듯 자연어로 AI에 명령을 내려 코딩 작업을 할 수 있는 '바이브코딩'이 인기를 끌면서 솔로프리너 바람이 일었다. 한 성인 교육 콘텐츠 회사는...
시드니 총격 사망자 16명…총격범 IS 관련성 등 수사(종합) 2025-12-15 12:15:23
"호주에서 이런 일이 일어날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고 말했다. 총격 용의자인 사지드 아크람(50)과 나비드 아크람(24)은 부자 관계로서 아버지 사지드는 현장에서 경찰에 의해 사살됐으며, 나비드는 총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현지 경찰은 참사 직후 현장에 세워진 이들의 차량에서 급조폭발물(IED) 2개를...
납품업체 울리는 정보제공수수료…"불만이지만 할 수 없이 낸다" 2025-12-15 12:00:05
"불만족"·44% "불이익 우려해 거절 못 해" 온라인쇼핑몰, 12가지 불공정행위 중 7가지 가장 심각…공정위 "점검할 것" (세종=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대형 유통업체와 거래하는 납품업체는 유통사가 주는 시장 정보 등 자료에 불만이 있음에도 불이익을 우려해 울며 겨자 먹기식으로 정보 수수료를 내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 AI 모델에 수능 수학 풀게 했더니…대부분 낙제(종합) 2025-12-15 11:51:03
못 미치는 성능을 내는 것으로 분석됐다. 김종락 서강대 수학과 교수 연구팀은 국내 국가대표 AI 도전 5개 팀의 주요 LLM과 챗GPT 등 해외 5개 모델에게 수능 수학 20문제, 논술 30문제를 풀게 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연구팀은 수능 문제로는 공통과목,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에서 가장 어려운 문항...
"창사 88년만에 처음"…폭스바겐이 어쩌다가 2025-12-15 10:54:49
주력 공장인 볼프스부르크의 연간 생산량에도 크게 못 미친다. 드레스덴 공장은 폭스바겐의 기술력을 알리는 상징적 공간으로 출발해 고급 세단 페이톤(Phaeton)을 조립했고, 2016년 페이톤 단종 이후에는 최근까지 전기차 ID.3를 생산해왔다. 드레스덴 공장 폐쇄는 지난해 10월 노사가 합의한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당시...
올해 청약시장 양극화 심화…내년 실수요자 중심 재편 가속할 듯 2025-12-15 10:53:51
차이를 보였다. R114는 "올해 청약 경쟁률이 1대 1에도 못 미치는 지역은 2곳으로, 미달 지역이 전무했던 작년에 비해 지역 간 청약 양극화가 한층 뚜렷해졌다"면서 "알짜 단지에 수요가 집중되는 선별 청약 경향이 심화했다"고 분석했다. 특히 같은 기간 서울의 평균 청약 경쟁률은 146.6대 1로 집계돼 2021년(164.1대...
이준석 "李, '팥쥐 엄마' 같아…전 정부 인사라고 괴롭혀" 2025-12-15 10:15:52
제대로 답변을 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참 말이 길다", "아는 게 없는 것 같다" 등 강도 높게 지적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이 사장의 임명 시기와 임기를 따지듯 묻기도 했다. 이 사장이 '2023년 6월 임명, 3년 임기'임을 답하자 이 대통령은 "내년까지냐. 3년씩이나 됐는데 업무 파악을 그렇게 정확하게 못...
"골프 더 이상 못 치겠어요"…2030 줄줄이 떠나자 '휘청'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15 09:59:23
수백억을 지급하지 못하고 기업회생 절차를 밟게 됐다. 앤데믹(풍토병화) 후 고물가에 2030세대의 럭셔리 구매력이 사실상 소멸하면서 이러한 현상이 심화했다는 게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이홍주 숙명여대 소비자경제학과 교수는 "4050세대는 유행을 필터링하는 세대"라면서 최근 현상에 대해선 "4050세대는 품질이 좋거나...
"마음 무거웠다"·"훈장 멋있어"…지드래곤, 수다 터진 '4시간 콘서트' [현장+] 2025-12-15 09:33:45
봇'이기는 한데 (투표 독려 같은) 그런 건 못 누르겠더라. 상 욕심은 없다고 늘 말해왔는데 저도 배가 고팠나 보다. 지금은 배가 부르다. 감사하다"고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 내년엔 빅뱅 컴백…"성인식 치를 것" 올해 솔로로 활약했다면, 내년엔 빅뱅으로 컴백한다. 지드래곤은 "내년에도 해야 할 게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