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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증권박물관, 부산서 문 열었다 2019-12-04 17:58:52
107점이 전시된다. 부산의 첫 백 년 기업인 성창기업, 1980년대까지 신발 산업을 주도했던 태화 등 부산 지역 기업 증권을 전시하고 6·25전쟁 당시 광복동 증권시장을 재현한 공간을 마련했다. 주제 상영관과 금융도서관, 수장고, 학예사무실 등도 갖추고 있다. 금융 경제 관련 도서 6000여 권이 비치됐다....
구지가에 파사석탑·가야금까지…'철의 왕국' 가야 520년 힘과 조화 2019-12-02 17:59:25
유적과 유물이 대거 공개됐다. 윤온식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사는 “그동안 가야는 낙동강과 섬진강에 이르는 영남 여러 지역을 규합해 번성한 것으로 알려져 왔다”며 “가야가 호남 동부인 남원과 순천 지역까지 세력을 규합하고, 우륵이 가야금 12곡을 만들어 중국과 화합을 도모했다는 점을 조명한 게...
[부고] 고재평씨 별세 外 2019-11-21 19:26:14
사업·종철 광운대 전자정보공과대학 학장·경순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학예연구사 부친상, 신동훈씨 장인상=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02-3010-2262 ▶정형택 예비역 육군 중장 별세, 영근 미국 CALOP 사장·영학 CL성과연구소 소장·영희·보영 동서대 교수 부친상, 임민성씨·...
남원 운봉고원서 호남 최대 가야 무덤 발견 2019-11-06 17:08:03
전체적인 형태는 타원형으로 판단된다. 전용호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 학예연구관은 “현재까지 알려진 호남 가야 고분 중에서는 가장 크다”며 “월산리 고분군, 유곡리와 두락리 고분군보다 조성 시기가 이르다”고 말했다. 무덤 안에는 석곽(石槨·돌덧널) 3기를 T자 형태로 배치했다. 세 ...
'고려 국찰' 개성 현화사 석등, 보수 마치고 재공개 2019-10-28 17:07:12
구조 재조정과 부재 보강 등을 위해 보존처리를 했다. 석등은 지난 17일 재설치됐다. 1000년 전 석조 문화재인 석등은 높이가 4.3m에 이르고, 중량은 6.5t이다. 강삼혜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사는 “현화사 석등은 논산 관촉사 석등, 금강산 묘길상 마애불 앞 석등과 함께 손꼽히는 고려 석등으로 왕실 사찰...
호주 차세대, '태극기가 품고 호랑이가 지키는 독도' 그리다 2019-10-26 14:45:39
독립기념관 독도학교 학예사가 독도의 역사·자연에 대한 강의와 함께 독도 입체 퍼즐로 체험활동 시간을 이끌었다. 허 학예사는 "일본은 독도를 대나무 섬이라는 뜻을 가진 '다케시마'(죽도 竹島)라고 부르는데, 독도에는 대나무가 없다"면서 "독도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자기네 땅이라고 우긴다"고...
국립소록도병원 한센병박물관, 의학전문박물관으로 지정 2019-10-21 12:00:03
영상문화센터와 수장고, 어린이도서관, 학예연구실과 '한센병, 인권, 삶, 국립소록도병원, 친구들'을 주제로 하는 상설전시실 등을 갖추고 한센병을 이겨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생명과 인권의 소중함을 미래세대에게 전해왔다. 박물관은 의학전문박물관 등록을 계기로 '주제맞춤형 특화박물관',...
日, 표현의 자유 압박 강화…"공익성 부적당하면 교부금 안줘" 2019-10-18 17:03:01
학예사로, 아이치트리엔날레의 기획에 참가했던 와시다 메루로 씨는 전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문화청과 관련된 위원직을 모두 사임한다고 밝혔다. 그는 NHK에 "보조금 지급 철회 결정으로 미술관에서 기획을 할 때 작품의 전시와 관련한 정부의 의향을 살펴야 하는 상황이 됐다"며 "이런 위축 효과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국민체육진흥공단, 하반기 신입사원 27명 공채 2019-10-15 10:38:00
하반기 신입사원 27명을 공채한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사무, 기술, 전산, 학예 등 다양한 직군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채용 전형은 대졸(7급)·고졸(8급)으로 나눠 진행된다. 경영, 행정, 체육 직군의 경우 TOEIC 750점/TOEFL-iBT 85점/TEPS 594점 이상을 요구하며, 기술직군의 경우 해당 직군에 필요한 자격증을...
호주서 청소년 민족 캠프…'21세기 독립운동가' 양성 목표 2019-10-14 13:19:15
독립기념관의 노지은, 박한나 학예 연구사가 강사로 참여해, 한국 역사·문화 특강은 물론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받았다. 호주 한인 선배인 이영곡(41, TNT 서비스 브랜드 매니저) 강사의 '우리는 한국계 호주인이다'(We are Korean-Australian)는 제목의 정체성 강의도 학생들의 공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