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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상반기 부실채권 3.8조 매각…건전성 제고 총력 2025-08-28 13:57:46
매수의향자에게 경·공매가 진행중인 PF 사업장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매각을 촉진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새마을금고는 다양한 건전성 제고 조치와 지속적인 경영혁신 노력을 통해 내년부터는 건전성 지표가 개선되고 손실이 축소되는 등 경영실적이 점차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은...
새마을금고, 상반기 부실채권 3.8조 매각…건전성 제고 '총력' 2025-08-28 05:51:00
조성한 '유암코-MG PF 정상화 펀드'는 누적 투자 약정액이 1천800억원에 달하며 부실 PF 정상화에 적극 활용되고 있다. 지난달 초 공식 출범한 '새마을금고자산관리회사(MG AMCO)'를 통해서도 하반기 부실채권 정리에 집중할 계획이다. 아울러 행정안전부는 전국 100여곳 새마을금고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2030년까지 수도권 입주 로드맵 나온다" 2025-08-27 17:48:33
금리 급등,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위축 등으로 수도권 입주 예정 물량은 크게 줄어들고 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4만6767가구인 서울 입주 물량은 내년 2만8355가구, 2027년엔 8803가구로 축소된다. 수도권 전체 입주 물량도 올해 14만5237가구에서 2027년 10만5100가구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
HUG, 4천억 자본 수혈…지방 건설업계 '숨통' 2025-08-26 17:03:44
미분양 안심환매사업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특별보증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자본 부족으로 지연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사업도 정상화될 것으로 보인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HUG는 지난 22일 이사회에서 제3자 배정 방식의 신주발행을 결의해 자본금을 증자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라 다음달 10일 주당...
'위브' 앞세운 두산건설, 전국 6800가구 공급 2025-08-25 17:33:49
급등,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경색 등으로 건설사와 시행사가 추진해온 주택 사업이 대부분 어려움에 부닥쳤다. 이런 가운데 중견 건설사인 두산건설이 하반기에 경기와 인천 등 수도권은 물론이고 충북 청주, 경북 구미 등에서 6800여 가구 아파트를 공급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주거 브랜드 ‘위브’와...
이노룰스 수주공시 - 흥국화재 NEXT CORE 구축(상품PF부문) 2025-08-25 17:30:25
- 흥국화재 NEXT CORE 구축(상품PF부문) 이노룰스(296640)는 흥국화재 NEXT CORE 구축(상품PF부문)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을 25일에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삼성에스디에스주식회사로 발표했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2025년 08월 25일 부터 2026년 10월 24일까지로 약 1년 1개월이다. 한편 이번...
GS건설, 글로벌 수처리 자회사 GS이니마 UAE 국영기업에 매각 2025-08-24 11:27:05
비율 저감에 힘이 실릴 전망이다. GS건설은 프로젝트파이낸싱(PF) 자금 경색, 주택 경기 부진, 인천 ‘검단 지하주차장 사고’ 등의 여건으로 재무 상황이 나빠졌다. GS건설 관계자는 "이번 매각으로 주력 분야에 대한 투자 여력이 생기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오유림 기자 our@hankyung...
압박 메시지 나올까…금감원장 상견례 앞둔 금융권 초긴장 2025-08-24 05:59:00
원장은 취임사에서도 "지난 정부 아래 부동산 PF대출이 부실화됐다"며 "PF 잔존 부실을 조속히 정리하겠다"고 밝혔다. 증권사와의 자리에서는 모험자본 투자와 발행어음 인가 관련 논의가, 카드사와의 자리에서는 신기술금융 사업과 스테이블 코인 관련 논의가 있을 수 있다. 금감원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새 원장의 성향...
김원규 LS증권 대표, 'PF 대출금 유용 방조' 1심 무죄 2025-08-22 18:02:00
전직 임원으로부터 시가 4,600만 원 상당의 그림 한 점을 3천만 원에 수수하고, 그의 대출금 유용을 눈감아준 혐의로 지난 2월 재판에 넘겨진 바 있다. 직무상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금을 유용한 혐의(특경법상 배임·수재)로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전직 LS증권 본부장 김모씨에게는 징역 6년과...
김원규 LS증권 대표, 1심서 대출금 유용 방조 무죄 2025-08-22 17:38:48
이용해 PF 대출금 830억 원을 빼돌리고 이 가운데 약 600억 원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재판부는 “금융기관 임직원으로서 업무와 관련해 부패 범죄를 저질렀고 수수액이 상당하다”고 지적했다. 다만 범죄 전력이 없고, 예상치 못한 부동산 가격 급등으로 이익이 불어난 점 등을 양형에 반영했다고 덧붙였다. 시공사 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