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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 국내외 취약계층 여성에 생리대 19만 장 기부 2026-01-16 11:01:56
기부된 ‘애터미 순한데이’ 생리대는 피부 저자극 소재를 적용하고 흡수력과 통기성을 강화한 제품으로, 민감한 피부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애터미는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19년 한부모 자립 지원을 위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0억원을 기부한 데 이어,...
"나야, '흑백요리사' 시즌3" 2026-01-16 10:39:39
저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이 우승을 차지했고, 시즌2에서는 히든 백수저 최강록이 재도전 끝에 최종 생존자로 남으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요리에 대한 집념과 도전 과정에서 만들어진 서사가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강한 공감을 얻었다는 평가다. 시즌3 역시 시즌1과 시즌2의 성공을 이끈 제작진이 다시 참여한다. 제작사...
"부모가 발목 잡아"…'부모 빚투' 마이크로닷, 8년 만에 2026-01-16 10:11:47
다 끊겼지만, 오로지 저를 떠나지 않은 게 음악이었다. 시간이 걸렸지만 다시 일어서보려 한다. 힙합을 정말 사랑하는 진심이 닿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무반주 랩 미션에서 마이크로닷은 자신의 상황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가사로 시선을 끌었다. "마닷이 또 나왔는데, 그 부모의 그 허슬러", "마닷은 어딜 가도...
'오늘 단 하루' 헌혈 하면 두쫀쿠를 드립니다 2026-01-16 10:09:43
향후 추가로 진행할지 여부를 고려해보려 한다"고 덧붙였다. 최근 저출생·고령화와 젊은 층의 헌혈 감소가 맞물리며 혈액 수급에 '빨간불'이 켜진 상태다. 특히 방학 기간은 학생 단체헌혈 감소, 한파와 감염병 유행까지 겹쳐 연중 혈액 사정이 가장 나쁜 시기로 꼽힌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
삼육식품,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대상' 특수영양식품 부문 6년 연속 수상 2026-01-16 10:00:02
제품인 ‘삼육케어 당캐치’는 고식이섬유·저나트륨 설계를 기반으로 당 식이조절이 필요한 소비자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개발된 마시는 균형영양식이다. 100% 식물성 단백질에 13종의 비타민과 7종의 미네랄을 더해 일상적인 영양 보충을 목적으로 한다. 회사는 생산 전반에 걸친 자동화 시스템 고도화와 품질...
앱클론 "헨리우스, JPMHC서 AC101 가치 강조" 2026-01-16 09:52:22
‘HER2 저발현(Low) 유방암’ 대상 ADC 병용 요법 임상 2상 결과를 올해 상반기(2분기) 내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헨리우스는 이날 차세대 유망 파이프라인으로 소개한 ‘HLX49(HER2 이중항체 ADC)’가 앱클론의 AC101(HLX22)을 기반으로 개발됐다고 밝혔다. HLX49는 AC101과 허셉틴 바이오시밀러(HLX02)를 결합한...
우리 기업과 함께하며 한국 경제 이끄는 김창범 한국경제인협회 부회장님 인터뷰했어요! 2026-01-16 09:37:49
조언하셨습니다. 저처럼 CEO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먼저 큰 목표를 세우고 미래의 내 모습을 상상하며 작은 것부터 실천하면 언젠가는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미래 위해 꼭 필요한 경제 교육 윤재인 주니어 생글 기자 수원 곡정초 3학년 김창범 한국경제인협회 부회장님과 인터뷰했습니다. 인터뷰는...
저출산 쇼크에도 강남은 달랐다…3년 연속 출생아 두 자릿수 급증 2026-01-16 09:35:25
대한민국 저출생 위기 속에서도 ‘부촌’ 강남구의 아이 울음소리는 오히려 커지고 있다. 서울 자치구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두 자릿수 출생아 증가율을 기록하며, 우수한 정주 여건과 실효성 있는 정책이 결합했을 때 출산율 반등이 가능하다는 것을 수치로 입증했다. 16일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행정안전부...
환자가 의사에게 물었다…"저는 왜 울지 못하는 걸까요?" 2026-01-16 09:34:54
저 지켜봐야 했다. 듣는 사람마저 눈물을 흘리게 만드는 비극의 주인공이지만 정작 그는 울지 않는다. 사건 이후 울지 못하는 병에 걸려버렸기 때문이다. 의사는 슬픈데 눈물이 말라버린 남자를 보며 인간의 감정이란 어디서 오는 것인지 자문한다. 최근 국내 출간된 <감정의 기원>은 울음을 비롯한 각종 감정 표현과 그...
장예찬 "'왕자병' 한동훈, 지방선거 망하길 바라는거 아닌가" 2026-01-16 09:09:29
저는 한동훈 전 대표나 친한계가 이번 지방선거에서 망하기를 바라고 있는 거 아닌가, 그래야만 자신들에게 기회가 오는 것 아닌가라는 헛된 꿈을 꾸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장 부원장은 "이처럼 지방선거 직전까지 끊임없이 내분이나 분열 이슈를 일으키는 것을 놔두기보다는 다소 진통이 있더라도 문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