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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800벌어도 따박따박"…중산층도 수혜 대상 2026-01-08 10:58:14
중위소득(256.4만원)의 96.3% 수준으로, 사실상 중간 소득 계층에 해당하는 노인 상당수가 기초연금 수급 요건을 충족하게 됐다. 여기에 근로소득과 재산에 대한 각종 공제 제도를 적용하면 실제 체감하는 수급 가능 소득은 선정기준액보다 훨씬 높아진다. 소득인정액 계산 시 근로소득은 기본공제액(2026년 116만원)을 뺀 ...
베네수 이어 그린란드…트럼프, 2년차 벽두부터 美우선주의 거친 질주 2026-01-08 10:38:41
하원의원들의 수련회에서 연설하면서 중간선거에서 패하면 자신이 탄핵소추를 당하게 될 것이라면서 중간선거 승리를 자신의 정치적 '명운'과 연결하기도 했다. 결국 트럼프 대통령은 우선 마가(MAGA·Make America Great Again·미국을 다시 위대하게·트럼프의 선거 구호)로 불리는 골수지지층을 포함한 공화당...
장동혁 "국민이 李 대통령에게 묻는다…'어쩌라고요'" 2026-01-08 09:48:53
놓고 중간에 선을 그으면 된다고 쉽게 말하는데, 바로 그 선을 자기들 마음대로 긋겠다는 것이 중국이다. 결국 중국에 서해를 조공으로 바치겠다는 것"이라고 했다. 장 대표는 "북한 비핵화와 통일 문제에 대해선 제대로 말도 못 꺼내놓고 우리가 오랜 시간 북한에 대해 군사적 공격 행위를 해서 북한에서 엄청 불안했을...
삼전, 영업익 20조원.."국내 최초·예상치 상회" - 와우넷 오늘장전략 2026-01-08 08:28:57
공동관리수역 중간에 경계선을 긋자고 중국 측에 제안해. 서해 구조물 등 양국 갈등의 소지를 원천 제거하자는 취지로 보여. 중국도 실무협의를 시작하는 데 동의한 것으로 전해졌으나 해상 경계선에는 양측의 국익이 달려 있다는 점에서 논의 과정이 녹록지 않을 것으로 전망 - 이 대통령은 중국의 불법 구조물 위치와...
올 JPMHC의 韓 바이오 관전포인트는…"구체적 성과 없으면 주가 내려앉을 수도" 2026-01-08 06:24:02
2상 중간 발표 '주목' 알테오젠의 발표에서는 '개발 진척 상황'이 중요하다. 알테오젠은 정맥주사를 피하주사로 바꿀 수 있게 해주는 플랫폼 기술 '하이브로자임'이 핵심 자산이다. 이미 이 기술을 적용해 다이이찌산쿄, 아스트라제네카 등과 중대 질환 치료제를 피하주사제로 개발 중이다. 이들...
트럼프, 천정부지 美집값에 "기관투자자 단독주택 매입금지 추진"(종합) 2026-01-08 06:20:57
단독주택 매입금지 추진"(종합) 연방의회에 법제화 촉구…중간선거 앞 '주택 대책' 발표 계획 월가 자본, 금융위기 이후 주택매입 확대…"비중 작아" 반론도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천정부지로 치솟은 미국의 주택 가격을 잡기 위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기관투자자의 매입 금지' 카드를...
성일종 "중국은 불법 구조물 영토 시발점 우길 것" 주장 2026-01-07 18:38:09
서해 구조물 문제와 관련해 "서해에 각자 고유 수역이 있고 중간에 공동 관리 수역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중국은 우리에게 '거기에 드론 물고기가 있는 것도 아니고 진짜 물고기를 양식하는 것이다. 양식장인데 뭘 그러냐'고 한다"며 "어쨌든 우리로서는 '왜 일방적으로 하느냐'고 문제 ...
李 대통령 "習, 얼음 한번에 안 녹는다 말해…한한령 단계적 해결될 것" 2026-01-07 18:14:16
“(PMZ) 중간에 선을 그어서 (중국 쪽은) 당신들 마음대로 쓰라고 실무적으로 얘기하기로 한 것”이라며 “선을 그어버리면 제일 깔끔하다”고 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서해 경계선을 설정한 것이 의미 있다면서도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는 의견을 내놨다. 우리 측은 동경 123도선을 해양 분계선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중국은...
李 "中에 서해 중간선 제안…구조물 철수할 것" 2026-01-07 17:58:22
시설’ 철수 방침을 밝혔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중간을 정확히 그어버리자’고 (당국 간) 실무적인 얘기를 하기로 했다”며 “선을 그어버리면 제일 깔끔하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방문을 끝으로 3박4일간의 중국 국빈 방중을 마치고 귀국했다. 상하이=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
'中 로봇'답게 차까지 우려냈지만…손가락 없어 "앗, 실수" [영상] 2026-01-07 15:01:07
로봇은 침대 이불 위에 놓인 옷을 들어 빨래 바구니로 옮긴다. 중간에 한 사람이 침대 위로 옷을 벗어던지자 이를 주워 마찬가지로 빨래 바구니에 담는다. 이어 이불을 갠 뒤 세탁기 문을 직접 열고 세탁물을 넣은 다음 빨래를 돌린다. '집안일 제로', '가사해방'을 목표로 선보인 LG전자의 홈로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