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해병특검, '수사 외압' 경찰 국수본·경북청·전남청 압수수색 2025-10-22 10:35:14
국방부 검찰단에 반환했다. 국방부는 같은 해 8월 21일 임 전 사단장 등을 혐의자에서 제외한 사건 기록을 경북경찰청에 이첩했고, 경북청은 1년간 수사 끝에 임 전 사단장에게 혐의가 없다고 보고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특검팀은 당시 사건 처리 과정에서 경찰 윗선의 외압이 있었는지와 경찰의 사건 처리 과정에서 위법...
개그맨 이경규, 약물 운전 혐의 벌금 200만원 약식기소 2025-10-22 09:52:32
검찰에 불구속 상태로 송치했다. 이씨는 경찰 조사 후 취재진에게 "공황장애 약을 먹고 운전하면 안 된다는 것을 크게 인지하지 못했다"며 사과하고 혐의를 시인했다. 도로교통법 제45조는 약물의 영향으로 정상 운전이 어렵다고 판단되는 상태에서의 운전을 금지한다. 처방 약물이라도 집중력과 인지능력이 저하돼 정상적...
'해병대원 순직 책임' 임성근 영장청구 2025-10-21 17:40:55
불송치 결정을 내렸던 판단을 뒤집었다. 정민영 특검보는 “임 전 사단장이 원소속 부대장으로서 단순한 지원을 넘어 작전 수행과 관련한 구체적인 지시를 한 사실이 있다”고 했다. 이어 “사건 발생 장소인 예천, 1사단이 있는 포항, 해병대사령부가 있는 화성 등에서 여러 차례 현장 조사를 했고, 사건 당시 1사단에서...
천하람 "백해룡 음모론은 망상…윤석열·김건희 그럴 능력 없어" 2025-10-21 15:44:00
등에 대해 수사에 착수한 후 영장 신청, 검찰 송치 등을 맡게 된다. 백 경정은 지난 16일 첫 출근을 하면서도 검찰을 주축으로 한 합동수사팀을 '불법단체'라고 비판했다. 그는 현재의 구조로는 본인이 뜻한 대로 수사를 할 수 없고 수사 인력이 부족하다며 반발해 왔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단독] 가상자산 환치기 3.7조…90%가 '중국인 소행' 2025-10-20 17:41:25
건수(검찰 송치 기준)는 총 28건으로, 금액을 기준으로 하면 3조7500원에 달했다. 금액 기준 중국이 3조1544억원(84.1%)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호주(4170억원, 11.1%) 베트남(1210억원, 3.2%) 러시아(583억원, 1.6%) 순이었다. 범죄 건수를 놓고 보면 89.2%인 25건이 중국인이 저지른 범죄였다. 환치기란 은행을 거치지...
서울대 출신도 "대본 암기 압박, 1kg씩 빠져"…무슨 연극 이길래 [인터뷰+] 2025-10-20 16:21:08
당했다면 성범죄는 무혐의로 검찰 송치되고, 가해자에게 오히려 무고로 고소당했을 거 같다"고 묻자, "그런 생각을 하면 제가 편안하게 퇴근하지 못한다"면서 씁쓸함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구조가 갖는 폭력성을 고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무고 고소는 상상하고 싶지 않다"고 전했다. 다음은 김신록과 일문일답. ▲...
경찰, 캄보디아서 송환된 로맨스스캠 일당 11명 구속영장 신청 2025-10-20 14:02:41
구속돼 부산지검 동부지청에 송치됐다. 캄보디아 당국은 7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단속을 벌여 이들을 검거했다. 경찰은 송환 과정에서 피의자들이 비행기에 탑승하는 즉시 체포영장을 집행했고, 귀국할 때까지 1인 2조로 밀착 감시했다. 경찰은 이날 새벽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며, 검찰이...
트리플스타, 전처 고소 횡령 혐의 벗은 후…"루머, 법적 대응" 2025-10-20 07:33:20
불송치(혐의없음) 수사 결과를 통지받았고, 최근 검찰에서 혐의없음 결정이 확정됐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저는 휴대전화 포렌식 등을 통해 반박할 수 있는 증거도 확보했지만, 사실이 아닌 여러 억측에 침묵을 지켜왔다"며 "반박은 공인이 아닌 전처의 개인적인 내용이 담길 수밖에 없는데, 전처의 새로운...
아버지 회사에 1억 넘게 부당대출 해준 소진공 직원 ‘덜미’ 2025-10-19 14:46:52
내렸다. 경찰은 지난 4월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허 의원은 "소상공인들을 위해 쓰여야 할 절박한 자금이 정작 공단 직원의 사적 이익을 위해 악용된 것은 소상공인을 두 번 울리는 기만행위"라며 "소진공은 정책자금 대출 심사 전반에 걸친 내부통제 시스템을 전면 재점검하고 사적 이해관계 신고를 강화하는 등 실효성...
숨진 대학생 캄보디아로 보낸 대포통장 모집책 구속 2025-10-19 14:25:33
3주 뒤인 8월 8일 깜폿주 보코산 인근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박 씨에 대한 현지 부검은 오는 20일 오전 9시(현지시간)께 실시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관련자가 추가로 확인되면 계속 수사를 이어가겠다"며 "A씨를 조사한 뒤 검찰에 구속 송치 예정"이라고 밝혔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