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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녀 딸 강간한 60대, "친딸 결혼식 가게 해달라" 2023-08-25 17:09:16
죽고 싶다"며 재판부에 엄벌을 탄원했다. 그러면서 "내 딸은 잘못한 것도 없는 데 왜 고통을 감당하면서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우리 가족이 느낀 만큼 김씨가 지옥에 가서 벌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호소했다. 김씨는 자신의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피해자들에 사과하면서도 재판부에 다음 달 예정된 친딸 결혼식이...
다이어트 약으로 유인…여학생 강제추행한 40대 학원강사 2023-08-25 11:54:09
가족도 엄벌을 탄원하고 있는 점 등을 양형에 고려했다"고 밝혔다. 징역 12년을 구형한 검사와 A씨 모두 양형 부당 등을 이유로 항소했다. 2심은 "피고인은 피해자가 다른 남성과 부적절한 신체 접촉하고 자신을 모함한다며 범행을 부인하다 나중에는 자백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며 합의를 시도했다. 반성한다기보다는 소송...
아내 외도 의심, 말다툼 도중 살해 시도한 50대 男 '집유' 2023-08-22 19:50:21
외도를 의심하다가 범행했고, 이 사건으로 피해자는 신체·정신적으로 상당한 충격을 받았다"고 판시했다. 다만 "피고인이 범행을 모두 인정하면서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는 점, 피해자가 사건 직후부터 피고인의 처벌을 원하지 않았고 법정에서 선처를 탄원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시청자 살해하고 시신 유기한 BJ…징역 30년형 확정 2023-08-22 18:44:06
유족과 지인들은 한씨의 엄벌을 반복해 탄원하지만 A씨는 일부 범행을 부인하고 피해 회복을 위한 노력조차 하지 않았다"고 꾸짖었다. A씨와 함께 피해자를 상습적으로 폭행한 청소년 공범은 장기 15년에 단기 7년과 보호관찰 5년, 시신 유기 등에 가담한 다른 청소년 공범은 장기 2년에 단기 1년의 징역형이 내려졌다....
"피해자가 선처 탄원"…아내 죽이려 한 남편 집유 2023-08-22 10:41:29
한 적 없다"고 부인했으나 A씨는 "같이 죽자"며 흉기를 휘둘렀고, 아들에게 제지됐다. 재판부는 "이 사건으로 피해자는 신체·정신적으로 상당한 충격을 받았다"면서도 "피고인이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고 피해자가 피고인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며 법정에서 선처를 탄원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여성 직속상관 수차례 성추행한 20대 남성 2023-08-21 06:32:59
식으로 6차례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자신이 이전 부대에서 성추행을 당해 여성 상관인 B씨에게 배속됐는데도, 도리어 자신이 성범죄를 저질렀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실수를 가장하면서 직속상관인 피해자를 은근슬쩍 추행했다"며 "피해자가 상당한 충격을 받아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고 선고 이유를 밝혔다.
"내가 낸 술값 다시 내놔"…행패 부리던 남성, 철창行 2023-08-19 09:00:16
그 죄질과 범정이 매우 무겁고, 피고인에 대하여 그 죄책에 상응하는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판결 이유를 전했다. 또한 "피고인이 피해자들로부터 용서받지 못한 점, 피해자들이 수사기관에 각 범행에 따른 후유증을 호소하거나 피고인에 대한 엄벌을 탄원하는 점 등을 종합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김소연...
'15년 무직·폭언에 친딸 성추행까지'…남편 살해하려 한 아내 2023-08-18 19:58:50
보이고, 피해자를 포함한 가족 모두 선처를 탄원하는 점 등을 고려했다"면서 구형 감경 이유를 설명했다. A씨는 지난 6월 미리 준비한 흉기 2개를 이용해 잠든 남편 B씨의 두 눈을 찌르고 잠에서 깨어난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다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히고 미수에 그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범행 며칠...
친딸 성추행한 남편 눈 찌르려 시도…3년 구형 2023-08-18 15:10:45
선처를 탄원하는 점 등을 고려해 감경해 구형하겠다"며 이같이 재판부에 요청했다. B씨는 경찰 조사 단계에서부터 A씨와 합의해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뜻을 밝혔다. A씨 변호인은 "피고인은 남편이 무직인 상태에서 15년간 혼자 벌어 생계를 유지해왔고 남편의 지속적인 폭언에 시달리다 딸을 추행한 것을 알고 범행에...
여중생과 성관계한 30대 담임교사 징역 4년…판결에 불복해 항소 2023-08-16 20:47:26
"피해자와 가족들이 엄벌을 탄원하고 있는 점, 뒤늦게나마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 노력한 것으로 보이는 점을 고려했다"고 판시했다. 다만 재판부는 "피고인에 대한 성범죄 재범 위험성은 중간 정도로 형사처벌과 신상정보 등록 등으로도 재범 방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검찰이 요구한 보호관찰 청구에 대해서는 기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