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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주택 50대 부부, 강남 '똘똘한 한 채' 꿈 접으라는데…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2026-01-24 10:00:03
보유하고 있지만, 직장과 교육 문제로 반전세로 거주 중이다. 은퇴를 앞두고 보유 주택을 모두 처분해 강남권 ‘똘똘한 한 채’로 합치는 게 나을지 고민이 깊다. 주식에 약 8억원을 투자했으나 평가액이 낮고 이자·배당 소득도 미미해 걱정이다. 월 1000만원 이상의 안정적인 노후 현금 흐름을 만들고 싶다. A. 의뢰인...
"분당·일산도 남 일 아니다"…'좀비 엘리베이터' 공포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24 07:00:11
레지던스’에 거주하는 발레리 니미에츠 씨는 최근 폭우가 쏟아지는 날 반려견을 안고 53층 자택까지 계단을 걸어 올라가야 했다. 이런 현상은 영국에서도 확인된다. 런던 동부의 26층 건물 ‘발프론 타워’에서도 지난해 5월 두 대의 승강기가 동시에 고장 났다. 뉴욕 공공주택청에 따르면 지난해 평균 엘리베이터 고장...
코소보 검찰, 총선 결과 조작 의혹 109명 체포 2026-01-24 01:10:46
거주한다. 코소보의 2024년 기준 1인당 국내총생산(GDP)은 약 7천20달러로 유럽 평균의 6분의 1 수준이다. 코소보는 2022년 EU 가입을 신청했으나 세르비아와 갈등이 계속되는 데다 스페인·그리스·루마니아·슬로바키아·키프로스 등 일부 회원국이 코소보를 국가로 인정하지 않아 별다른 진척이 없다. san@yna.co.kr...
여행 중 잃어버린 고양이, 5개월 만에 250㎞ 달려 집 찾아왔다 2026-01-23 20:06:28
확인한 결과, 인근에 거주하는 시르 부부가 보호자로 등록된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던 것. 연락받은 시르 부부는 곧장 홈프스로 달려갔고, 5개월 만에 필루를 다시 만났다. 필루가 여러 지역과 국경을 넘나들며 달려온 거리는 장장 250㎞에 달했다. 정확한 이동 경로를 추적하기는 불가능하지만, 전문가들은 고양이의 공간...
연봉 5900만원에 생활비 전액 지원하는 이 직장 "어디?" 2026-01-23 18:28:16
약 5900만원)부터 시작된다. 남극에서 거주해야하므로 숙소는 물론 식사, 이동, 특수 의류 등 모든 생활비가 지원된다. 하지만 연봉이 높은 만큼 남극 생활은 쉽지 않다. 영하 89.2도의 눈보라는 물론 연간 절반 이상이 깜깜한 암흑상태다. 영하 43도에서는 두꺼운 옷을 최소 세 겹, 영하 50도 이하에서는 다섯 겹의 옷을...
다주택자 넘어 '1주택 갭투자'도 겨냥…선거前 집값 잡기 총력전 2026-01-23 18:06:47
거주 1주택자의 장기보유특별공제를 전면 폐지하는 건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자녀 교육이나 생업 등의 이유로 불가피하게 거주지를 옮긴 경우까지 투기 세력으로 몰릴 수 있어서다. 시장에선 “‘맹자(자녀)를 위해 집을 세 번 옮긴 맹모(어머니)도 투기꾼이냐’”는 반응까지 나온다. 다주택자 양도세...
집값 안잡히자…李, 세금 카드 꺼냈다 2026-01-23 17:48:37
거주하지 않는 주택을 한 채 보유한 1주택자의 세 감면 혜택을 줄여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갭투자(전세를 끼고 주택을 매매하는 방식)로 ‘똘똘한 한 채’를 보유한 1주택자를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다주택은 물론 비거주 1주택도 주거용이 아니라 투자·투기용이라면 장기 보유했다고 세금을...
[사설] 다주택 양도세 중과 재개, 공급 효과 보기엔 시한이 촉박하다 2026-01-23 17:28:22
아니라 투자·투기용이라면 장기 보유를 이유로 세금 감면을 해주는 것은 이상해 보인다”며 “매물을 막고 투기를 권장하는 꼴”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1주택자에게도 거주 여부를 따져 세금을 부과한다면 이직이나 교육 등으로 불가피하게 살던 집을 세주고 이사하는 경우에도 높은 세금 부담을 안게 된다. 거주 이전의...
이혜훈, '장남 위장미혼' 청약 의혹에…"부부관계 나쁜 시기" 2026-01-23 17:27:41
취업한 장남이 사실상 세종에 거주하지 않았냐는 질의에는 "아예 살지 않았던 것은 아니지만 서울을 많이 왔다 갔다 했다"며 그 이유로는 "세탁을 혼자 하기 힘들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 후보자 명의인 세종 집으로 전입 신고하지 않은 이유로는 "다음 총선 때문에 그럴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李, '장남 위장미혼' 부정청약 의혹에 "결혼 직후 깨진 상황"(종합) 2026-01-23 17:11:56
취업한 장남이 사실상 세종에 거주하지 않았냐는 질의에는 "아예 살지 않았던 것은 아니지만 서울을 많이 왔다 갔다 했다"며 그 이유로는 "세탁을 혼자 하기 힘들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 후보자 명의인 세종 집으로 전입 신고하지 않은 이유로는 "다음 총선 때문에 그럴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sje@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