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10·15 규제 후 노·도·강 거래 '뚝'…도봉·강북 집값은 5%↑ 2026-01-05 13:55:16
9개 구 가운데 집값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중랑구였다. 작년 7월 30일~10월 14일 평균 6억1128만원에 거래됐지만, 규제 후 77일간 평균 아파트값은 6억8856만원으로 12.6% 상승했다. 이 기간 중랑구에서는 19건의 신고가 거래가 체결됐다. 신내동 ‘동성7’ 전용면적 114㎡는 지난달 11일 7억1500만원에 새 주인을 찾았다....
희소·중증난치질환, 의료비 부담 절반으로 단계적 인하한다 2026-01-05 12:13:50
사는 곳에서 계속 치료와 관리를 받을 수 있는 체계도 만든다. 희소질환 전문기관을 지난해 13개 시도 17곳에서 올해 15개 시도 19곳으로 늘리고, 내년에는 더욱 확대해 지역완결형 진료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정은경 복지부 장관은 “올해부터 우선 시행 가능한 대책은 조속히 이행하고 추가로 필요한 과제를 지속...
[美 마두로 축출] '길잃은' 中 중남미정책…일대일로에 직격탄 2026-01-05 10:35:06
끼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돈로주의는 19세기 미 고립주의를 주창했던 먼로주의에 더해 미국이 중남미에 대한 우선권을 가져야 한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을 더한 합성어다. 현지시간으로 3일 새벽 미국이 전광석화처럼 베네수엘라를 공격하고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급습해 뉴욕으로 압송한 상황에서, ...
"요즘은 갈 엄두도 안나"...방문객 4년만에 '3배' 2026-01-05 09:03:21
최초다. 코로나19가 유행하던 2021년에는 궁·능 관람객은 669만8천865명에 불과하는 등 크게 주춤했으나 2022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으로 1천만명대를 넘어섰다. 특히 2023년부터 최근 3년간은 연간 누적 관람객이 1천437만7천924명, 1천578만129명, 1천780만5천664명을 달성하며 해마다 역대 최다 기록을 새로 썼다....
참치 한 마리 47억원...역대 최고가 '훌쩍' 2026-01-05 08:43:30
최고 낙찰가는 2억700만엔(약 19억원)이었다. 올해 낙찰자는 초밥 체인점 '스시 잔마이'를 운영하는 기요무라(喜代村)인데, 이 업체는 2019년 신년 첫 경매에서도 최고가 참치를 낙찰받은 곳이다. 기무라 기요시 기요무라 사장은 "참치를 보고 어떻게 해서든 갖고 싶어서 구매했다"며 "금액에는 조금 놀랐지만, 한...
불장에 총수들 '방긋'...이재용 '30조 주식부자' 넘본다 2026-01-05 07:17:33
세 곳에서 1년 사이 각각 1조원 이상 주식평가액이 늘었다. 특히 이 회장 보유 삼성전자 주식 가치가 5조2천19억원 수준에서 12조5천177억원으로 1년 새 7조3천158억원 이상 급증했다. 이 회장이 가진 삼성물산 주식평가액도 4조9천51억원 넘게 증가했다. 그가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에게 지난 2일 증여받은...
1년 새 45개 그룹 총수 주식재산 35조↑…1위는 이재용 2026-01-05 07:00:03
세 곳에서 1년 사이 각각 1조원 이상 주식평가액이 늘어난 덕이다. 특히 이 기간 이 회장이 보유한 삼성전자 주식 가치는 5조2천19억원 수준에서 12조5천177억원으로 1년 새 7조3천158억원 이상 급증했다. 이 회장의 삼성물산 주식평가액도 4조9천51억원 넘게 증가했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에게 지난 2일...
서울 주담대 상환 부담 3분기 만에↑…지역별 양극화 뚜렷 2026-01-05 05:55:01
등 5곳만 올라…작년 3분기 주택구입부담지수 통계 전국 지수는 3분기째 하락…19분기 만에 최저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전국의 주택 구입에 따른 금융 부담을 나타내는 지수가 3분기 연속 하락하며 약 5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 됐다. 반면, 서울은 3분기 만에 반등하는 등 지역별 차이가 한층 뚜렷해진 것으로...
[美 마두로 축출] 뉴욕 구치소 수감된 마두로…"좋은 밤이에요" 인사도(종합) 2026-01-04 21:29:31
곳으로,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사면한 후안 오를란도 에르난데스 전 온두라스 대통령 역시 뉴욕으로 이송돼 재판을 받고 유죄 판결을 받았다. 일각에서는 외국을 일방적으로 공격하고 그 나라의 지도자를 미국으로 데려와 기소하는 것은 국제법상 허용되지 않는다는 주장도 나온다. 다만 국제법 전문가들은 이러한 쟁점이...
역대급 입주 가뭄…송파·강동에 '전세 단비' 내린다 2026-01-04 18:03:21
곳, 1만1612가구가 집들이에 나설 예정이다. 공공분양, 분양가 상한제 등 실거주 의무가 있는 단지와 임대 아파트를 제외한 수치다. 서울에서 규모가 가장 큰 단지는 송파구 신천동 ‘잠실르엘’(1865가구)이다. 서울시 미리내집(장기전세주택Ⅱ) 등 공공임대를 빼면 1667가구가 이달 20일 입주를 시작한다. 부동산 플랫폼...